KCM “빚 너무 많았다, 그 압박감 다시는 싫다”…힘들었던 과거 첫 고백 작성일 03-12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YMLmohD3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b53fd907a2319ccb626cb19042349758bfb00d120e25670c0c2e488078f7292" dmcf-pid="pGRosglwp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2/sportsdonga/20260312065701845qthw.png" data-org-width="630" dmcf-mid="3t1u67Rfu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2/sportsdonga/20260312065701845qthw.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ee7f18d020381150b9088337cd0ac5164cdfb4e55b76ea6d7a9e83b579d17990" dmcf-pid="U8hYuGb0uK"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KCM이 수많은 빚으로 버텨야 했던 힘든 시절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div> <p contents-hash="f6acd2b5e82b7ea94844397964cdfb8d5efe8ed130b8efda1af519a0c91eeb73" dmcf-pid="u6lG7HKp3b" dmcf-ptype="general">11일 유튜브 채널 ‘지상렬 KCM의 대리만족’을 통해 공개된 ‘빚이 있었다고? 딸도 있다고..??’이라는 제목의 영상에는 KCM이 친구와 만나 진솔한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p> <p contents-hash="2a01236ddadc4252acb36334b52f81d910c921112a845bd1147e48b368332331" dmcf-pid="7PSHzX9UUB" dmcf-ptype="general">이날 친구는 KCM의 과거 금전 문제를 뒤늦게 알았다며 “진짜 빚이 엄청 많았던 게 맞냐. 왜 한 번도 이야기를 안 했냐”고 물었다.</p> <p contents-hash="4fc75d0749e1e8b4dba419d03f01de2dd7d736fc7da1e5e385129fefd3753a07" dmcf-pid="zQvXqZ2upq" dmcf-ptype="general">이에 KCM은 “자기 일은 자기가 해결해야 하는 거다”라고 말했다. 이어 “내가 힘들 때 누구한테 의지하는 순간 그게 독이 돼서 돌아온다”며 “나의 치부를 이용해서 나한테 사기를 친 사람도 있었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61c25bba3ba8115289d94aae6f55a010dbf29f5ae842962ff20689ddaad3c96f" dmcf-pid="qxTZB5V7Uz" dmcf-ptype="general">KCM은 당시를 떠올리며 “진짜 너무 힘들었다. 그런데 사람이 죽으라는 법은 없더라”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그 느낌을 다시 받고 싶지 않다. 그 압박감”이라고 덧붙이며 힘들었던 시간을 돌아봤다.</p> <p contents-hash="4bff46e5da3edf4d19274136c69d4506deee21c06a7e3aa0088c1fd7c9f9264e" dmcf-pid="BMy5b1fzU7" dmcf-ptype="general">또 KCM은 가장 힘들었던 순간 곁을 지켜준 친구들에게도 고마움을 전했다. 그는 “제일 힘들었을 때 친구들이 한 번도 안 물어봤다”며 “너희를 만날 때만큼은 부담스럽지 않았다”고 말해 뭉클함을 안겼다.</p> <p contents-hash="069d81485fa2fe50ef9b70701079420238fff91488b2708acb6a9b8d83e0410a" dmcf-pid="bRW1Kt4q0u" dmcf-ptype="general">한편 KCM은 지난해 13년 동안 공개하지 않았던 가정사를 밝힌 바 있다. </p> <p contents-hash="a1c99dda1a1cbcf76dae5febe9f538828d548ba060e49c04d76a25d9515ebdc7" dmcf-pid="KeYt9F8B3U" dmcf-ptype="general">그는 2012년 현재의 아내와 교제하던 중 첫째 딸을 얻었지만 경제적 이유와 개인 사정으로 바로 결혼하지 못했다. 이후 2021년 코로나19 여파 속 혼인신고를 먼저 했고, 결혼식 대신 가족들과 언약식을 가졌다. 2022년 둘째 딸을 품에 안았고 지난해에는 셋째 아들을 얻었다.</p> <p contents-hash="f948ec241a19701e623bbf9529e32b828c22672fa1079de60188c5607b244e28" dmcf-pid="9dGF236bzp"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우지원 딸 우서윤 등장…美명문대 미술 전공 메기녀 투입 03-12 다음 “21살에 父 잃었다” 우즈…사인 모른 채 유골함 들고 귀국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