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이상설’ 최불암 측 “재활 치료 중, 곧 퇴원” 작성일 03-12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c5QZC3G0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a0d0730ba023beb4446e298d2ea3645c7533379a6e6db1ba93ffb6900415b23" dmcf-pid="Qk1x5h0HU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1 방송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2/sportskhan/20260312062102828bfxr.jpg" data-org-width="600" dmcf-mid="6MH8Gs1yU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2/sportskhan/20260312062102828bfx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1 방송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06f205ee9341a689f8477379dc101e476f902e424f2b4a957a99fb7dc7a47fe" dmcf-pid="xEtM1lpX3Y" dmcf-ptype="general">최근 ‘건강 이상설’ 이 불거진 배우 최불암 측이 최근 불거진 건강 이상설을 부인했다.최근 후배 배우 박은수와 백일섭이 방송을 통해 최불암 건강을 우려하는 발언을 잇달아 하면서 건강 악화설이 불거졌다.</p> <p contents-hash="d58320690297f084d2608e227fbe1905b99499ab46fe4663c00e35cf99151525" dmcf-pid="yzoWL8jJpW" dmcf-ptype="general">최불암의 아들 최모씨는 11일 언론을 통해 “현재 입원 상태로 재활 치료를 하며 회복하고 계신다”며 “조만간 퇴원하실 것”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e01ebb42dd8fc49a5e0e43ee5a66ee5984a9c20bca2ac749c574e293378d5771" dmcf-pid="WqgYo6Ai3y" dmcf-ptype="general">최씨는 또 “지난해 ‘한국인의 밥상’에서 하차하게 된 이유 중 허리 문제도 일부 있었다”며 “걷는 게 힘들어 지시다 보니 수술 후 재활 치료를 받았다. 조만간 (병원에서) 나오실 예정”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ccf9bd9d2c0ffb52bfa2b803e3cb4677faa6d93c117fadaa679e8354d1582747" dmcf-pid="YBaGgPcnpT" dmcf-ptype="general">지난해 최불암은 허리디스크 수술을 받은 후 거동이 불편해지면서 14년간 진행하던 KBS1 시사교양 프로그램 ‘한국인의 밥상’에서 하차 후 1년간 대중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p> <p contents-hash="9f4aee8895cf732138fbe805ee28b2c5a6ee00e2353a0c722721159f83cf1049" dmcf-pid="GbNHaQkLFv" dmcf-ptype="general">최불암은 MBC와 다큐멘터리를 촬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MBC 측은 “촬영을 진행 중인 것은 맞다”면서 “정확한 주제와 편성 시기는 정해지지 않았다”고 복수의 언론에 전했다.</p> <p contents-hash="caeae8c08cf65f897f300cf9ce82d86261149822d9001b994e9149b5d0a5acd2" dmcf-pid="HbNHaQkL3S" dmcf-ptype="general">1940년생인 최불암은 1959년 연극 ‘햄릿’으로 데뷔한 후 1965년 국립극단 단원으로 활동하며 본격적인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p> <p contents-hash="603555a37ff8b530f6de8bcd68d78fc93c39454f672fba8ac38bf079a3619a4a" dmcf-pid="XKjXNxEozl" dmcf-ptype="general">TV 드라마에서 활약한 것은 1967년 서울중앙방송(현 KBS) 특채 6기 탤런트로 뽑혀 드라마 ‘수양대군’에서 김종서 역할로 출연하면서부터다. 2년 후 MBC로 소속을 옮긴 그는 국내 대표 장수 드라마 ‘수사반장’의 박영한 반장, ‘전원일기’ 양촌리 김 회장 역으로 전국적인 인기를 얻으며 국민 배우로 자리매김했다.</p> <p contents-hash="38da9071ab1179910f9797998fb57061c7aa494315fadde6a10d621aab35defe" dmcf-pid="Z9AZjMDgph"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혼 박영선 “만난지 3개월만 결혼, 후배들에 4계절 겪어보라고 조언”(같이삽시다) 03-12 다음 30기 영자, 영식과 ‘노잼’ 데이트 폭로…옥순도 경악 "저 친구 어떡하지?" ('나는 솔로')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