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사남' 제작사 대표, 키움 임병욱과 혈연관계였다 "너무 친한 사촌동생" [엑's 인터뷰] 작성일 03-12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FNprLCEG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b4e3907599576d708befa28756222e09330fa9e0c9619faa3b385d6316972b1" dmcf-pid="13jUmohD1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왕과 사는 남자' 제작사 온다웍스 임은정 대표, 키움 히어로즈 임병욱 선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2/xportsnews/20260312062204235somq.jpg" data-org-width="1629" dmcf-mid="ZD8Sd2oM5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2/xportsnews/20260312062204235som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왕과 사는 남자' 제작사 온다웍스 임은정 대표, 키움 히어로즈 임병욱 선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4a42fe690f9cf0542204233313abbc449f6b258a02c3da79a0c4e241ab4b69a" dmcf-pid="t0AusglwXs"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제작사 대표가 키움 히어로즈 임병욱 선수와의 관계를 밝혔다.</p> <p contents-hash="8a9ca2da18d964455b07e10ad17e1f96e1dc593f13c3c6af5682fe1257f8a46b" dmcf-pid="F0Ausglw5m" dmcf-ptype="general">1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 제작사 온다웍스 임은정 대표와 엑스포츠뉴스가 만났다.</p> <p contents-hash="c3556ac80ae9a0b0dab172f79c3f68ab3c3be33a5315703d2cb7f9ef15f36826" dmcf-pid="3pc7OaSrYr" dmcf-ptype="general">'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로, 천만 관객을 돌파하며 2026년 최고의 흥행작이 됐다.</p> <p contents-hash="21dc0c1ce22dab5b3a09d73471246ebbbf575dbaf9c0f413ec74f74f2424dd23" dmcf-pid="0UkzINvmGw" dmcf-ptype="general">혜성처럼 등장한 제작사 온다웍스는 '왕과 사는 남자' 천만 돌파와 함께 큰 관심을 받았다. 특히, 임은정 대표는 CJ ENM 영화사업부 투자팀, 기획제작팀 출신으로 더욱 관심을 받았다.</p> <p contents-hash="eb4076c4c8ce1e69b2a0ded73ff6baa2f84f70ecb57224cc39c13b523785b8c2" dmcf-pid="puEqCjTs5D" dmcf-ptype="general">임 대표의 과거를 나열한 글 또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큰 화제가 되며 그의 개인사에 많은 이들이 관심을 표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29e02b38280a03b54afed4789b8490cea44604f03609dc1df8dd50a97c3ebe97" dmcf-pid="U7DBhAyOXE"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임은정 대표는 "커뮤니티 등에 바이럴처럼 올라온 제 글을 봤다. 의심이 되는 몇분에게 그 글을 올렸는지를 물었지만 출처는 못 찾았다"고 수줍게 미소를 지었다. 이어 "너무 많은 분에게 연락이 왔다. 쥐구멍에 숨고 싶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5c19d45c9cd5f4024efdddda116687c3cc3d50984f47d69b15ffcf13ec91cc9" dmcf-pid="uzwblcWIGk" dmcf-ptype="general">키움 히어로즈 임병욱 선수와의 임 대표가 친남매라는 등의 추측 또한 한 차례 주목을 받은 바 있다.</p> <p contents-hash="5a9a35cb71ecd08f7efda93d7e02bc2c4c02ce4b33ea10096e425c71b23b96bc" dmcf-pid="7qrKSkYC5c"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임은정 대표는 "제 사촌 동생이다. 정말 친한 사촌 동생인데 팔불출처럼 (개인 채널에) 응원도 해줬더라. 밥도 먹으러 오고는 했다"며 혈연 관계임을 밝혔다.</p> <p contents-hash="794a65930b9d4d43bd93fd883a27b021f7863a1e944e93854d60080ea11a0c37" dmcf-pid="zBm9vEGhYA" dmcf-ptype="general">누적 관객 수 1188만 명을 돌파한 '왕과 사는 남자'는 천만 돌파 후에도 여전히 빠른 흥행 속도를 자랑하고 있다.</p> <p contents-hash="c19c27938f65e714fd7f7098eb4dc15c15c97caab1cc47194259b5618d85d7b1" dmcf-pid="qbs2TDHlGj" dmcf-ptype="general">임은정 대표는 작품이 사랑을 받은 이유에 대해 "같이 이야기하기 좋은 소재 아닌가. 우리 영화에는 다양한 연령대의 인물이 나온다. 우정을 나누는 영화인데 10대부터 50-60대도 보신다. 유해진도 90대 어르신 관객이 오신 걸 보고 감격을 표했었다. 이렇게 넓은 타겟이 함께하는 영화의 기쁨에 대해 얘기도 나눴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1411ac60cc30277b2918f62f47f812fedbf0cacb0e2d6d9bf0617ddedd332b5" dmcf-pid="BKOVywXSGN" dmcf-ptype="general">"세대를 넘어 이야기 나누는 것도 있고 나오는 인물에게도 다양하게 이입할 수 있으니 그 부분이 확장성을 만든 게 아닌가"라고 밝힌 임 대표는 "극장에 가족끼리 와서도 보고 친구들과 단종앓이도 하고. 그리웠던 다양한 즐거움을 떠올릴 수 있는 게 흥행 비결이 아닌 거 같다"고 덧붙이며 작품에 대한 애정을 내비쳤다.</p> <p contents-hash="cbbb425008f387b98c45d41309d0241e2bf8c218b579dd4af963ac23f2807a34" dmcf-pid="bpc7OaSrXa" dmcf-ptype="general">사진= 엑스포츠뉴스 DB, (주)쇼박스</p> <p contents-hash="6f213396ea7791a23cf2b46370ee627ff8a690f5574263540c1767d073969cd9" dmcf-pid="KUkzINvm1g" dmcf-ptype="general">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윤정, 50㎏ 넘는 몸무게에 씁쓸 “알파카 타면 이물질 공격당해”(같이삽시다) 03-12 다음 "아기 낳아야 할 듯"…산다라박, 밀라노 명품 키즈 매장서 '출산' 소망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