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낳아야 할 듯"…산다라박, 밀라노 명품 키즈 매장서 '출산' 소망 작성일 03-12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pOipWqFD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90dc8f31370635324b4e93370fbd753e83fd6bb385798a8f0a86095b0759e5e" dmcf-pid="VUInUYB3r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투애니원(2NE1) 산다라박./산다라박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2/mydaily/20260312062326550vcvf.png" data-org-width="607" dmcf-mid="KjsQZC3Gr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2/mydaily/20260312062326550vcvf.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투애니원(2NE1) 산다라박./산다라박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00c3e7d1f882c10bff7d4dda84fd1c1a391ced0212897293cb71c0f89e674e1" dmcf-pid="fuCLuGb0Ic"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그룹 투애니원(2NE1)의 산다라박이 최근 불거진 팀 내 불화설과 마약 의혹 속에서도 밝은 근황을 전하며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p> <p contents-hash="2e3f564a37e41baa795b117574e7ae538176b683355a26dfed2bd302692f33d1" dmcf-pid="47ho7HKpsA" dmcf-ptype="general">지난 10일, 유튜브 채널 'DARA TV'에는 밀라노 패션위크의 생생한 현장을 담은 '패션위크는 핑계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 속 산다라박은 세계적인 브랜드의 초청을 받아 패션쇼와 다채로운 행사를 소화하며 변함없는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과시했다.</p> <p contents-hash="bac3d2373b2ef2084ee0f908a3b5f33fc3fa507f0d38147f631a376126cf03e2" dmcf-pid="8zlgzX9Uwj" dmcf-ptype="general"><strong>"아기를 낳아야 할 것 같은데"… 쇼핑 중 터진 웃음 폭탄</strong></p> <p contents-hash="2a91c24daf2be3e061cda08b48b4aee46c94f7613e53cae3a74db368104a76df" dmcf-pid="6qSaqZ2urN" dmcf-ptype="general">쇼 관람을 마친 산다라박은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매장을 방문해 본격적인 쇼핑에 나섰다.</p> <p contents-hash="de1123f7da40649c41744a8779e75b4be0ce63d7093f71f66da37e02521330db" dmcf-pid="PBvNB5V7sa" dmcf-ptype="general">특히 그는 582만 원에 달하는 보드게임 가격에 경악하는가 하면, 수천만 원대 퍼 재킷과 200만 원대 모자 가격을 확인하고 조용히 발길을 돌리는 인간적인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775e77dece8eeef0666bed8e83278465b23f967f3584837c0aafe8115f988e6" dmcf-pid="QN9XNxEos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투애니원(2NE1)의 산다라박이 최근 불거진 팀 내 불화설과 마약 의혹 속에서도 밝은 근황을 전하며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유튜브 채널 'DARA TV'"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2/mydaily/20260312062327942stug.png" data-org-width="640" dmcf-mid="9IcPXIFYI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2/mydaily/20260312062327942stug.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투애니원(2NE1)의 산다라박이 최근 불거진 팀 내 불화설과 마약 의혹 속에서도 밝은 근황을 전하며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유튜브 채널 'DARA TV'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ceb22b1524065ad5337224743b88005a3e9ca3e2f933c3abc711c26f20429b5" dmcf-pid="xj2ZjMDgso" dmcf-ptype="general">압권은 키즈 매장을 둘러보던 중 터져 나왔다. 귀여운 아기 옷과 액세서리에 마음을 빼앗긴 산다라박은 "내가 옷을 입히기 위해서라도 아기를 낳아야 할 것 같은데…"라고 농담을 던지며 남다른 패션 애착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b8649bc012a62b8a1f90ee60811bc157cc989ab4d0e7b23de96faf27fa0313ed" dmcf-pid="ypOipWqFEL" dmcf-ptype="general">이후 계산대 앞에서 당황한 듯 "이것까지 촬영하는 거냐? 어떡하지"라고 망설이다가도, 이내 "개인적으로 산 게 아니라 의상이다. 스타일리스트가 의상으로 구매해야 한다고 했다"며 능청스러운 변명을 늘어놓아 현장을 폭소케 했다.</p> <p contents-hash="dc628e4920e675151b5b86367beef6518c46fecc2d4eedaaadb69d481e208aea" dmcf-pid="WUInUYB3On" dmcf-ptype="general"><strong>박봄의 충격 폭로와 엇갈린 행보… 2NE1 불화설 재점화</strong></p> <p contents-hash="63d0fde1182725b23dbff078c27f364d9501513e4b0a0801350043bfec48981e" dmcf-pid="YuCLuGb0Ei" dmcf-ptype="general">유쾌한 영상 내용과 달리, 팀 내부 상황은 안개 속이다. 앞서 지난 3일, 멤버 박봄은 자신의 SNS에 산다라박의 마약을 암시하는 자필 편지와 함께 전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멤버 CL, 프로듀서 테디를 저격하는 글을 올려 거센 파문을 일으킨 바 있다.</p> <p contents-hash="126ea6b155b791b935d54a24a3036674da42d21ea018490155d21006db034ee6" dmcf-pid="G7ho7HKpDJ" dmcf-ptype="general">이에 산다라박은 이튿날인 4일 개인 SNS를 통해 "마약을 한 사실이 없다"며 선을 그었고, "그녀가 건강해지길 바란다"는 뼈 있는 한마디로 의혹을 정면 돌파했다.</p> <p contents-hash="25381269e2f00cdfec44ad0dd6272fff6a22c4dc1067d081d36277a55bfa2e98" dmcf-pid="HzlgzX9Usd" dmcf-ptype="general">그러나 사건 직후 산다라박과 CL이 일제히 박봄의 계정을 언팔로우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팬들 사이에서는 투애니원의 결속력에 균열이 생긴 것 아니냐는 우려 섞인 추측이 쏟아지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왕사남' 제작사 대표, 키움 임병욱과 혈연관계였다 "너무 친한 사촌동생" [엑's 인터뷰] 03-12 다음 박영선, 子 자랑 “어릴 때 유도·태권도 운동..국기원도 가” (‘같이삽시다’)[순간포착]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