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김윤지, 이번엔 은메달…동계패럴림픽 새역사" 작성일 03-12 15 목록 이재명 대통령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 바이애슬론 금메달을 차지한 김윤지 선수가 크로스컨트리 여자 스프린트 좌식 종목에서도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며 축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br><br>이 대통령은 어제(11일) SNS에 '대한민국 동계패럴림픽, 새 역사를 써 내려가고 있다'는 제목의 글을 통해 "이번 성과로 대한민국은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을 넘어 역대 최고 성적을 경신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br><br>이어 "이제부터 우리 선수단이 따내는 메달 하나하나가 곧 새로운 역사가 된다"며 "특히 이번 은메달은 올림픽과 패럴림픽을 통틀어 대한민국 크로스컨트리 여자 선수 사상 최초 메달이라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고 강조했습니다.<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32년간 멈춘 女 100m…19세 이은빈 "내가 깬다, 최대한 빨리"[페이스메이커] 03-12 다음 '팀 코리아'로 예열…프로야구 시범경기 오늘 개막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