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기 탑승 불발' 손주영, 왼쪽 팔꿈치 부종…"10일 휴식 필요" 작성일 03-12 23 목록 손주영이 왼쪽 팔꿈치 부종 진단을 받으면서 WBC 대표팀 투수 교체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br><br>손주영 소속 구단인 LG는 "왼쪽 팔꿈치 회내근 염증 및 부종으로 10일간 투구 휴식이 필요하다는 검진 결과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br><br>이에 따라 손주영은 대표팀 합류는 물론, 2026시즌 초반 경기 소화도 쉽지 않을 전망입니다.<br><br>손주영의 대체 선수로는 미 메이저리그에서 뛰고 있는 '해외파 한국계' 라일리 오브라이언이 거론됩니다.<br><br>손주영은 지난 9일, WBC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인 호주전에서 선발로 등판했으나 갑작스러운 팔꿈치 통증을 호소해 1이닝 만에 교체됐습니다.<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팀 코리아'로 예열…프로야구 시범경기 오늘 개막 03-12 다음 ‘게임에 10만원 현질’ 현주엽 아들, 父에 속아 첫 알바 “배신감”(아빠하고3)[결정적장면]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