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 외로워” 김정태 子, 일론 머스크와 같은 아스퍼거 증후군?(아빠하고3)[어제TV] 작성일 03-12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LtzY0PKh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8380bf8c5d34281cbe3a88af84894ad6c5ac3edf05da8163213ae25636f8d0b" dmcf-pid="VoFqGpQ9l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2/newsen/20260312061509779ogmv.jpg" data-org-width="650" dmcf-mid="boncxglwh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2/newsen/20260312061509779ogm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8e1951019254d8a37720983c1fc8d26a136ad0054b4a3576d6b21042bfc9ff9" dmcf-pid="fg3BHUx2v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2/newsen/20260312061509960rgzm.jpg" data-org-width="650" dmcf-mid="KD7VtBJ6y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2/newsen/20260312061509960rgz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8784d108c80adb71a972c591937ff55f0618f6f66c8bedb8f73548fc809b306" dmcf-pid="4HJjPLCEl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2/newsen/20260312061510141mlgj.jpg" data-org-width="650" dmcf-mid="9otzY0PKh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2/newsen/20260312061510141mlg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bfed01da16de5bce719f056809df42a1fb5d48e14c71efa1e8de79096bfe4ce" dmcf-pid="8XiAQohDC9"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하나 기자]</p> <p contents-hash="29400c9d2e14155652fb776079eedfe22ef797ce9a490dca7e5e451ceeacbcf8" dmcf-pid="6ZncxglwCK" dmcf-ptype="general">김정태의 두 아들이 중3, 중1로 폭풍성장했다. </p> <p contents-hash="9fe1910d8ae9e2fc0e691fd0d456b64df52dfacd2ed223e4d7704850fa30c55c" dmcf-pid="P5LkMaSrhb" dmcf-ptype="general">3월 11일 방송된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는 김정태 가족이 첫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5a8b286bff3e24d3759bddfabcded46716718788a822bbb0e2e079dc3f578e9a" dmcf-pid="Q1oERNvmSB" dmcf-ptype="general">김정태는 과거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야꿍이로 사랑받았던 첫째 아들 김지후가 중3, 둘째 아들 김시현이 중1이 됐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57e47a005d277422a8c814dd2fbbeb184536dfa518700f4b7a4655d31e688e6b" dmcf-pid="xtgDejTshq" dmcf-ptype="general">과거 6개 국어를 구사하는 언어 영재로 많은 화제를 모았던 첫째에 대해 김정태는 “6개 국어를 하길래 전문가한테 여쭤보니까 너무 그렇게 하는 것도 좋지 않다고 줄이는 게 어떠냐고 하더라. 그 뒤로 중국어랑 영어만 하다가 지금은 중국어도 그만뒀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75ebe3fdf63ed9b4daa2c865980d68e21a48ea413e842b678165f2b305e051e7" dmcf-pid="yoFqGpQ9Wz" dmcf-ptype="general">김정태가 중학생 아들을 뽀뽀로 깨울 정도로 아들바보 면모를 드러낸 가운데, 아빠의 뒤를 이어 배우의 길을 걷는 둘째 김시현은 “아들 바보 아빠다. 저희를 너무 좋아하는 걸 저희도 느껴진다. 침이 많이 묻어서 많이 불쾌한데, 막상 하면 은근슬쩍 아빠한테 닦으면 괜찮아진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c6dee759761214fd6df0c2272e2666b6ec044d610fe0e8df0ab21243e29b7fe9" dmcf-pid="Wg3BHUx2y7" dmcf-ptype="general">대학교 건축학과 겸임교수인 아내와 야꿍이 김지후의 근황도 공개됐다. 아빠가 식사를 준비하는 동안 김지후는 방에서 물리 실험을 할 수 있는 게임을 컴퓨터로 만들고 있었다. 김정태는 “좋은 말로하면 유니크하고 부정적으로 말하면 이해하기 어려운 캐릭터다. 자기가 좋아하는 건 굉장히 열정이 있고 한 곳에 굉장히 빠져든다”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88c3a0995569ab491af2d32b3400299af572b64fde3364787f40bd44812e5735" dmcf-pid="Ya0bXuMVyu" dmcf-ptype="general">이어 “초등학교 3학년 때부터 게임을 뭘 보더니 너무 노트북을 오래 보고 있더라. ‘무슨 게임을 그렇게 오래 하냐’고 저한테 엄청 혼났는데, 알고 보니까 게임을 만들고 있던 거다. 중학교 1학년 때부터는 과학 영재에 선발이 돼서 2년 동안 영재원을 다녔고 이번에 수료했다. 지금은 애니메이션 만들고 보는 것, 코딩이 본인의 최고 관심사다”라고 덧붙였다. 여기에 다양한 색깔의 병뚜껑을 모은 김지후는 전문가 수준으로 영어로 색깔을 표현했다. </p> <p contents-hash="edbe41d032b8af21a8a14c775577f7c9ee32301f9264fed75605ea19cb2bd35c" dmcf-pid="GNpKZ7RfCU" dmcf-ptype="general">김지후는 영어를 쓸 때 한국어를 쓸 때보다 한층 편해진 모습을 보였다. 아들이 4살 때 한국어보다 영어를 먼저 습득했다는 김정태는 “영어를 먼저 이해해서 어릴 때부터 말을 늦게 했다. 4살 중반 되니까 그제야 한국어를 좀 했다. ‘슈돌’ 했을 때가 4살이었는데 한국어를 잘 못했을 거다. 걱정을 했다. 애가 영어를 쓰다 보니 한국어가 어눌하고 그래서 ‘애가 발달장애가 있는 거 아니냐’라는 얘기를 하는데 그런 말들은 신경도 안 썼다”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007518243249b2e2cd4da191585714a39580f9ff925484690037ab8ae9d55114" dmcf-pid="Hi5uyF8BCp" dmcf-ptype="general">아들에게 따로 영어를 가르친 것도 아니었다. 김정태는 “어디 놀러 갔는데 부모들끼리 얘기한다고 지인이 잠깐 ABC송을 틀어줬다. 그때부터 영어에 꽂혔다”라며 “두세 살 때부터 영어를 하더니 지금은 제가 알아들을 수 없는 수준이다. ‘너 괜찮아?’라고 하면 ‘물론이지’라고 한다. 영어식 한국 표현이 많다. 본인은 미국 사람으로 태어났어야 했는데 왜 한국 사람으로 태어났냐는 말을 많이 한다. 그래서 국어 과외를 받았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36f555de46136d57eefc14558429c6e6898b2310ce0a8edef08b0a5ff42414c3" dmcf-pid="Xn17W36bW0" dmcf-ptype="general">김정태 아내는 김지후가 아스퍼거 증후군 증상이 있다고 판단했다. 아스퍼거 증후군은 사회적 의사소통의 어려움, 대화의 일방성, 장난감을 일렬로 배열, 특정 분야에 과몰입, 반복적 행동과 루틴 선호 등 증상을 보이며 아인슈타인, 빌 게이츠, 일론 머스크도 아스퍼거 증후군이다. </p> <p contents-hash="d85292dc046964f3095d07f34de67a2c16e5ba1ec08b362a82ead274c568ea1b" dmcf-pid="ZLtzY0PKC3" dmcf-ptype="general">김정태 아내는 영어부터 공룡, 행성 등 한 개에 관심을 보이면 끝을 보고 마는 모습과 다른 사람에게 관심이 없는 점을 이유로 들었다. 사회성이 떨어지는 상황에서도 김정태는 크게 걱정하지 않았다. 김정태는 “마침 둘째가 워낙 활달하고 사회성이 좋아서 형제가 같이 지내면서 조금 융화가 돼서 혼자 있는 애보다는 나아진 것 같다”라며 “아무래도 말하는 게 어설프다 보니까 언어치료하는 선생님한테 가서 사람들하고 대화하고 소통하는 법을 배웠다. 저희 가족끼리는 너무 잘 지낸다. 지후에게 ‘친구 없어 외롭지 않아?’라고 물으면 ‘NO’라고 한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05a87388968195ba659734f33e75b9ac4813c740cffe62bc5d2fb4a430a3ab93" dmcf-pid="5oFqGpQ9hF" dmcf-ptype="general">전현무는 “친구하고 대화가 통해야 친구를 사귀지. 그러니까 자기만의 세계에 빠진 건데 난 나쁘지 않다”라고 이해했다. 한혜진도 “천재는 외로워”라고 거들자, 김정태는 “병이다, 걱정이다’ 하면 더 걱정스러운 거다. 유니크하다고 좋게 생각하고 웃겨주고 뽀뽀해 주는 거다”라고 반응했다. </p> <p contents-hash="896f8aff79492136f34dec1c8f8fa9f0f444c0faf275c2aa83a2d973f3848013" dmcf-pid="1g3BHUx2Ct" dmcf-ptype="general">김지후는 자신이 재밌게 본 애니메이션에 대해 엄마 뒤를 졸졸 따라다니며 설명했다. 김정태 아내는 아들이 자기 좋아하는 얘기만 하고 남의 말을 안 듣는 것이 문제라고 지적했다. 김정태 아내는 “지금은 예전보다는 많이 나아졌다. 예전에는 중간에도 자기 생각하는 대로 탁탁 끼어들었다. ‘이제 그만 됐어. 네 얘기 그만하고 엄마 얘기도 들어봐’ 이런 식으로 계속 훈련했다. 지후는 저랑 얘기할 때 제일 편하게 한다”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d2e38cc109d9aae3079dc486e87f2c13376d6a2b53432f29f2064dce97e49962" dmcf-pid="ta0bXuMVS1" dmcf-ptype="general">김지후도 “엄마가 제일 잘 이해해 주신다. 잘하는 걸 계속 하면 좋다고. 잘하는 걸 계속 해야 미래에도 잘하는 거 할 수 있다고. 엄마는 용기를 준다”라고 말했다. 영상을 본 김정태는 아들의 이야기를 더 들어주지 못한 것을 후회했다. </p> <p contents-hash="f6d784fdaa4227a47ff2ea6bc0216d75ef2cd03bc2858a0f6d65e4b47fc6ddbd" dmcf-pid="FNpKZ7Rfl5"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p> <p contents-hash="6be3604f17889eac4f08dcec0cab9b6c926374a2ac865a7b52f5d341f303e4bc" dmcf-pid="3jU95ze4WZ"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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