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화 “B형+C형 간염 탓 스스로 배에 주사” 펜션 운영 근황 공개 (퍼라)[어제TV] 작성일 03-12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iA5DiOcS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1419e82032696611c860fbd7b4d094d260273ce4261e5429066b100c0e656ab" dmcf-pid="Vnc1wnIkC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퍼펙트라이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2/newsen/20260312061643265rpcg.jpg" data-org-width="600" dmcf-mid="KUPsRKnQy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2/newsen/20260312061643265rpc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퍼펙트라이프’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2ebf7e87e8d311e7ed9391ac2d049e0e82d688f6479eb9b6e3701b886b4b857" dmcf-pid="fLktrLCEl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퍼펙트라이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2/newsen/20260312061643439xkjf.jpg" data-org-width="600" dmcf-mid="9QJvo6AiC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2/newsen/20260312061643439xkj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퍼펙트라이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f67ca168299e119352eb1a573530c61c1e0fcadd2989c46de8217b5bb1a2a3" dmcf-pid="4PiTgPcnvB"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4949eb8dabdace65ea21bb8ff8b6e256695622ba745e9a28809babb7ffed3542" dmcf-pid="8QnyaQkLWq" dmcf-ptype="general">김미화가 남편 윤승호와 전원생활, 펜션을 운영하며 건강을 되찾은 근황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48786b19eae0ba44f38a40e7c547daffee13e51d4d9f30b29afbbfb5727b043d" dmcf-pid="6xLWNxEoTz" dmcf-ptype="general">3월 11일 방송된 TV조선 ‘퍼펙트라이프’에서는 개그우먼 김미화(63세)와 윤승호(68세) 부부가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7888263fbb08b197f7acc2dcbbaa76b96058e53594f0923770622fb5180b6fe3" dmcf-pid="PMoYjMDgy7" dmcf-ptype="general">윤승호는 “원래 잘해주는데 최근에 은퇴하고 집에 있다 보니 집안 운영권 전권을 주셨다. 밥하고 빨래하고 청소하고 요리하고 다 하고 있다”며 살림을 하고 있다는 근황을 알렸다. 김미화는 “전 안 하는 줄 알겠다. 이따 보면 알겠지만 제가 더 많이 한다”고 반박하며 남편 윤승호가 요리를 더 잘한다고 칭찬했다. 윤승호는 김미화가 “보리차를 끓여도 맛이 없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p> <p contents-hash="cdb4a40b9571ad8a14461bfc0f2ce56b1ea7075fa86d46fa965b7453cbd68d75" dmcf-pid="QRgGARwahu" dmcf-ptype="general">이어 김미화는 건강 문제로 “제가 20대처럼 보일지 몰라도 올해 6학년 3반을 넘어섰다. 몸이 정신과 다르게 예전 같지 않고 기력이 떨어진다. 아침에 일어나면 얼굴, 손이 붓고 지방간도 있다. 40대쯤이었나. C형 간염도 있었고 B형 간염도 있었다. 배에 스스로 주사를 계속 놔야 하는 아픔이 있었다. 뇌동맥류도 있었다. 그래서 피가 끈적끈적해지지 않게 하려 노력하고 있는 중”이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fcf74ae31bb03e9ce44f8d49d3a9e2e4c4849b9409c189d3f58b2a9c994cc081" dmcf-pid="xeaHcerNlU" dmcf-ptype="general">부부가 20년 전원 생활을 하며 건강상태가 좋아졌다며 “물 좋고 공기 좋은 데서 살다보니까. 건강한 음식을 직접 길러서 먹고 그러다 보니 좋아졌다”고 근황을 말하기도 했다. 윤승호는 “저는 전반적으로 좋다. 최근에 대상포진이 와서 10일 동안 입원한 적이 있다. 고통을 좀 받았다. 지방간, 고혈압은 좀 있다. 약을 먹지 않고 버텨보려고 생활로 고쳐보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6ca3d6d565591bd041f380ed5104bf63c19fb80d5eae0c64159a5bbe48b23c10" dmcf-pid="yG3duGb0Tp" dmcf-ptype="general">이어 부부가 경기도 용인에서 펜션을 운영하며 생활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김미화는 펜션 이불 정리도 직접했고, 윤승호는 집안일을 다한다던 말과 달리 코빼기도 보이지 않았다. 윤승호는 “잔잔한 일들은 운동 삼아서 하게 해드린다”고 입담을 자랑했다. 키가 작은 김미화가 큰 침대 시트를 가느라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보고도 윤승호는 “전신운동이 될 것 같다”고 농담했다. </p> <p contents-hash="12ee7ceac4d44f4cd01fc7bc7e16688d1e1ec88f02c50481be29f796413ac0a5" dmcf-pid="WH0J7HKpy0" dmcf-ptype="general">김미화는 바닥 청소도 직접 했고, 이성미가 “아내가 일하는 것 보니 가시방석 아니냐”고 묻자 윤승호는 “도와주려고 해도. 성질이 급해서 가보면 다 해놨더라. 우연인지 몰라도”라고 답했다. 김미화는 걸레질과 수건을 챙기는 일까지 홀로 마무리를 했고 “매일 하는 일은 아니다. 손님이 매일 꽉 차면 좋겠다”고 펜션이 흥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드러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2c120c8c62bb9be58bc52294842a082dd8fa10fe0c047269ab7c821d4c64a4c4" dmcf-pid="YXpizX9UC3"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GXpizX9UhF"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항준 “‘왕사남’ 2000만? 벌어지면 안 되는 일” 공생의 중요성(뉴스헌터스)[어제TV] 03-12 다음 김미화, 대형카페 운영 막내딸 공개 “너무 예뻐” 현영 감탄 (퍼라)[결정적장면]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