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탁, 아들 하루 첫 걸음마+클라이밍 감격 “김준호 국대라 달라” (슈돌)[어제TV] 작성일 03-12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8IuhAyOv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dfbdacbca92055e27f872f98b8509def715100942fe9a31a7a03ee39010ccd3" dmcf-pid="X6C7lcWIW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2/newsen/20260312061729540hpbn.jpg" data-org-width="600" dmcf-mid="WX3RpWqFT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2/newsen/20260312061729540hpb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8735d3f506d0b847c4b19f5789a85261f3eea26bdf1508c79d9e7eafef56a9e" dmcf-pid="ZPhzSkYCC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2/newsen/20260312061729750ppqe.jpg" data-org-width="600" dmcf-mid="Y2tx3T71y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2/newsen/20260312061729750ppq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6b7da38a7f3e136d3044d1828be7174b22f8bf326e806b49ca3580e996bd5db" dmcf-pid="5QlqvEGhl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2/newsen/20260312061729969ksxk.jpg" data-org-width="600" dmcf-mid="GMuizX9UW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2/newsen/20260312061729969ksx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478c0e4bd9cec1ecefe0cda51a46fd21baf0a970be6dadd3f4e409228e95381" dmcf-pid="1xSBTDHlvG"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defb7b68c7f51dd1f0f9582ac275fbdfa55ce944130d17cb49f55ec7783dcbfc" dmcf-pid="tMvbywXShY" dmcf-ptype="general">심형탁이 아들 하루의 첫 걸음마와 클라이밍까지 이끌어낸 김준호에 감탄했다. </p> <p contents-hash="f8cdf08e8d2268eb3a4185a829fca54215c0e2c93d903003c11f71d196462e32" dmcf-pid="FRTKWrZvlW" dmcf-ptype="general">3월 11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하 ‘슈돌’)에서는 펜싱 금메달리스트 김준호와 아들 은우, 정우의 집으로 배우 심형탁과 아들 하루가 찾아왔다. </p> <p contents-hash="63b90a94e3c55bd9f3cf2ec49bb5695ca3186c6948bc83b51f6a8661cce63d36" dmcf-pid="3uNGARwaTy" dmcf-ptype="general">김준호는 하루가 벌떡 일어난 모습을 보고 “하루가 집고 일어선다. 걷겠다. 은우는 13개월, 정우는 11개월에 걸었다”고 말했다. 심형탁은 “하루는 13개월에 못 걸을 것 같다”고 반응했지만 김준호는 “이렇게 서 있으면 금방 걷는다. 일어나봐. 그렇지. 삼촌에게 와봐”라며 하루의 걸음마 코치가 됐다. </p> <p contents-hash="700db8db954da1304b37d0adb2df6a6a84cd3b9994cd5a25b72024314787f285" dmcf-pid="07jHcerNhT" dmcf-ptype="general">김준호는 “이 집에서 나가기 전에 두 걸음만 걸어보자”며 걸음마 코치 2회 경력자답게 “운동선수 출신이라 금방 걷게 해줄 수 있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김준호는 하루가 걷게끔 유도했고 심형탁은 “되나? 집에서는 안 됐는데?”라며 반신반의하는 모습. </p> <p contents-hash="ccc5a3f1e3c9deec4b62aa8748911f32bc4a5e4484285b4ccc0026e3008997cd" dmcf-pid="pzAXkdmjCv" dmcf-ptype="general">하루는 보행기에서 손을 떼고 한 걸음을 걸은 후에 주저앉으면 첫 걸음마에 성공했고 심형탁은 “국가대표는 다르다. 이래서 코치구나. 보조기를 잡고 있다가 걸었다. 와이프와 저는 자연스럽게 두자고 했는데 교육도 필요하다고 느꼈다”며 감탄했다. </p> <p contents-hash="0f71635403d389bc17e2ebf087f4dcdad0a083b100adbaa669c459517e979850" dmcf-pid="UqcZEJsAhS" dmcf-ptype="general">이어 김준호는 “하루 보고 놀란 게 운동 신경이 있는 것 같다”며 일명 호우 선수촌을 열었다. 철봉이 설치되자 정우는 자연스럽게 철봉을 잡고 버텼고 매달리기 3초에 성공했다. 하루도 정우가 하는 걸 보고 스스로 손을 뻗어서 철봉을 잡았다. 하루는 심형탁의 무릎을 밝고 철봉 위로 올라가며 싹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95201e4290bba2dc80676a7c316d9ad9e313436463219581abc0633d72e669b5" dmcf-pid="uBk5DiOcSl" dmcf-ptype="general">김준호는 클라이밍까지 설치했고 심형탁이 “이건 키즈카페 가면 있는 것 아니냐”며 깜짝 놀랐다. 김준호는 “하루가 겁먹고 울거나 할 줄 알았는데 잘하더라. TV에서 보니 계단 오르기도 잘하고 활동적인 것 같아서” 도전할만하다고 봤다. </p> <p contents-hash="d291d99d8e11bdf40129a583ca844503a03c949222775ae4eb3a45fb9934f6f6" dmcf-pid="7bE1wnIkhh" dmcf-ptype="general">정우가 먼저 “하루야 잘 봐”라며 클라이밍 시범을 보였고 이에 하루도 시도하려다 멈칫했다. 심형탁은 “하루에게는 어려운가 보다”라며 포기하려 했지만 하루가 다시 도전했다. 은우와 정우는 정상에서 떡뻥을 들고 기다렸고, 김준호가 “할 수 있어”라며 분위기를 만들자 하루가 정상까지 올라갔다. </p> <p contents-hash="b7f827bcff4c9b75d77aa5aba51a45ed680274cd37425be3678db383408f17e9" dmcf-pid="zKDtrLCEWC" dmcf-ptype="general">심형탁은 “하루가 클라이밍을 하는데 끝까지 끌어내더라. 이래서 코치구나. 한번 하니까 꼭대기까지 올라가더라. 너무 감동이다. 철봉도 형들이 하니까 따라하더라. 잡더라. 그래서 형제가 있다는 건 정말 좋은 거구나. 또 느꼈다”며 감격했다.</p> <p contents-hash="84a306e456a98b944057b7952bf26489b0268a54dfa767f55f377284ed180d02" dmcf-pid="q9wFmohDTI"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23757087f1d8b9d44700795e3b0dcc63aa0bb5be3d0137afc6eb46d4bdda075d" dmcf-pid="B2r3sglwlO"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심형탁 아들 하루, 인생 첫 딸기 맛보고 국물까지 흡입 (슈돌)[결정적장면] 03-12 다음 최강록 ‘흑백요리사2’ 우승 안 했으면 “시즌3까지 출연” (질문들4)[결정적장면]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