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럴림픽] 휠체어컬링 믹스더블 백혜진-이용석, 연장 혈투 끝에 은메달 작성일 03-12 1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14/2026/03/12/0001485561_001_20260312052908677.jpg" alt="" /></span><br>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패럴림픽에서 휠체어컬링 믹스더블 백혜진-이용석 조가 은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br><br> 백혜진-이용석 조는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중국과의 결승에서 연장 혈투 끝에 7 대 9로 패했습니다.<br><br> 두 엔드를 남기고 넉 점 차로 끌려가던 대표팀은 경기 막판 뒷심을 발휘해 승부를 7 대 7 연장으로 끌고 갔지만, 한 끗 차 패배를 피하지는 못했습니다.<br><br> 한국 휠체어컬링은 지난 2010년 밴쿠버 대회 혼성 4인조 은메달 이후 16년 만에 메달을 획득하며 우리 선수단에 이번 대회 다섯 번째 메달을 안겼습니다.<br><br> 관련자료 이전 [더버터] AI 네이티브 시대, 인간의 핵심 역량은 무엇인가 03-12 다음 김민하, OTT 영화 ‘다시, 서울에서’ 더빙 참여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