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지 은메달 추가해 금1·은2...한국 겨울 패럴림픽 최다 메달 작성일 03-12 21 목록 <div id="ijam_content"><!--naver_news_vod_1--><br> 19명 중 16번째로 출발선에 선 김윤지 <br><br> 마지막 한 바퀴를 남겨두고 넘어졌지만 <br> 곧바로 일어서 <br> 두 번째로 결승선을 통과했습니다. <br><br> 2026 동계 패럴림픽 <br> 크로스컨트리 스키 여자 10㎞ 인터벌 스타트에서 <br> '26분 51초 6'의 기록으로 은메달을 딴 겁니다. <br><br> 지난 8일 바이애슬론 여자 개인 12.5km 금메달, <br> 10일 크로스컨트리 스프린트 은메달에 이어 <br> 세 번째 메달입니다. <br><br> 김윤지(10일) <br> 이번 패럴림픽에서 메달을 따기 위해 정말 많은 노력을 했지만 이렇게 많이 딸 줄 몰랐어가지고 정말 기쁘고요. <br><br> 금메달 하나, 은메달 두 개로 <br> 한국 동계 패럴림픽 단일대회 <br> 역대 최다 메달 기록이기도 합니다. <br><br> 불과 하루 만에 <br> 역사를 새로 쓴 김윤지. <br><br> 하지만 도전은 <br> 끝나지 않았습니다. <br><br> 13일 바이애슬론 여자 좌식 스프린트 추적과 <br> 15일 크로스컨트리 여자 좌식 20㎞ 인터벌 스타트 종목에서도 <br> 메달에 도전합니다. <br><br> 세 번째 메달을 확정한 김윤지는 <br> "아직 안 끝났다. 빨리 일어나야 한다는 생각뿐이었다"며 <br>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br></div> 관련자료 이전 ‘아시안 팝 페스티벌 2026’라인업디 말로즈 (THEE MARLOES)의 새 앨범 ‘DI HOTEL MALIBU’ 5월 22일 발매 03-12 다음 ITZY 유나, 첫 솔로 앨범 ‘Ice Cream’ 두 번째 티저 상큼 발랄 러블리 무드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