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판 제네시스 미션’ K-문샷 첫 시동...기업 161곳 참여 의사 작성일 03-12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K-문샷 기업 파트너십’ 공식 가동<br>첨단바이오·미래에너지·피지컬AI 등<br>8대 분야 12개 국가 미션 해결 목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nstRNvm1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b901eac3c172b53d39f6029d1c520bb84e39b90e97c8858ea98764d6be46209" dmcf-pid="tLOFejTsZ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1일 서울 중구 더 플라자호텔에서 K-문샷 프로젝트 업무 협약식이 열렸다./과기부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2/chosun/20260312030102289gwqg.jpg" data-org-width="2736" dmcf-mid="Z1QEFbiPY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2/chosun/20260312030102289gwq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1일 서울 중구 더 플라자호텔에서 K-문샷 프로젝트 업무 협약식이 열렸다./과기부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53490428a48c6780bc5edbc7bbf9ec1f8db42c59727f1b580f498a98a3cfce0" dmcf-pid="FhF6myzt5Q" dmcf-ptype="general">정부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해 국가 핵심 과학기술 난제를 해결하는 ‘K-문샷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p> <p contents-hash="15dc7a96f98fca02a9e0401d57ea2c59e8c38fa9effe9e128e542faecc81d66a" dmcf-pid="3l3PsWqFXP" dmcf-ptype="general">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1일 서울 중구 더 플라자 호텔에서 ‘K-문샷 프로젝트’ 협력 기업 33곳과 업무 협약을 맺었다. 과기부는 “한국판 ‘제네시스 미션’인 K-문샷 프로젝트를 구체적으로 실행하는 첫 조치”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0698f90c01c16ce7686c001519fc2d48e2df1a299559ad84c00effe844415ba" dmcf-pid="0S0QOYB3t6" dmcf-ptype="general">K-문샷은 AI와 과학기술을 결합해 국가 핵심 난제를 해결하겠다는 범국가 프로젝트다. 미국이 AI를 통해 연구 생산성과 국가 경쟁력을 키우겠다며 시작한 ‘제네시스 미션’을 표방했다.</p> <p contents-hash="3ce55b1c9649008b568a64933bbad7072cb4a5ffcb0133bb13c329c4a8dd2252" dmcf-pid="pvpxIGb0Z8" dmcf-ptype="general">과학기술 AI 자원과 연구역량을 결집해 2030년까지 연구생산성을 2배로 높이고, 2035년까지 첨단바이오·미래에너지·피지컬AI 등 8대 분야 12대 국가 미션 해결을 목표로 한다. 과기부는 이날 관계 부처 협의를 통해 신약 개발, 12개 미션을 확정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49b41c735056ee1c5bd8acabe325e4e8b29be437a18992c78357f5c5d14ffce" dmcf-pid="UTUMCHKpH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문샷 8대 분야 12대 미션./과기부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2/chosun/20260312030103602mtcl.jpg" data-org-width="629" dmcf-mid="576c1qd8X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2/chosun/20260312030103602mtc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문샷 8대 분야 12대 미션./과기부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e787e84097ec3a0ed48e1192d340ba2dba18d7a9da2d9fb83e2db22d5523b08" dmcf-pid="uyuRhX9UXf" dmcf-ptype="general">과기부는 지금까지 161개 기업이 협력 의사를 밝혔다고 했다. 이 중 AI 모델·컴퓨팅·데이터 등 88개 AI·인프라 기업을 중심으로 ‘K-문샷 기업 파트너십’을 구축할 계획이다. 기업들을 AI모델·플랫폼, 컴퓨팅·네트워크, 데이터 등 3개 분과로 구성해 과학기술 인프라를 제공하고, R&D 및 후속 사업화를 지원하기로 했다. 이후 기업의 수익 모델을 보장해 성장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p> <p contents-hash="a87392ebd4dbe120492f556874159f80ba647eaf77258190f3dd75f8086aefa3" dmcf-pid="7W7elZ2u5V" dmcf-ptype="general">과기부는 우선 12개 미션을 책임질 각 분야 전문가를 부처 추천, 공모 등을 통해 PD로 선임할 계획이다. 12명 PD를 중심으로 5월 중 ‘K-문샷 추진단’을 구성하고, 구체적인 추진 계획도 수립하기로 했다. 내년 신규 R&D·전략연구사업 등 예산을 추가 확보하고, 관련 특별법도 제정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09143fb05f9d43239aa5b85f9ed1ee986bfd99a894d58e0ddb28e6dd2a577ab3" dmcf-pid="zYzdS5V7G2" dmcf-ptype="general">이날 협약식에는 AI 모델, 데이터, 컴퓨팅 인프라 기업과 첨단바이오·소재·미래에너지 등 미션 분야 기업 등 총 33개 기업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했다. 협력기업과 관련 출연연(KIST·ETRI·KISTI)은 K-문샷 추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p> <p contents-hash="c54d3f03226f8327d1bcf6749f099f3337c8767f3b764cefd63505a6d9461cb7" dmcf-pid="qGqJv1fzX9" dmcf-ptype="general">AI 모델 분야에는 △LG AI연구원 △SK텔레콤 △업스테이지 △네이버클라우드 △NC AI △모티프테크놀로지 △KT △포티투마루 △노타가 참여했다.</p> <p contents-hash="600ca436ce339b16969b6e12f33d13c0831ee9e96e0ebb0154ad44decbba5c2b" dmcf-pid="BTfNXuMVYK" dmcf-ptype="general">데이터 분야에는 △페르소나AI △플리토 △메가존 △솔트룩스가 참여했다.</p> <p contents-hash="3c9e002b096b07f2f230a2f878447805a1147a7c201245cd9bd8f7122ad311a5" dmcf-pid="by4jZ7RfHb" dmcf-ptype="general">컴퓨팅 인프라 분야에는 △LG유플러스 △엘리스그룹 △망고부스트가 참여했다.</p> <p contents-hash="c8e862a944045bbf45555039f57547edc2ed55bdfcd7585d8cb0c410cd18389a" dmcf-pid="KW8A5ze41B" dmcf-ptype="general">과학 AI 에이전트 분야에는 △라이너 △아스테로모프가 참여했다.</p> <p contents-hash="e6c0a3cfac5246c15a9595e9bb872be13052850c0655a2bccce97df86ce58447" dmcf-pid="9Y6c1qd85q" dmcf-ptype="general">미션 분야 기업으로는 △와이브레인 △목암생명과학연구소 △한국양자산업협회 △한국수력원자력 △심플랫폼 △현대건설 △삼성중공업 △한화오션 △HD한국조선해양 △리얼월드 △마음AI △위로보틱스 △주성엔지니어링 △퓨리오사AI △성림첨단산업이 참여했다.</p> <p contents-hash="4fb3274b9e70a862f88b69f2a5be277f59a8072401994ec6e6d86394cbe81282" dmcf-pid="2GPktBJ6Xz" dmcf-ptype="general">배경훈 부총리는 “AI가 단순한 기술 발전을 넘어 과학기술 연구 방식 자체를 재설계하고 있는 지금이 국가 역량을 결집할 골든타임”이라고 밝혔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선우용여, 암 투병 고백에 눈물…선 넘은 악플에는 폭발 03-12 다음 AI 활용해 글 쓰다보면… 결국 AI 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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