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당구 '차세대 스타' 정수빈·김영원, 제주 제과기업 '제키스'와 후원 협약 체결 작성일 03-12 2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3/12/0001984970_001_20260312030110081.jpg" alt="" /></span><br><br>(엑스포츠뉴스 김유민 기자) 프로당구 '차세대 스타' 김영원(하림)과 정수빈(NH농협카드)이 제주 향토 제과기업 제키스의 후원을 받는다.<br><br>김영원과 정수빈은 최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제키스 본사에서 후원 협약식을 맺었다. 제키스의 후원을 받는 김영원과 정수빈은 PBA-LPBA 투어에서 제키스 패치를 달고 경기에 나선다.<br><br>두 선수는 PBA-LPBA를 대표하는 차세대 주자다. 2024-25시즌 1부 투어에 본격 입성한 김영원은 최근 두 시즌 동안 우승 2회, 준우승 1회를 달성했다. 특히 이번 시즌 6차 투어(휴온스 챔피언십)에서는 '스페인 전설' 다니엘 산체스(웰컴저축은행)를 제치고 우승을 차지하기도 했다.<br><br>정수빈 역시 떠오르는 신예다. 2022-23시즌 LPBA 무대에 데뷔해 이번 시즌 기량이 만개했다. 9차 투어(웰컴저축은행 챔피언십)에선 처음으로 결승 무대를 밟았으며, 이번 월드챔피언십에서도 H조 1위로 16강에 진출했다.<br><br>제키스는 '제주의 재료로, 제주의 손으로 만든다'는 철학으로 감귤 초콜릿, 한라봉 초콜릿 등 제주의 정체성을 담은 먹거리 제품을 개발해 판매하는 기업이다.<br><br>제키스는 프로당구를 대표하는 영건들과 손을 잡으며 스포츠 마케팅에도 더욱 힘을 쓸 예정이다. 제키스 측은 "스포츠·문화 영역에서 도전하는 이들의 여정을 지원하며, 건강한 성장과 긍정적 에너지가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br><br>사진=PBA 관련자료 이전 "아름다운 도전 응원" 국민체육진흥공단, 동계패럴림픽 국가대표 선수단에 격려금 2000만원 전달 03-12 다음 상철 "손잡고 설렜다" 들떴지만…영숙 "그냥 지지대 느낌" 선긋기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