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두원, 세부에서 격투기대회 열어…한국 3명 출전 작성일 03-12 26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파이터/가수 서두원 2010년대 초중반 인기<br>필리핀 종합격투기단체 ‘콘보이’ 운영 근황<br>‘코리안 드림’과 ‘해외 원정대회 경험’ 제공<br>이재우 김중우 이윤호 3월 14일 콘보이 02<br>전국체전 레슬링 은메달리스트 김중우 출전<br>유튜브 조회수 112만+ 화제의 패배 주인공<br>코리안갱스터 박원식에게 종합격투기 배워</div><br><br>서두원(45)은 네오파이트 73㎏ 챔피언을 지낸 종합격투기(MMA) 선수다. ▲디지털 싱글 앨범 발매 ▲뮤직비디오 출연 ▲리얼리티프로그램 ‘주먹이 운다’ 시즌1~3 출연 ▲축구 월드컵 응원가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 출연 등 스포츠 외적으로도 스타였다.<br><br>필리핀 워터프론트 세부 시티 호텔에서는 3월14일 토요일 아마추어 및 세미프로 대회 Konvoy 02가 열린다. ‘콘보이’는 서두원이 현역 시절 동료 김지훈(44)과 함께 만들어 개최하는 종합격투기 단체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3/12/0001115644_001_20260312012512548.png" alt="" /><em class="img_desc"> 종합격투기 선수 서두원이 2014년 제20회 국제축구연맹 브라질월드컵 D-100 국가대표팀 선전 기원 대한민국 출정식에서 직접 참가한 응원가 ‘외쳐라! 대한민국 (We Are The Reds)’을 부르고 있다. 사진=MK스포츠DB</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3/12/0001115644_002_20260312012512623.png" alt="" /><em class="img_desc"> 필리핀 세부의 워터프론트 호텔에서는 3월14일 토요일 아마추어 및 세미프로 대회 Konvoy 02가 열린다. ‘콘보이’는 서두원이 현역 시절 동료 김지훈과 함께 만들어 개최하는 종합격투기 단체다. 사진@konvoyfront</em></span>여러모로 대한민국에 관심이 많은 필리핀이다. 서두원 김지훈은 필리핀 선수에게 ‘코리안 드림’이라는 희망을 주고, 한국 종합격투기 파이터한테는 성장의 밑거름이 될 만한 원정 시합 경험을 제공하려는 목적으로 ‘콘보이’를 운영하고 있다.<br><br>이재우(27·HAVAS)가 메인이벤트, 김중우(34·코갱MMA)가 코-메인이벤트로 이번 대회 흥행을 책임진다. ‘콘보이 02’ 메인이벤트는 세미프로 라이트급, 코-메인이벤트는 세미프로 라이트헤비급 경기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3/12/0001115644_003_20260312012512680.png" alt="" /><em class="img_desc"> 이재우가 3월14일 필리핀 워터프론트 세부 시티 호텔 Konvoy 02 라이트급 4분×3라운드 메인이벤트에 출전한다. ‘콘보이’는 서두원이 현역 시절 동료 김지훈과 함께 만들어 개최하는 종합격투기 단체다. 사진@konvoyfront</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3/12/0001115644_004_20260312012512750.png" alt="" /><em class="img_desc"> 김중우가 3월14일 필리핀 워터프론트 세부 시티 호텔 Konvoy 02 라이트헤비급 4분×3라운드 코-메인이벤트에 출전한다. ‘콘보이’는 서두원이 현역 시절 동료 김지훈과 함께 만들어 개최하는 종합격투기 단체다. 사진@konvoyfront</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3/12/0001115644_005_20260312012512825.png" alt="" /><em class="img_desc"> 이윤호가 3월14일 필리핀 워터프론트 세부 시티 호텔 Konvoy 02 라이트급 2분×2라운드 아마추어 데뷔전에 출전한다. ‘콘보이’는 서두원이 현역 시절 동료 김지훈과 함께 만들어 개최하는 종합격투기 단체다. 사진@konvoyfront</em></span>이윤호(18·스튜디오32/핏불MMA)는 아마추어 종합격투기 데뷔전을 라이트급으로 치른다. ‘콘보이 02’ 세미프로 경기는 4분×3라운드, 아마추어 데뷔전은 2분×2라운드다.<br><br>김중우는 2009년 대전체육고등학교 소속으로 제90회 전국체육대회 레슬링 남고부 그레코로만형 76㎏ 은메달을 획득했다. 2022~2023년 주짓수 대학 일반부 +94㎏ 대전광역시 대표였다.<br><br>2026년부터는 ‘코리안 갱스터’ 박원식(40)에게 배운다. 성명준(36)과 2차전이 성사될 때까지 종합격투기 도전을 계속한다는 각오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김중우다.<br><br>김중우는 구독자 6.67만 유튜버, 성명준은 구독자 34.6만 유튜버다. 성명준은 2004~2005년 부평서중학교 시절 제34·3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남중부 개인전 66㎏ 예선에 참가했다.<br><br>둘은 2024년 5월 ‘상남자 02’에서 종합격투기 3분×5라운드로 대결했다. 엘리트 체육 경력이 앞선 김중우가 성명준한테 1분도 되지 않아 펀치에 이은 그라운드 앤드 파운드로 KO패를 당한 이변이 담긴 시합 영상은 유튜브 조회수 112만을 넘어섰다.<br><br>김중우를 지도하기 시작한 박원식은 종합격투기 선수로서 ▲Dream 및 Sengoku 출전 ▲미국 기반 라틴아메리카(스페인어권) 대회 Combate Americas 첫 한국인 파이터 승리 ▲일본 HEAT 챔피언 등의 성과를 냈다.<br><br>드림과 센고쿠는 Pride가 UFC에 흡수된 후 세계 2위 시장 일본을 양분한 대회다. 박원식은 김중우가 프로 파이터가 되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며 스승으로서 제자를 설명했다.<br><br>[강대호 MK스포츠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데뷔전서 ‘금·은·은’ 새 역사 쓴 김윤지 03-12 다음 휠체어컬링 믹스더블, 연장 승부 끝에 은메달… 16년 만의 쾌거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