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럴림픽] 휠체어컬링 믹스더블, 은메달…16년 만의 쾌거 작성일 03-12 2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7/2026/03/12/0001939375_001_20260312010911448.jpg" alt="" /><em class="img_desc">10일(현지시간)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패럴림픽 휠체어컬링 믹스더블 준결승 대한민국 대 미국의 경기. 승리를 거둔 대한민국의 이용석과 백혜진이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em></span><br><br>한국 휠체어컬링 믹스더블(혼성 2인조) 백혜진-이용석(이상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조가 연장까지 가는 혈투 끝에 은메달을 획득했습니다. <br><br>백혜진-이용석 조는 현지시간 11일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패럴림픽 휠체어컬링 믹스더블 결승에서 중국의 왕멍-양진차오 조에 7-9로 졌지만, 한국 휠체어컬링 기준으로 2010년 밴쿠버 대회에서 혼성 4인조 은메달을 따 낸 이후 16년 만에 패럴림픽 시상대에 오르는 쾌거를 이뤘습니다. <br><br>한국 선수단은 이번 대회 총 5개의 메달(금1, 은3, 동1)을 확보하며, 금메달 1개, 동메달 2개를 땄던 2018 평창 대회를 넘어선 단일 대회 역대 최고 성적을 기록 중입니다. <br><br> 관련자료 이전 휠체어컬링 믹스더블, 연장 승부 끝에 은메달… 16년 만의 쾌거 03-12 다음 이동휘, 박지훈 ‘단종’ 열풍에 진땀..."진짜 메소드 연기하시더라, 시기 겹쳐 당혹" ('유퀴즈')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