멈출 수가 없는 포켓몬판 ‘동물의 숲’, 역대 최고 평가… 게임 칩 품절사태 작성일 03-12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뉴 뿅뿅 오락실] 닌텐도 게임 ‘포켓몬 포코피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FZQR5V7t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a30142b1563c90d1804c488f0cfb97afbe52d6f2b03bd48f805d28ff9dd27f9" dmcf-pid="K35xe1fzX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5일 출시된 닌텐도 게임 '포켓몬 포코피아' 속 주인공 '메타몽'이 수풀을 만들어 내고 있다. /닌텐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2/chosun/20260312003902841vcnp.jpg" data-org-width="1920" dmcf-mid="BE2kwVgRG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2/chosun/20260312003902841vcn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5일 출시된 닌텐도 게임 '포켓몬 포코피아' 속 주인공 '메타몽'이 수풀을 만들어 내고 있다. /닌텐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453a0f45f39752c1ef1205c19a2b183b8e9975235795d89264a8fbb409c85b8" dmcf-pid="901Mdt4qtH" dmcf-ptype="general">포켓몬 IP(지식재산권) 기반 닌텐도 게임 ‘포켓몬 포코피아’가 5일 출시됐습니다. 인간의 모습으로 변신한 포켓몬 ‘메타몽’이 다른 포켓몬과 만나 마을을 만드는 샌드박스(무엇이든 만들 수 있는 형식) 게임입니다. 코로나 시절, 닌텐도 스위치 품절 사태를 만든 게임 ‘동물의 숲(동숲)’의 포켓몬판, 이른바 ‘포동숲’이라고도 불립니다.</p> <p contents-hash="d94f0da704d30f83dc55ed31e4d9a1907ae569fc7f88464fe1a426ca83448a15" dmcf-pid="2ptRJF8BXG" dmcf-ptype="general">메타몽은 어떤 포켓몬이든 모습뿐 아니라, 기술까지 똑같이 따라 할 수 있습니다. 새로 만나는 포켓몬에게 ‘물대포’ 같은 기술을 배워 나무에 물을 주거나, 잡초를 베는 등 마을을 꾸밉니다. 포켓몬이 인간으로 변하고, 다른 포켓몬의 특성을 학습하는 구조는 올해 30주년을 맞이한 포켓몬 게임 역사상 최초입니다.</p> <p contents-hash="052201fb3ab909c8ff992c2edfd5579dae4294350e198c79cf4e1bda1d678e96" dmcf-pid="VUFei36bZY" dmcf-ptype="general">반응은 호평입니다. 게임 콘텐츠 비평 사이트에서 이 게임은 역대 포켓몬스터 시리즈 중 최고 점수를 받았습니다. 게임 실물 칩은 품절됐고 중고 거래 플랫폼에서는 정가(8만8000원)보다 비싸게 거래되고 있습니다.</p> <p contents-hash="c8bfe7c8cc4031bf683a99b9314e98687a815a3e514552b59f67a32cf92031e4" dmcf-pid="fu3dn0PKXW" dmcf-ptype="general">직접 해보니 포켓몬 포코피아는 샌드박스 게임 ‘끝판왕’이었습니다. 개발사가 그동안 지적받은 지루한 반복 미션 같은 단점을 없앴고, 특정 장소에서 포켓몬을 발견하고 채집하는 포켓몬 시리즈의 가장 큰 재미인 ‘도감 채우기’ 콘텐츠도 놓치지 않았습니다.</p> <p contents-hash="ef76efc603f88e229e96a63c3e082b8ada514fc79234a19ec35f0de40ac474ed" dmcf-pid="470JLpQ9Zy" dmcf-ptype="general">포켓몬들은 게이머에게 미션을 주고, “여유롭게 해”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밀려오는 중독성 강한 ‘무한정’ 콘텐츠에 쉴 틈이 없습니다. 게임 중 게임기 배터리가 떨어질까봐 전원 선을 계속 확인했을 정돕니다. 다른 시리즈와 비교했을 때 그래픽이 묘하게 어색하다는 점과 저장 슬롯을 선택할 수 없다는 점은 단점이었습니다. 벌써부터 포켓몬 ’35주년’에 나올 게임이 기대됩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리한나 모녀 있는 자택에 총기 난사한 女, 살인미수 혐의 기소.. "종신형 가능" [할리웃통신] 03-12 다음 [TV조선] ‘TOP 16’과 함께 속초로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