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0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강온 양면책 작성일 03-12 6 목록 <b>결승 3번기 제1국 <흑 6집반 공제ㆍ각 3시간><br>◌ 신민준 九단 ● 이치리키 료 九단</b><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6/03/12/0003963995_001_20260312004017101.jpg" alt="" /></span><br> <b><제11보></b>(143~155)=144는 안전책. 참고 1도 1로 귀를 단속할 여유가 성립한다면 승부도 끝이다. 그럴 경우 2~8로 대마를 잡으러 오게 되는데 13, 14 교환으로 선수 한 눈을 확보하고 나서 15~19로 형태를 잡으면 죽을 것 같지가 않다. 22와 23이 맞보기로 사실상 삶.<br><br>유리하다 보니 약간 떨리는 것이 인지상정이고 부자 몸조심이다. 그래서 승부가 길어지더라도 좀 더 확실한 길을 선택한 것으로 보인다. 우세를 잡은 이후의 신민준은 강온 양면책으로 승기를 닦아 나가고 있는 모습.<br><br>145~149로 어찌 됐건 실리 균형을 맞춰야 하는 흑이다. 백은 150으로 일단 봉쇄 자세. 흑이 탈출하려고 해도 참고 2도 8이 성립해서 별무신통이다. 초읽기가 시작된 151부터 155까지는 특별한 수가 있다기보다 백의 엷은 곳을 찔러 본 것.<br><br> 관련자료 이전 脫엔비디아 돌파구… 유리 기판 상용화 경쟁 03-12 다음 전세기 타고 마이애미 입성…오늘 8강 상대 결정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