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떡해! "쑥스러워서 제대로 말도 못 해" 올림픽 金 영웅도 고등학생 맞네...최가온, 염원하던 스타와 만남 '화제' 작성일 03-12 20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3/12/0002243665_001_20260312002209037.jpg" alt="" /></span></div><br><br>[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올림픽 영웅이 '성덕'이 됐다.<br><br>인기 아이돌 그룹 '코르티스'는 10일 공식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최가온과 함께 찍은 챌린지 영상을 공개했다.<br><br>코르티스의 열렬한 팬으로 유명한 최가온은 평소 응원하던 아티스트와의 만남에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br><br>쑥스러운 듯 망설이던 최가온은 이내 코르티스의 '영크크(YOUNGCREATORCREW)', '패션(FaSHioN)' 등에 맞춰 수려한 춤 솜씨를 선보여 시선을 집중시켰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3/12/0002243665_002_20260312002209084.jpg" alt="" /></span></div><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3/12/0002243665_003_20260312002209138.jpg" alt="" /></span></div><br><br>최가온은 코르티스의 열혈 팬으로 잘 알려져 있다. 그간 여러 차례 공식 석상을 통해 팬심을 숨기지 않았다. 이에 지난 5일 최가온과 코르티스의 깜짝 만남이 화제를 끌기도 했다.<br><br>당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 영빈관에서 동계 올림픽 선수단 격려 오찬 행사를 진행했다. 최가온은 선수 자격으로, 코르티스는 축하 공연을 위해 같은 공간에 자리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3/12/0002243665_004_20260312002209185.jpg" alt="" /></span></div><br><br>최가온은 이후 뉴스1 등과의 인터뷰를 통해 인상 깊은 순간 등을 묻자, "청와대 오찬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며 "가장 좋아하는 보이그룹 '코르티스'를 직접 만나 기분이 좋았다. 다만 너무 쑥스러워서 제대로 말도 하지 못했다"고 후일담을 전했다.<br><br>그러자, 팬들은 최가온과 코르티스의 재회를 기대했다. 폭발적인 반응 탓인지 인기 아이돌 그룹과 올림픽 영웅의 두 번째 만남은 생각보다 이른 시점에 성사됐다. 코르티스와 최가온은 활기찬 퍼포먼스로 열띤 호응에 부응했고, 훈훈한 댓글이 쏟아졌다.<br><br>사진=코르티스 SNS, 뉴스1<br><br>제휴문의 ad@sportalkore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LG디스플레이 "올해 2조원 중후반 투자"...전년비 1조원 이상↑ 03-12 다음 “축구·복싱을 하지 MMA 왜 하나, UFC 선수들 생계 어렵다” 레전드 로우지 작심 발언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