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과 매일 스코어 들여다봐"...1200만 돌파 장항준, 김은희 반응은? ('비보티비') 작성일 03-12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KoQGLCEZK"> <p contents-hash="d78fd7bae577a90d1f1e6952d4f80a934dd24e3b1a315942235e3b9484e01e36" dmcf-pid="Q9gxHohDGb"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조나연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7d541260fdca234c06a7ddd9b13d7ea27233100e5363131d768a886e9e35b0f" dmcf-pid="xyBtjqd8Y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텐아시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2/10asia/20260312001502859aztx.jpg" data-org-width="1200" dmcf-mid="8A8zm4NdX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2/10asia/20260312001502859azt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텐아시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1fb87a939ccd5eda1225fde357af444eb6b222d9203fe7e914171930b8b2846" dmcf-pid="yxwopDHl1q" dmcf-ptype="general">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1,200만 관객을 돌파한 장항준 감독이 흥행을 바라보는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p> <p contents-hash="cc96c28036605b1baf56edf6cffd7e925eb4396b8c715d2d7d77d9da60238c02" dmcf-pid="WMrgUwXSZz" dmcf-ptype="general">11일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에서는 송은이와 김숙이 장항준 감독과 깜짝 전화 연결을 하는 장면이 공개됐다. 두 사람은 최근 1,200만 관객을 넘어서며 흥행 기록을 이어가고 있는 장 감독에게 축하 인사를 건넸다.</p> <p contents-hash="fb799cb33b7b8864409ebd10427134bb5f794968aae7071516814e72b1334c63" dmcf-pid="YRmaurZvZ7" dmcf-ptype="general">송은이는 "요즘 비보에 경사가 많다"며 기쁨을 전했고, 김숙 역시 "오늘 바로 극장 가서 보겠다"고 말하며 의리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c7c270260531a2390188368d196968483e1ef454b343c0015565afbceaa829dc" dmcf-pid="GesN7m5T5u" dmcf-ptype="general">'천만 감독'이라는 타이틀을 얻게 된 소감을 묻자 장항준 감독은 아직도 믿기지 않는다는 반응을 보였다. 그는 "가끔은 자고 일어났는데 모든 게 꿈이면 어떡하나 싶을 정도"며 "이런 일이 실제로 벌어졌다는 게 신기하다"고 웃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c254151c59b9360a286e93a8e45dcde09b529cdbafc19ea832bf7e4544af189" dmcf-pid="HdOjzs1yZ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2/10asia/20260312001504199xqky.jpg" data-org-width="1000" dmcf-mid="6sLPYnIkH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2/10asia/20260312001504199xqk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b477043d54ed3fbeb810c491dfa249a326d7351a028b24cdf4357dca9feeb72" dmcf-pid="XJIAqOtWXp" dmcf-ptype="general">이에 송은이는 "감독님의 따뜻한 감성이 관객들에게 제대로 전해진 것 같다"며 진심 어린 축하를 건넸다.</p> <p contents-hash="74e94749d458267b780154f78adbe1d48f5e0d27fb4c1cdb5e1e1660c73d1d81" dmcf-pid="ZiCcBIFYX0" dmcf-ptype="general">흥행과 함께 따라오는 수익 이야기도 자연스럽게 나왔다. 김숙이 "천만 감독이면 돈도 많이 벌었냐"고 묻자 장항준 감독은 특유의 유머로 답했다. 그는 "이렇게까지 잘 될 줄 몰라서 지분을 아주 조금만 걸어놨다"며 "지금 생각하면 너무 아깝다. 비보 사옥 앞에 큰 건물 하나는 지을 수 있었을 텐데"고 농담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22d10294b0e76b0c5f649ec9ea43e04f79876518c4fcbbd3c82ffaa2303c011a" dmcf-pid="5nhkbC3Gt3" dmcf-ptype="general">후속편 가능성에 대한 질문도 이어졌다. 장 감독은 즉석에서 "엄흥도가 도망가서 숨어 살다가 다른 왕이 또 유배 오면 이야기가 시작되는 것" "'왕과 사는 남자 2'의 아이디어를 던져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ontents-hash="c74a5d9cb5e3c8f04856ca1db2bd82127e218688e3feb4e70a1a0d97482215a2" dmcf-pid="1NymfT711F" dmcf-ptype="general">또한 가장 가까운 동료이자 아내인 김은희 작가의 반응도 전했다. 장 감독은 "은희랑 우리 딸이 매일 영화 스코어를 확인하면서 좋아하고 있다"며 "살다 보니 이런 날도 오는구나 싶어 감사한 마음으로 지내고 있다"고 말해 훈훈함을 안겼다.</p> <p contents-hash="1071ecdefc7a9e465f1a274ba867dc5d7a3024d3dd9ef4c6476751bc7c4d5d9a" dmcf-pid="tjWs4yztGt" dmcf-ptype="general">한편 '왕과 사는 남자'는 최근 1,2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최근 2년 사이 한국 영화 가운데 가장 높은 흥행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140cc693091e9438d671c6efe278afe50467f2eb1811ad3a51204206cbb42f0e" dmcf-pid="FAYO8WqFY1" dmcf-ptype="general">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30기 영수, 옥순·순자 저울질 중인데…영자 "되감기 하고파" 예고 ('나솔') [종합] 03-12 다음 미스김, 악플 상처 고백 “외모 비하 많아…가족 얘기까지” (인간극장)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