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은이, 장항준 '왕사남' 흥행에 땅을 치고 후회.."소속사서 투자 아예 안 해" [비밀보장] 작성일 03-11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0pJe1fzyB"> <div contents-hash="6b9af4b0b31fec73a7e9f0ce7ae84a5354e7826f2ae67d878036ab55d5823190" dmcf-pid="qpUidt4qSq"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한해선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e87a7261e0436b17d04fa321f9d2bd8c674239aeb6b58a59b50498bf92ddd3d" dmcf-pid="BUunJF8By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스타뉴스,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1/starnews/20260311234746164uzwv.jpg" data-org-width="560" dmcf-mid="UkmV9lpXy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1/starnews/20260311234746164uzw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스타뉴스,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2526a0d59a55f7fb38bd8b100155847a081aa97b7fe2d09466f47b655122203" dmcf-pid="bu7Li36bl7" dmcf-ptype="general"> <br>방송인 송은이가 소속사 식구 장항준 감독의 천만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 투자하지 않아 뒤늦게 땅을 치고 후회했다. </div> <p contents-hash="fadf75a4d5f7fb138d2858ba3ff19844ed206aee8c7d7969c68b0d1eb98c57d0" dmcf-pid="K7zon0PKTu" dmcf-ptype="general">11일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에는 '장항시말조심! 장항준 감독님과 전화연결[비밀보장 560회]'란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p> <p contents-hash="64875939fcd86dbe1b51b9b00f94183e229dd00c55452e6ec7a68cc84568e511" dmcf-pid="9zqgLpQ9lU" dmcf-ptype="general">이날 오프닝에선 진행자 송은이와 김숙이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이하 '왕사남')으로 천만 관객수를 끌어모은 장항준 감독과 전화연결을 했다. </p> <p contents-hash="58525b3f716e703a1b150fcc204f834de1861d3d1facbac419f9b85bb6da53ea" dmcf-pid="2qBaoUx2hp" dmcf-ptype="general">녹화 당시 900만 관객수를 돌파한 상황에서 전화를 받은 장항준은 목소리가 왜 이렇게 낮아졌냐는 질문에 "숙취 이슈로 누워있는 중이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a9bba1158787f5834acdbeec7717966e681ac0258edd8f68e6ddc26537b47edf" dmcf-pid="VUunJF8Bl0" dmcf-ptype="general">김숙이 장항준에게 '천만 감독'을 앞둔 상황에서 "대우가 좀 달라졌냐"라고 묻자 장항준은 "바깥 외출을 삼가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에 김숙은 "우와 이런 날이 오는구나"라며 놀랐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c0e3ffdf2bd6794c3bd0d837ce418c042093842f84b82adc95403cb73674acd" dmcf-pid="fu7Li36bl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비보티비'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1/starnews/20260311234747476bepv.jpg" data-org-width="678" dmcf-mid="utG4Vvu5S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1/starnews/20260311234747476bep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비보티비'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e374904076f4b543a7d144019b62f5650b9c08b5208f38123c7fc75fce89065" dmcf-pid="47zon0PKlF" dmcf-ptype="general"> <br>송은이가 "천만 영화를 만든 기분이 어떠냐"라고 물었고, 장항준은 "믿기지가 않는다. 제가 가끔 생각하는 것 중 최악은 깼는데 꿈인 것이다"라고 밝혔다. </div> <p contents-hash="6bdfd29ecc96aabe308af0726d9f65f0409403b31ba8ea087dba622e5de3dfb5" dmcf-pid="8zqgLpQ9Tt" dmcf-ptype="general">김은희 작가의 반응도 묻자 장항준은 "맨날 스코어 보면서 너무 좋아한다. '살아 보니 이런 날이 오는구나' 그런 생각으로 살고 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dfe7ec22cca513a0498fc0a7b01557ce087e3670d1f38c2e1dfb674eb42a4b1b" dmcf-pid="6qBaoUx2l1" dmcf-ptype="general">김숙이 "오빠, 천만 영화가 되면 공약으로 성형하고 개명하고 귀화한다더니 어떻게 된 거냐"라고 묻자 장항준은 "여러분들, 세 치 혀를 잘못 놀리면 큰일날 수 있다"라며 "잘 수습해 봐야겠다"라고 했다. 장항준은 커피차를 쏘는 것으로 공약을 대신했다. </p> <p contents-hash="9a97cdcbaff0f4c34a3053716bebfa7a240b1d6271c033fc2fc0a82dea36668e" dmcf-pid="PBbNguMVT5" dmcf-ptype="general">장항준은 천만 영화 달성 후 무엇이 하고 싶냐는 질문에는 "당분한 걱정 안 하고 TV 보면서 누워있으면 좋겠다"라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fb71f86cd742ef30a6d8f8389af2d9e89a3346a2f9022ee495aaed015f762ea8" dmcf-pid="QbKja7RflZ" dmcf-ptype="general">김숙이 "오빠 돈 많이 벌었냐"라고 투자 관련 질문을 하자 장항준은 "지분을 아주 조금 걸어놨다. 정말 생각만 해도 너무 아깝다. 제가 비보 사옥 앞에 큰 건물을 지을 수 있었는데 너무 안타깝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92433fe023d5eeed9fd7cfa28ad3d0812833f01e35726cea878c9440a005d5d9" dmcf-pid="xK9ANze4vX" dmcf-ptype="general">김숙이 "'왕사남2' 하면 안 되냐"라고 요청하자 장항준 감독은 "엄흥도가 도망가서 살고 있는데 또 다른 왕이 유배를 와서 사는 거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6d2dfcdd6144f3bab5c8beafe0ef0b2902f9246543f598c240e8a0b171a2084" dmcf-pid="ymsU0EGhW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비보티비'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1/starnews/20260311234748834cpvu.jpg" data-org-width="678" dmcf-mid="73tMQHKpv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1/starnews/20260311234748834cpv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비보티비'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2b6524598a63932a41b952d8c5f52b49c7dd31282d5aa1af96666b658dc84a3" dmcf-pid="WUunJF8BTG" dmcf-ptype="general"> <br>전화를 끊은 후 김숙은 송은이에게 "비보에선 투자가 들어갔냐"라고 물었고, 송은이는 "아니요"라며 "다들 비보에 축하한다는 말을 많이 해주시는데 사실 장항준이 잘 돼서 우리의 패밀리니까 기쁜 거지 아시잖아요. 제가 하는 일이 그렇지 않냐"라며 씁쓸해했다. </div> <p contents-hash="c1af060303d8eff131ecc1c7c009b852f0b8dfc0e98ee6c77516e35b75eeecc7" dmcf-pid="Yu7Li36blY" dmcf-ptype="general">장항준은 송은이가 설립한 기획사 미디어랩시소 소속 식구로 활동 중이다. </p> <p contents-hash="cf49663e5ae2d044452e478a772f78fb2c14d1b2f7faf8b9292592a6c49a13a4" dmcf-pid="G7zon0PKvW" dmcf-ptype="general">'왕사남'은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엄흥도(유해진)와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 단종 이홍위(박지훈)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 '왕사남'은 개봉 31일째인 지난 6일 누적 관객수 1000만 명을 돌파, 2026년 첫 천만 영화이자 '범죄도시4'(2024) 이후 약 2년 만의 천만 영화에 등극했다. </p> <p contents-hash="a63f7aae5ca50e36ac088290c69b4a924d2a497ec282e8c21eb9c2b5e1e55b96" dmcf-pid="HzqgLpQ9Wy" dmcf-ptype="general">'왕사남'은 역대 34번째, 한국 영화로는 25번째 '천만 영화'에 등극했으며, 11일 1200만 명의 관객수를 기록했다.</p> <p contents-hash="c84e5c3d5dfd4f32e9a1805ecabbf406860250f516470a3b7efbc421a37155e5" dmcf-pid="XqBaoUx2ST" dmcf-ptype="general">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국 스포츠사 초대형 역사! '금1 은2' 김윤지, 패럴림픽 단일 대회 韓 최다 메달 …크로스컨트리 女10km 인터벌, 넘어지고도 銀 [2026 밀라노] 03-12 다음 '야꿍이' 김정태 子, 발달장애 아닌 아스퍼거 증후군…"사회성 없어" (아빠하고)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