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서연, 작가로도 '열일'… "무명 시절 일기 모아 에세이, 다음은 레시피북" ('라스') 작성일 03-11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26q9lpXe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7f9541ecd5154c8cb550a6b6f737e8b1363b6d8d22630116780f83684715936" data-idxno="674186" data-type="photo" dmcf-pid="WIvwO6AiJ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1/HockeyNewsKorea/20260311231925764cskf.jpg" data-org-width="720" dmcf-mid="PEEna7RfM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1/HockeyNewsKorea/20260311231925764csk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19ef3d238b1bfe706f64d70fa642c962e27818e192e9fb65466c49133affd92" dmcf-pid="GeLPR5V7Mn" dmcf-ptype="general">(MHN 김설 기자) 배우 진서연이 작가로서 성공적인 변신을 알리며 출간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2a134300059d2527cc178a4c25b1d71b55ec76c3f0d068ee82e8a5a59b612260" dmcf-pid="HdoQe1fzei" dmcf-ptype="general">11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는 진서연, 금새록, 주종혁, 곽범이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진서연은 최근 에세이 '견딜만합니다'를 출간해 4쇄를 찍었다는 소식을 전하며 작가로서의 자부심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a052f0f0ddbcc6192f5fef8282b12f86ae8e8222fd77f690d4cfdef3b21ee0e7" dmcf-pid="XJgxdt4qLJ" dmcf-ptype="general">진서연은 "9년 동안 무명 생활을 하며 힘들 때마다 비공식 계정에 일기를 썼다. 기승전결이 '견딜 수 있고, 할 수 있다'는 파이팅 넘치는 내용이 많았다"며 집필 계기를 밝혔다. 당시 그는 자신의 정체를 숨긴 채 '별제이'라는 필명으로 글을 올렸고, 이를 본 출판사로부터 먼저 출간 제의를 받았다. 진서연은 "출판사 관계자가 미팅 자리에서야 제가 글쓴이인 것을 알게 됐다"고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40c3479c2fa553945fb5d62f6856072d68cf089fddd53176ad51c3a4533e34d" data-idxno="674187" data-type="photo" dmcf-pid="5nNRi36be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1/HockeyNewsKorea/20260311231927089elzr.jpg" data-org-width="720" dmcf-mid="QnWshxEoR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1/HockeyNewsKorea/20260311231927089elz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b72bc20c0b6166970595490ee9347e91c9c04274c688f0895ce4eb57a2b9d48" dmcf-pid="toAdLpQ9dM" dmcf-ptype="general">그는 "사실 내 일기장이 대중에게 무슨 소용일까 싶어 두려운 마음에 4년 동안 출간을 미뤘다"고 고백했다. 하지만 출판사 대표가 섹션별로 엮어 놓은 결과물을 확인한 후 확신을 얻어 책을 내게 되었다고 밝혔다. 그 결과 진서연의 진솔한 기록은 독자들의 호응을 얻으며 벌써 4쇄 인쇄에 돌입하는 기염을 토했다.</p> <p contents-hash="f3b71587d7d366dd51d120647482968280a809397e1a0d1a8f87370598c184e0" dmcf-pid="FgcJoUx2nx" dmcf-ptype="general">여기서 멈추지 않고 진서연은 차기작 준비 소식도 함께 전했다. 그는 "최근 '편스토랑'에 출연하며 제 레시피에 관심을 갖는 분들이 많아졌다. 그래서 레시피북 출간을 준비 중"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에 MC 김구라는 "그게 돈이 된다"며 발 빠른 작가 행보에 축하와 격려를 건넸다.</p> <p contents-hash="05acbbd252048d3edc4f0b9eacd017f5ad120bd2f6eb84d80bb4f9d0c626725e" dmcf-pid="3akiguMVeQ" dmcf-ptype="general">배우를 넘어 작가로 영역을 확장하며 대중과 소통하고 있는 진서연의 '멀티 플레이어' 행보에 많은 팬들의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p> <p contents-hash="552358610d8ee0565023a26d484503955fbfb10eb70d188982f7650f08151615" dmcf-pid="0NEna7RfdP"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168643d8d596edf4877563ffb727c909cd1707bf3cbe1c39a9794930a2703d41" dmcf-pid="pjDLNze4d6" dmcf-ptype="general">사진=MBC '라디오스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흑백2' 최강록 "요리괴물 부담…대기실에선 깍듯하더라" (질문들) 03-11 다음 곽범, 혼외자 논란 정우성 복귀에 조롱도 업그레이드‥고소 당할 위기(라스)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