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is] 김정태 子 야꿍이 “두살 때 혼자 영어 시작…한국어 과외 받았다” (아빠나3) 작성일 03-11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USvKh0Hs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b0c85fd39e493cc4a0031885cce1d12cae94602e39c63b894b2834028002918" dmcf-pid="VuvT9lpXO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1/ilgansports/20260311231638671sucv.png" data-org-width="800" dmcf-mid="9PZ5QHKpw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1/ilgansports/20260311231638671sucv.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95f4ce1fd08e520c44c08e6a335e711919f9a146f0aff358f2028dda4000e18" dmcf-pid="f7Ty2SUZEe" dmcf-ptype="general"> 배우 김정태가 큰아들 ‘야꿍이’의 영어 천재 면모를 인정했다. </div> <p contents-hash="d0cba3ab20d4ad7eedb68e7846c655c30423488b10ec391d53b3907504be6a1d" dmcf-pid="4zyWVvu5IR" dmcf-ptype="general">11일 방송되는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이하 ‘아빠하고 나하고3’)에는 28년 차 배우 김정태와 16세 천재 소년으로 성장한 첫째 아들 김지후 군의 일상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88ed4ee6974175a25aebe7894eab8f7edc44bd46ecead994bf9f9b6db813dbcf" dmcf-pid="8qWYfT71IM" dmcf-ptype="general">이날 지후 군은 등장부터 범상치 않은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그는 혼잣말을 영어로 하는가 하면, 게임 제작, 코딩, 색상 구분 등을 취미로 삼았다. 지후 군은 “영어가 더 편하다. 한국어보다 동음이의어가 적다. 그리고 한국어는 뜻과 맞지 않는 것들이 많고 반어법이 이해가 안 간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c34485fc593fc08dbbb19616e1ac51bb72e4ce3a69c6d6ccd087ebb3c8e0d8c" dmcf-pid="65msUwXSsx" dmcf-ptype="general">이어 “내가 다양한 걸 좋아하는데, 색깔도 다양해서 좋다. 색깔마다 이름을 붙여준 적이 있다. 이건 나의 미래를 위한 거다. 애니메이터가 되면 나만의 오브젝트 쇼를 만들려고 한다. ‘안녕 자두야’로 영감을 얻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58732d2324903b701b20918a751b92477b434e1953941fc8fb7363fcbe8ee754" dmcf-pid="P1sOurZvDQ" dmcf-ptype="general">김정태는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연 당시 걱정하는 사람들이 많았다”며 “지후가 영어를 편하게 사용하다 보니 상대적으로 한국어가 어눌해 보일 때가 있다. 그래서 발달 장애가 있는 것 아니냐는 루머까지 돌아 마음이 아팠다”고 떠올렸다.</p> <p contents-hash="5ac630991d5ec9ae5e2fb7291714f7482eb115eb66dade37aaaa55f516d1f0c8" dmcf-pid="QtOI7m5TDP" dmcf-ptype="general">영어를 언제부터 했느냐는 질문에는 “두세 살 때부터 했다. 따로 배운 적도 없다”며 “놀러 갔는데 잠시 혼자 있어야 해서 ABC 송을 틀어줬다. 그때서부터 꽂혀서 파고든 거다. 지금은 내가 알아들을 수 없는 수준”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163b712e6b7873247b32084cdc6ed8db45b57ff493eeece3493229d19f40733" dmcf-pid="xFICzs1yr6" dmcf-ptype="general">이어 김정태는 “그래서 보면 말할 때도 영어식 한국 표현이 많다. ‘물론이지’ 같은 거”라며 “(한국어가 너무 힘드니까) 미국 사람으로 태어나야 했는데 왜 한국 사람으로 태어났느냐고 하더라. 그래서 국어 과외도 받았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ca5c63007712068c578cfcadb9080c66202f18adcce52879bf22aeb70be8b50c" dmcf-pid="ygVfE9LxE8" dmcf-ptype="general">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항준, 천만영화 ‘왕사남’ 수익 언급 “살다 보니 이런 날이” (비보티비) 03-11 다음 김정태, '야꿍이' 아스퍼거 증후군 고백…"어릴 때부터"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