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태, '야꿍이' 아스퍼거 증후군 고백…"어릴 때부터" 작성일 03-11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아빠하고 나하고' 11일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Gpun0PKG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6e093fba77d981309abfb0070b1457c88124a706989756cabf419ff64d9ef84" dmcf-pid="UHU7LpQ9G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1/NEWS1/20260311231725921lica.jpg" data-org-width="737" dmcf-mid="3eK2cbiP5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1/NEWS1/20260311231725921lic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cacc71bd7683e8bd20e724fd135986428866b13e6007630844861ecce13b0ff" dmcf-pid="uBPxO6AiXu"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김정태 부부가 '야꿍이'라 불린 아들에게 아스퍼거 증후군 증상이 있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2c19ce010ac486a88a7f021e00d06684ea14d9ef60d1a329d897363769e818ac" dmcf-pid="7bQMIPcn5U" dmcf-ptype="general">11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빠하고 나하고'에서는 배우 김정태가 아내, 두 아들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한 가운데 '언어 천재' 첫째 아들 얘기가 나왔다.</p> <p contents-hash="49bbe02e273d28fdf176ec37afcbe576f03dfd4a1ef9025634baee23c287a489" dmcf-pid="zKxRCQkLZp" dmcf-ptype="general">과거 '야꿍이'라고 불렸던 김지후 군은 평소 한국어보다 영어가 더 쉽다고 털어놨다. 이에 대해 김정태 아내는 "한국어가 너무 어렵다고 하더라"라면서 "지후에게 아스퍼거 증후군이 있다고 생각한다"라고 솔직히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9f1326efb2cb249280fa8abd37cbe2472b523a921716281386439e576a93114" dmcf-pid="q9MehxEo1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1/NEWS1/20260311231727387tagb.jpg" data-org-width="500" dmcf-mid="07mOurZv5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1/NEWS1/20260311231727387tag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fd7e26d615e5466c9ea3bfee5c6c7ee882c84f90a2650018a3097533906c5fe" dmcf-pid="B1qbNze4Z3" dmcf-ptype="general">이어 "말할 때 남의 말을 잘 안 들어서 듣는 훈련을 해야 한다. 어릴 때부터 난 느꼈다. 영어에 완전히 집중하면 그것만 계속하더라"라며 "그다음으로 넘어가니까, 공룡에 빠져서 공룡 뼈가 몇 개인지 다 외우고, 행성에 빠지면 그것만 하더라"라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d5ea267e35faf7d551dddadc6c6c829f98f20e98af09bb23711f97e5a9ca22e4" dmcf-pid="btBKjqd8GF" dmcf-ptype="general">김정태 아내는 "아스퍼거 증후군이 있으면 모든 걸 나열한다고 하더라. 그래서 '아, 증상이 있구나' 알고 있었다"라며 "지후가 남한테 관심이 하나도 없다. 배려라는 우리나라 문화가 자기랑 안 맞는 거다. 동네 친구들이 인사하면 예전에는 고개만 끄덕였는데, 이제는 아빠가 교육해서 '안녕' 인사해 준다"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42b4c7fb5a91c6b8e5487728b1b7948e7ed1b07ac65529abe4b356c2db24d708" dmcf-pid="KFb9ABJ6tt" dmcf-ptype="general">이를 지켜보던 MC 한혜진이 "내 아이가 다른 아이와 다른 건가 싶으면 덜컥 겁이 날 수 있을 텐데"라며 조심스럽게 물었다. 김정태가 "크게 걱정하지는 않았다. 둘째 아들이 워낙 활달해서 혼자 있는 애들보다 사회성이 좀 보완되더라"라고 담담하게 밝혔다. "의료기관 진단받은 적은 있나?"라는 물음에는 굳이 진단받을 필요성은 못 느꼈다며 "말하는 게 어설프니까 언어치료사 도움을 받았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70e576c65f70339793e1eb2265e2674cc384b7f386b699db4f66e9a8f27d17e9" dmcf-pid="93K2cbiPt1" dmcf-ptype="general">llll@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TVis] 김정태 子 야꿍이 “두살 때 혼자 영어 시작…한국어 과외 받았다” (아빠나3) 03-11 다음 김윤지, 크로스컨트리 은메달…한국 동계대회 역대 최다 메달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