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휘, 故나철 떠올리며 눈물 "친구 운구하고 온날 주변을 위해 살기로 다짐" 작성일 03-11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ZllABJ60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140d2f3ff58bf8be2c01b2d71ed126318b49de9019045ff89fa05e564c80495" dmcf-pid="fsNNQHKpU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1/SpoChosun/20260311224828094wgxu.jpg" data-org-width="550" dmcf-mid="Km88UwXS0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1/SpoChosun/20260311224828094wgx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6581f4c5eec908ee2e401111978ebd507e4589b00809e203e665675a6673708" dmcf-pid="4OjjxX9UUD"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지현 기자] 배우 이동휘가 배우 故 나철을 떠올리며 눈물을 흘렸다.</p> <p contents-hash="7b2e927c826f9cae922b3ccd23302dff0d57af3e0fa1b1ab7ff6d1f8d24919c0" dmcf-pid="8IAAMZ2u7E" dmcf-ptype="general">11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이동휘가 출연해 가족을 향한 각별한 마음은 물론, 친구를 떠올리며 눈물을 흘렸다.</p> <p contents-hash="ca81b3c01cfed8c4c5de3ed059818f10c8f023eb9abff7c1baa95683f66c8da1" dmcf-pid="6CccR5V70k" dmcf-ptype="general">이날 이동휘는 요즘 관심사에 대한 질문에 "지금 42살이다. 지금까지는 하고 싶은 걸 다 하고 살았다. 이제는 가족을 위해서 살고 싶다"고 운을 뗐다. 그는 "어머니께서 한 때 건강이 안 좋으신 적이 있다. 방송에 자주 얼굴을 비추면 부모님 건강에도 좋을 것 같아서 TV에 더 많이 나와야 겠다 생각했다"면서 "외동 아들이어서 가족 단체방을 작년에 처음 만들었다. 왜 이제야 만들었을까 후회도 했다"고 각별한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aafee14a136225297374c966f1ff52670868a3da9b4271a268bedfa70e35fac2" dmcf-pid="Phkke1fzzc" dmcf-ptype="general">또한 그는 "이제부터는 더 많은 사람들을 위해 살고 싶다"면서 "먼저 하늘 나라로 간 친구들도 더러 있다 보니까 이렇게 살고 싶지 않다는 생각을 했다"면서 눈물을 흘렸다. 그는 "그 친구들을 떠나보내고, 운구를 마치고 집에 돌아온 날 '제 주변에 그런 사람들이 생기지 않도록 노력을 해보자' 생각했다"고 이야기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bd43ee9e4a47af81a2fd3cbf33fcc494c4d978bfb0ab11002031ff0f69d8a1f" dmcf-pid="QlEEdt4q7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1/SpoChosun/20260311224828322jukp.jpg" data-org-width="550" dmcf-mid="9IAAMZ2uu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1/SpoChosun/20260311224828322juk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a6b8bd5e723bdfe9358aeef8a61a54f008d9974b5e5365f7027dfd46b21796a" dmcf-pid="xSDDJF8B7j" dmcf-ptype="general"> 이동휘가 언급한 친구는 故 나철이다. 고인은 지난 2023년 1월 21일 건강 악화로 치료를 받던 중 세상을 떠났다. 향년 36세. 나철은 이동휘 외에도 배우 김고은, 변요한 등이 여전히 그리워 하며 매년 그를 추모하고 있다.</p> <p contents-hash="50cfbfac261478bf028929f6a5438394e4e8ce9c884bc075f71e8be38f04abd2" dmcf-pid="y6qqXglwUN" dmcf-ptype="general">고인은 영화 '신과함께-죄와 벌', '1987', '극한직업'으로 연기력을 인정 받았다. '비밀의 숲2', '빈센조',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2', '지리산',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작은 아씨들'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았고, 특히 드라마 '약한영웅 Class 1'에서는 가출팸 무리의 대장 큰형 역을 맡아 농익은 연기력으로 대중의 인지도를 얻었다.</p> <p contents-hash="d194218c7ca5801172ad65796078b9830c7a11337c83a29312dd94dc5272707d" dmcf-pid="WBttlMDg0a" dmcf-ptype="general">이동휘는 지난 2023년 제2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카지노'로 남우조연상을 받고 수상소감에서 "끝으로 경황이 없어서 인사를 전하지 못한 하늘에서 너무나도 기뻐하고 있을 제 동생 나철 배우와 이 기쁨을 함께 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라며 고인을 언급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d878d80a4ce09783c9964b8f3b14127591dc75085f0a8b1ba41ad514ff78b540" dmcf-pid="YbFFSRwaUg" dmcf-ptype="general">olzllovely@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언어천재’ 김정태 子 야꿍이, 중3인데 벌써 게임 개발자..“과학 영재 수료” (‘아빠하고’)[핫피플] 03-11 다음 방탄소년단 지민, 컴백 전 귀여움 MAX..'연습실 꾸러기+토끼 귀 팔랑팔랑'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