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휘 700만원 품바옷 해명 “1/4 가격에 구매‥나도 그 돈이면 절대 안 사”(유퀴즈) 작성일 03-11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nChJF8Bh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de00b0c64372a8eacace252b478395cc68baebe2ccbaa2d1f8252889e9cc909" dmcf-pid="2Lhli36bl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1/newsen/20260311221703635ucwl.jpg" data-org-width="640" dmcf-mid="bqinzs1yy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1/newsen/20260311221703635ucw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a1372815888f00c351a1790b367c621a69ecf42beeb12a4b4f8154d1c164fe0" dmcf-pid="VolSn0PKh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1/newsen/20260311221703857bbkf.jpg" data-org-width="640" dmcf-mid="KvNj2SUZC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1/newsen/20260311221703857bbk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1c4be16a441a86eeacbd3a3fde1de538319d035ea824a748941f451ff8b1fe" dmcf-pid="fgSvLpQ9yv"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9c28f65b9857e0b90f2ab4500efa3600ed802eeec98b6979e7d0fb04226b4f67" dmcf-pid="4avToUx2vS" dmcf-ptype="general">배우 이동휘가 품바옷에 대해 해명했다. </p> <p contents-hash="09574b8149612c3d855154e0da224a2063bb727806f833176c49415ebfd5116e" dmcf-pid="8NTyguMVWl" dmcf-ptype="general">3월 11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 334회에는 배우 이동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f6d93a3ab915ea291dd59bff3cdb2a825af8299f1eb243f004cc6fc2800d4d50" dmcf-pid="6ZVfHohDSh" dmcf-ptype="general">이날 이동휘에게 유재석은 "'나혼산' 나왔다가 품바 옷이 화제가 됐다라. 패션이다, 아니다 뜨겁던데 요즘 이슈 선점이 어렵다. 이건 복"이라며 화제가 된 이동휘의 일명 '품바 옷'을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3a3e4ad43dd79182456131968d2284b0fc0f06be6f0fc3336d81febc149ff465" dmcf-pid="P5f4XglwWC" dmcf-ptype="general">이동휘는 앞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 빈티지 야상 코트를 입고 나와 방송인 전현무 등에게 "품바 아니냐", "서울역과 TPO를 맞춘 거냐"고 놀림 받았는데, 추후 해당 코트가 고가의 제품으로 밝혀져 화제가 됐다. </p> <p contents-hash="b27b4abf534af3ba7f236659a08f35d439337bdf81d9d2b4bb76d6bd95c58635" dmcf-pid="Q148ZaSrTI" dmcf-ptype="general">이동휘는 유재석이 "무지하게 비싸더라"며 가격을 얘기 꺼내자 "해명을 하고 싶다. 언론에 보도된 그 가격은 절대 아니다. 제가 그 나라 가서 샀는데 1/4가격이다. 정확하게. 저도 고민 많이 했다. 이 돈을 써도 되는건지 고민 많이 했는데 제가 사실 품바 얘기만 한 시간 동안 해명할 수 있다. 제가 그 옷을 입고 다니면 사람들이 대중교통 타든 저한테 전혀 관심이 없었다. 품바옷으로 명칭이 정해지기 전까지. 방송 이후 한 번 입었다. 나이 어린 친구가 '어 품바다' 하면서 따라와서 도망갔다. 정말 실제로 그 가격 절대 아니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08fda703a19daaebb85f33c45709ffc2b3ff9c8dfc57b3e2aff985d03ec6b93" dmcf-pid="xt865NvmyO" dmcf-ptype="general">이동휘는 재차 "오해하시면 안된다. 저도 오해할 뻔했다. 그 매장 직원이 뭐라고 했냐면 '오늘 들어왔는데 한 벌 남았다. 여기서 인기 최고다'. 그러고보니 멋있긴 한 거 같더라. 계속 고민하고 있으니까 옆에서 '택스 리펀 오케이' 해서 그러면 이 정도 금액에 특별한 옷을 사보자 해서 산 거지 절대 저도 그 가격이면 절대 안 산다. 절대 그 가격 아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807026e22d8f91611e0b35f3203402d942657d9efb56685f0f280be084b6f0a3" dmcf-pid="yolSn0PKCs" dmcf-ptype="general">유재석의 "패션은 과감함 시도 끝에 완성되는 거다"라는 위로에 이동휘는 "근데 너무 과감했던 같기도 하다"고 반성했다. </p> <p contents-hash="123a875d03d4fbb1db65d34bc7a1ee717f6b2788dd1215ecf10b5d6ee2171643" dmcf-pid="WgSvLpQ9Cm" dmcf-ptype="general">이어 "사실 오늘도 제작진분들이 품바 뛰어넘는 옷이 있으시냐고 묻더라. 사실 갈등했다. 어머닉께서 만류하시더라. 재석 형에게 특히 민폐 끼치지 마라. 어머니가 어렸을 때부터 제가 옷을 어떻게 입든 신경 안 쓰셨는데 유퀴즈 만큼은 제발 깔끔하게 머리도 좀 하고. 왜 그러고 다니냐고. 특히 재석 형 옆에서 그러지 말라더라. 제 생명의 은인이시다"라며 오늘 깔끔하게 하고 온 이유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eaa067b81c5add3dcbdb029d7db01919c4966b24ade7a18013e6a1a5da353b59" dmcf-pid="YavToUx2yr"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GNTyguMVyw"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동휘 "품바옷 700만원? 절대 아냐"→유재석 "이슈 많은 것도 복" (유퀴즈) 03-11 다음 이동휘, 품바룩 해명…"그 가격이면 나도 안 사"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