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록 ‘흑백요리사’ 비밀유지 조항 어기면 벌금 세 “상금 못 받을 수도” (질문들4) 작성일 03-11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lHVWRwaC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b1f3ac658b9b78698974af1298d6a829a010989a101dda1ab08c43b8e4406df" dmcf-pid="HSXfYerNy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손석희의 질문들4’"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1/newsen/20260311213840678jawn.jpg" data-org-width="600" dmcf-mid="WuQw8SUZl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1/newsen/20260311213840678jaw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손석희의 질문들4’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bf640a970775f1fbf2f3ea35131641782ce72a88e081c17741ec90c6637c755" dmcf-pid="XvZ4Gdmjh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손석희의 질문들4’"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1/newsen/20260311213840858ntts.jpg" data-org-width="600" dmcf-mid="YW58HJsAT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1/newsen/20260311213840858ntt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손석희의 질문들4’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f67ca168299e119352eb1a573530c61c1e0fcadd2989c46de8217b5bb1a2a3" dmcf-pid="ZT58HJsAvx"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ededcb3f7e2ccfe3d30b2c5a547e49012a1f47b70f0636a1369c536c8a974642" dmcf-pid="5y16XiOcCQ" dmcf-ptype="general">‘흑백요리사’가 스포일러 없이 비밀이 지켜진 이유가 있었다. </p> <p contents-hash="d7c8dcd32eb114bc1e0cd4f15e5d269895d79803f1ed2064f14dbb5eecb0594c" dmcf-pid="1WtPZnIkCP" dmcf-ptype="general">3월 11일 방송된 MBC ‘손석희의 질문들4’에서는 ‘흑백요리사2’ 우승자 최강록, 58년 경력의 중국음식의 최고봉 후덕죽, 사찰음식 명장1호 선재스님이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bccc78b2df4f4b5448dfe7660211248b58c8794575152cf414f65e6f42b3bdff" dmcf-pid="tYFQ5LCEC6" dmcf-ptype="general">손석희가 ‘흑백요리사2’ 방송 후 삶이 바뀐다는 걸 실감하고 있는지 질문하자 선재스님은 “연예인도 아니고 수행자인데 초등학생이나 청년들이 어디를 가나 사진을 찍어달라고 해서 밖에 잘 안 나갔다. 마트도 안 가고 부탁하고. 오랜만에 긴 외출해서 사람들을 만나고 있다”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7a73f10e889f714757ec0bac0b6fef18ddeef8bf8a53e2c9da4821105a97c5fc" dmcf-pid="FG3x1ohDT8" dmcf-ptype="general">후덕죽은 “기존 손님들은 오히려 불만이 많다. 예약이 잘 안 된다고 한다. 거기 왜 나갔냐고 불만을 터트린다. 젊은 손님들이 많아졌다. 오셔서 만나고 사진 촬영하고. 사진 촬영이 제일 중요한 거다. 얼굴 안 보이면 서운하고. 심지어 어떤 분들은 편지를 써서. 다른 일 때문에 일찍 퇴근했는데 젊은 부부 한 쌍이 다음에 꼭 보면 좋겠다고. 너무 감동스럽더라”고 말했다. 후덕죽은 “초등학교 3학년 학생이 편지를 주고 가더라”며 귀여운 팬레터를 공개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5df914e0ba275e292a8280ea96a1c151457c9fa385d04434f4ff99547f396959" dmcf-pid="3b6Efh0Hv4" dmcf-ptype="general">손석희는 “작년 여름 전에 ‘흑백요리사2’ 제작을 마친 걸로 안다. 물어보는 사람이 많았을 텐데”라며 가족 입단속도 했는지 질문했고, 후덕죽은 “가족들에게도 3등 했다고 말 안 했다”고 답했다. 손석희가 “가족한테도 말하면 안 되는 규정이 있냐”며 놀라자 후덕죽은 “없었는데 미리 말하면 새나갈 거 아니냐”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e792c6f4eedf52f15de1dbd3890f685d43b61edd68b6c07c0e7eac7d1b29c557" dmcf-pid="0KPD4lpXyf" dmcf-ptype="general">선재스님은 출연 자체를 알리지 않아서 예고 영상이 나간 후에 지인들이 “왜 나갔냐, 심사하러 나갔냐, 몇 등 했냐”고 물어보는 바람에 “난 모른다, TV 봐라”고 모르쇠로 일관했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f9577c4b7f24f8f19a40c8eab8fec6e0b6705c249c2efe0f6680b30955ee0df0" dmcf-pid="p9Qw8SUZSV" dmcf-ptype="general">손석희는 “비밀유지를 깨면 어떻게 되는 조항이 있었냐”고 질문했고, 최강록은 “벌금이 센 걸로 기억한다”며 만약 비밀유지 조항을 깰 경우 “상금을 못 받을 수도” 있다고 답했다. 손석희가 “가장 진심으로 비밀을 지켰을 것 같다”고 농담하자 최강록은 “네”라고 인정했다.</p> <p contents-hash="2c120c8c62bb9be58bc52294842a082dd8fa10fe0c047269ab7c821d4c64a4c4" dmcf-pid="U2xr6vu5S2"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uVMmPT71W9"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심형탁子 하루, 13개월에 드디어 걸었다..."교육도 필요하구나" ('슈돌') 03-11 다음 ‘뼈 때리는’ 세븐틴, 자기객관화 살벌 “느슨해져, ‘고잉 세븐틴’ 역효과”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