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스홉킨스 아니라 학점은행제"...22기 영숙, '사기캐' 학력 논란 해명 작성일 03-11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l3pg36bYT"> <p contents-hash="d78fd7bae577a90d1f1e6952d4f80a934dd24e3b1a315942235e3b9484e01e36" dmcf-pid="YS0Ua0PKYv"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조나연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c1736e926cd0c65210a5e1f8246bf03279791ac1271c0c0eeabc8a909a64560" dmcf-pid="GvpuNpQ9G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유튜브 채널 '신정환의 쓰리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1/10asia/20260311214603945jmmd.jpg" data-org-width="933" dmcf-mid="QfBKDBJ6G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1/10asia/20260311214603945jmm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유튜브 채널 '신정환의 쓰리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80bfe48e55a0be697784f52c0a06fefc44a0f6848e4a8043037e92bc86dda4a" dmcf-pid="HTU7jUx2tl" dmcf-ptype="general"><br>'나는 솔로' 22기 돌싱 영숙이 자신을 둘러싼 학력 논란에 대해 직접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469c50d4f47c79f6dd3878ceedc5e58f2ba1acbb325614e2720ffa11351a34cd" dmcf-pid="XyuzAuMVGh" dmcf-ptype="general">22기 영숙은 지난 5일 채널 '신정환의 쓰리고'에 게스트로 출연해 '사기캐' 발언 이후 불거진 학력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p> <p contents-hash="65074020409ddef59b585db84dc5ae215f4f0a8f91dbf5679f1e946631e6eab6" dmcf-pid="ZW7qc7Rf1C" dmcf-ptype="general">앞서 영숙은 '나는 솔로' 출연 당시 자신을 '사기 캐릭터'라고 소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 발언 이후 온라인에서는 그의 학력에 대한 관심이 쏠리며 각종 추측이 이어졌던 바.</p> <p contents-hash="9b898a67d5a8e2897a05b78684b2e60e4c40c5b78783fc619b8da71aab040b7c" dmcf-pid="5YzBkze45I"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영숙은 당시 상황을 떠올리며 솔직한 속내를 털어놨다.</p> <p contents-hash="6955340a4cf03a5fdbc66904f7f21d4a6c9e3b7c8353974f0366c00b557579d9" dmcf-pid="1GqbEqd8ZO" dmcf-ptype="general">영숙은 "저희 기수 언니, 오빠들이 직업도 좋고 다 훌륭한 분들이었다"며 "자기소개 이후에 큰맘 먹고 '나는 솔로'에 나왔는데 망했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274cc354a123a2e88d74e6a21096b09e76e610b80a38f742255486b2e1c0121" dmcf-pid="tHBKDBJ6Y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유튜브 채널 '신정환의 쓰리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1/10asia/20260311214605202qasi.jpg" data-org-width="700" dmcf-mid="xvb9wbiPt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1/10asia/20260311214605202qas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유튜브 채널 '신정환의 쓰리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632aff2f1c5befceea14c5043dc89ed392a1b5e06cfeb7704fc3676c4c9a5ce" dmcf-pid="FyuzAuMVtm" dmcf-ptype="general"><br>이어 "제가 술을 많이 마신 상태에서 카메라가 빠진 줄 알고 '나 사기캐야'라고 했는데 그게 방송에 나갔다"며 "정신승리하는 상황이었다"고 당시를 떠올렸다.</p> <p contents-hash="ffdd117bc4c6f639488d45efc329a8fc215aefd4d39734b47b225f37ba1dc15b" dmcf-pid="3W7qc7Rf5r" dmcf-ptype="general">또 "(출연자들이) 다 너무 잘났지만 나도 꿀리지 않는다는 마음에서 했던 말인데 1회부터 방송에 나왔다"며 "그걸 보고 제가 "저게 미친X이지'라고 소리쳤다"고 후회를 내비쳤다.</p> <p contents-hash="c4bfd05d0d5b668fc20f3d49a005e2e895d47eca33473bc55bc0079ff057af04" dmcf-pid="0YzBkze4tw" dmcf-ptype="general">이 발언 이후 온라인에서는 그의 학력에 대한 질문이 이어졌다고.</p> <p contents-hash="6f77160b28c7abe6169a1fd8d014d3dc750eb0eb15fc3b132356b242f37854a0" dmcf-pid="pGqbEqd8GD" dmcf-ptype="general">영숙은 "제가 스스로 '사기캐'라고 하니까 사람들이 '존스홉킨스 대학이냐', '대학교 어디냐'고 난리가 났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073e33afa5e5dfe87533e999631543bf4189168399dbfd4a9a2ea06ddc0c539" dmcf-pid="UHBKDBJ6HE"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저는 사실 대학교에 가고 싶은 생각이 없었다. 가기 싫어서 안 가려고 했는데 부모님이 꼭 좀 나와줬으면 좋겠다고 하셨다"며 어린이집을 운영하는 부모님의 권유로 학업을 이어가게 됐다고 설명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aef0108c4bedc63c2551f74814f050b3ed60fa3d7c00edc3e6b4e39bac24170" dmcf-pid="uXb9wbiPH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유튜브 채널 '신정환의 쓰리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1/10asia/20260311214606479iuwf.jpg" data-org-width="700" dmcf-mid="yCZ1JZ2uH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1/10asia/20260311214606479iuw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유튜브 채널 '신정환의 쓰리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bffc3a4427035e18b7b18f3e723873e1b449e042cd73d7a77a43d0cf3c5a7c4" dmcf-pid="7ZK2rKnQ1c" dmcf-ptype="general"><br>영숙은 "어린이집을 하려면 교육학 전공이 필요하다고 해서 뒤늦게 공부를 시작했다"며 "그래서 동덕여대 학점은행제로 학사 학위를 받았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45a98458ee676d1776e79fb06a2b14d8e99c73a5cfcc60349928ac208ed6d65" dmcf-pid="z59Vm9LxYA" dmcf-ptype="general">이어 "일단 4년제 수료증은 같다. 대학교 졸업증서"며 학점은행제를 통해 취득한 학위를 강조했다.</p> <p contents-hash="8ed16287f4a5ec1a50f490dd54905e869551ec3827ae83842d47c5f79300cae5" dmcf-pid="q12fs2oMYj" dmcf-ptype="general">또 "그렇게 나왔는데 이걸 어떻게 말해야 할지 모르겠더라"며 "사실 저는 '사기캐가 아니에요'라고 말하기도 좀 그럤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f396545cf255618fee9a7d155c207dc139073671d8fb498506bc308210a0b73b" dmcf-pid="BMkDukYCGN"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저는 대학이 인생에서 그렇게 중요한 게 아니라고 생각한다"며 "그걸로 저를 굳이 낮출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고 자신의 생각을 덧붙였다.</p> <p contents-hash="d6d202b000b7c47c8306028dff2153b495b4ae4ec219a5e8624979cdfdd033b6" dmcf-pid="bREw7EGhHa" dmcf-ptype="general">해당 영상 댓글 및 온라인에서는 다양한 반응이 이어졌다. 일부 누리꾼들은 "왜 논란이 되는 건지 모르겠다", "솔직하게 말한 것 같다"라는 반응을 보였고, 또 "사기캐라는 말은 좀 아닌 것 같다", "미국 대학교는 아니였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47f7a7b00b9894ef86db44452a2ba87597f3dea92de1bcdb99751374c59dd9d6" dmcf-pid="KeDrzDHltg" dmcf-ptype="general">한편 영숙은 '나는 솔로' 출연 이후 연애 상황에 대해서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방송 이후 아직 연애를 하지 못했다"며 "내 유전자가 훌륭하다고 생각해서, 아이는 4명 낳고 싶은데 2명까지는 꼭 낳고 싶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028036ff008cc4cabdeb9922a1728df03e87500be58095da0b2eec9df925bcf" dmcf-pid="9dwmqwXSYo" dmcf-ptype="general">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항준 감독 "1200만 '왕사남' 비현실적, 손익분기점 못 넘는 줄" [MD리뷰] 03-11 다음 “통행료 장사, 괘씸하다” “이러다 다 털린다” 난리더니…구글 ‘갑질’ 이 정도일 줄은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