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is] 우즈 “父, 필리핀서 갑자기 사망…아직도 사인 몰라” (유퀴즈) 작성일 03-11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yBW9OtWw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13035d2d7cb6792cd5c6b97c4a2189e5b329c38df93caa575850d28d9b37a07" dmcf-pid="Pmts0jTsE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N ‘유 퀴즈 온 더 블록’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1/ilgansports/20260311213333196grvr.png" data-org-width="800" dmcf-mid="zRsdC4Ndw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1/ilgansports/20260311213333196grvr.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N ‘유 퀴즈 온 더 블록’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8a39078e71f56a4944cb845f3c3e1b69bc437744187cdececa4cd6ecdba2734" dmcf-pid="QsFOpAyOmt" dmcf-ptype="general"> 가수 우즈가 세상을 떠난 부친을 떠올리며 그리움을 드러냈다. </div> <p contents-hash="58fe869d2f41f043fa0b00fc8d2afdabd15d4a03588d45707843a64f7217dbce" dmcf-pid="xO3IUcWIw1" dmcf-ptype="general">11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록’에는 한국 스노보드 메달리스트를 키운 호산 스님, 군대에서 부른 노래로 역주행 신화를 쓴 가수 우즈, AI를 연구하는 뇌 과학자 김대식 교수, 작품마다 개성이 넘치는 신스틸러 배우 이동휘가 출연했다.</p> <p contents-hash="61f1a182c07f04224ef197f7a493f9658ce58d13c1bad8f4402fb927c485cc53" dmcf-pid="y2aVAuMVm5" dmcf-ptype="general">이날 우즈는 “문득 어머니가 전화가 왔다. 느낌이 이상했다. 받았는데 ‘놀라지 말고 들어’라고 하자마자 잘못된 일이 있다고 생각했다. 아버지가 돌아가셨다고 하더라. 일단 집에 가겠다고 했다”고 떠올렸다.</p> <p contents-hash="4159e1290a8a5f712f619c0b45eca89db5aa3ea414c1b3ce439e4612d7f586df" dmcf-pid="WVNfc7RfIZ" dmcf-ptype="general">우즈는 “사실 지금도 아버지 사인은 모른다. 해외(필리핀)에서 돌아가셨다는 것만 안다”며 “아버지를 일단 한국에 모시고 와야 했다. 시신을 들고 올 수 없어서 화장을 부탁했다. 그 유골함을 들고 아버지랑 지냈던 필리핀을 돌아보면서 (유골함을) 안고 한국으로 왔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9f11d7d4e0582665d2015211553c44fbd1f71945524c4cf43dd65cd3fb75208a" dmcf-pid="Yfj4kze4mX" dmcf-ptype="general">이어 “내게 가장 큰 사람이었던 아빠가 이 작은 데(유골함) 들어있다는 게 말이 안 된다고 생각했다. 잘 실감이 안 났던 거 같다”며 “절에서 아버지를 보내드렸는데 마지막에 이승과 안녕을 고하는 의미로 아버지 이름을 세 번 부른다. 그때 정말 이제 이 세상 사람이 아닌 거 같은 느낌이 들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13f7f896de967f8b14cf82d89fd082126642dc60b8500b1b597e238d7bccadce" dmcf-pid="G4A8Eqd8DH" dmcf-ptype="general">우즈는 “ 한국에서 연습생 생활하면서 고등학교 1학년 때부터 많이 못 뵀다”며 “(아버지의 사망이) 마냥 아픈 감정으로 다가왔다가 이제 나이가 먹어가면서, 시간이 흐르면서 아버지의 빈자리가 느껴지는 거 같다”고 덤덤히 고백했다.</p> <p contents-hash="3a1d9aca4b3545c947b75a994e96e75223deeca106dfd96af2c9807e7e7b3bda" dmcf-pid="H18tQyztrG" dmcf-ptype="general">우즈는 또 부친이 어떤 사람이었느냐는 질문에 “낭만이 넘치는 분이셨다. 내가 성인이 되면 오토바이 타고 전국 일주 가고 싶다고, 커플 타투도 하자고 하셨다. 아버지의 낭만이 있으셨고 그걸로 내 낭만도 심어줬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ca5c63007712068c578cfcadb9080c66202f18adcce52879bf22aeb70be8b50c" dmcf-pid="Xt6FxWqFsY" dmcf-ptype="general">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izna, ‘이즈나의 밤’ 속 반전 예능감 “청춘의 한 장면 같아” 03-11 다음 우즈 “그룹 활동 중단 당시 父 필리핀서 사망, 사인도 모르고 韓 모셔와”(유퀴즈)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