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 AI’ 플래그십 VS ‘용량 2배’ 보급형 작성일 03-11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XDNl6AiC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f5c6db8be6fb8826607dab6a751f39ac2c00994cbaf974304fd30e1da273a32" dmcf-pid="uZwjSPcnl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기다렸어, 갤럭시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갤럭시 S26 시리즈’가 공식 출시된 11일 서울 서초구 ‘삼성 강남’ 매장에 구매자들이 줄을 서 있다.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1/khan/20260311210005483madl.jpg" data-org-width="1200" dmcf-mid="pXe6NpQ9v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1/khan/20260311210005483mad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기다렸어, 갤럭시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갤럭시 S26 시리즈’가 공식 출시된 11일 서울 서초구 ‘삼성 강남’ 매장에 구매자들이 줄을 서 있다.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975c0699f979a4595e0148d821c4421d6d65be7d16ce0f77c764b3b1266bd64" dmcf-pid="75rAvQkLlo" dmcf-ptype="general"> <br> </div> <blockquote class="talkquote_frm" contents-hash="cda447ba56296f22e54975c1360079a733bf83333068346c1d5b12849e96b183" dmcf-pid="z1mcTxEoCL" dmcf-ptype="blockquote2"> 갤럭시 S26·아이폰 17e 맞대결 <br>삼성, 사전판매만 136만대 ‘최고’ <br>애플, ‘가격 동결’ 점유율 확대 포석 <br>‘출고가 99만원’ 맥북 네오도 출시 </blockquote> <p contents-hash="6565428d7e7e1ed11a7d8fb39e79ee3799d491db946a11c460b1212f0e138c9b" dmcf-pid="qtskyMDgln" dmcf-ptype="general">삼성전자의 새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 S26 시리즈’와 애플의 보급형 ‘아이폰 17e’가 11일 나란히 국내에 공식 출시됐다. 멀티 인공지능(AI) 경험을 내건 프리미엄 갤럭시 S26에 ‘칩플레이션’ 속 가성비를 앞세운 아이폰이 도전장을 내민 격이다.</p> <p contents-hash="31b736c25e5df4b21c4b069678a85f5a49c04a13ffbaeefdb24fa7e43dfa6306" dmcf-pid="BvaJrKnQSi" dmcf-ptype="general">이날부터 한국, 미국, 영국, 인도를 시작으로 120여개국에서 판매되는 갤럭시 S26은 제미나이, 퍼플렉시티, 빅스비 등 여러 AI 에이전트를 탑재해 AI 기능을 강화했다. 스마트폰 최초로 측면에서 화면 시야각을 제한해 사생활을 보호하는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도 적용됐다.</p> <p contents-hash="1e811e4acfb31360b83f49219e554afc3aa57737b76ec1c9b0aab4619618e1b1" dmcf-pid="bTNim9LxSJ" dmcf-ptype="general">AI가 모르는 번호로 걸려온 전화를 대신 받아 내용을 요약해주는 ‘통화 스크리닝’ 기능으로 스팸이나 보이스피싱 등도 차단할 수 있다. 반면 메모리 반도체 가격 폭등에 따라 출고가가 최소 10만원 인상됐다.</p> <p contents-hash="4fec6ec93eee11c4794effae3efe19c99cf33ce14337ab21624c51192ca04afa" dmcf-pid="Kyjns2oMSd" dmcf-ptype="general">삼성전자는 갤럭시 S26이 국내 사전판매 기간 136만대가 팔려 역대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고 밝혔다. 갤럭시 S26 시리즈와 함께 마그넷(자석) 무선 충전기와 케이스 등 액세서리, 사운드를 업그레이드한 이어폰 ‘갤럭시 버즈 4 시리즈’도 함께 출시됐다.</p> <p contents-hash="d6b94722bb78759a33fe84892db0387c3012223552c6e51c81eb29e6cebec0a4" dmcf-pid="9WALOVgRhe" dmcf-ptype="general">애플도 이날부터 국내에서 보급형 아이폰 17e(사진) 판매에 들어갔다. 가장 큰 특징은 플래그십 모델(아이폰17)과 동일한 A19 칩셋을 탑재해 성능을 강화했다는 점이다. 저장용량도 기존 보급형(128GB)보다 2배 늘어난 256GB이다. 그러면서도 출고가를 전작과 같은 99만원으로 책정했다.</p> <p contents-hash="7f4c204e0b492df8ae1669f920289c323e55051bb3a26dc160dbb2ba8b790f99" dmcf-pid="2YcoIfaevR" dmcf-ptype="general">애플이 가격을 동결하면서도 성능을 개선한 보급형 제품을 띄운 것은 삼성전자에 맞서 시장 점유율 확대를 꾀하는 포석으로 보인다. AI 시스템인 ‘애플 인텔리전스’를 본격 확산하려는 노림수도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p> <p contents-hash="8cd40154f4ee4157d1b70cd7529020a72f8219211f814b06d9e1dc26a9881351" dmcf-pid="VGkgC4NdyM" dmcf-ptype="general">애플은 이날 아이폰 17e와 출고가가 99만원(교육용 할인 적용 시 85만원)으로 같은 맥북 네오도 출시했다. 아이폰 16에 적용된 A18 프로 칩셋을 탑재한 맥북 네오는 사양은 일반 맥북보다 다소 떨어지지만, 배터리 지속시간이 길고 가격이 저렴한 게 특징이다.</p> <p contents-hash="b4b3710b129cb296c5fbc14971ec1ff40f4dcdbfe3d52af3d2dab900bb648b17" dmcf-pid="fHEah8jJyx" dmcf-ptype="general">정보기술(IT) 온라인 커뮤니티에선 갤럭시 S26과 관련해 “비싸도 AI 기능이 확실히 나아진 것 같다” “디스플레이 등 새로운 기능이 울트라 모델에 집중됐는데 가격이 부담된다” 등 의견이 엇갈린다. 애플 신제품에 대해선 “교육이나 사무용으로는 맥북 네오 기능이 충분할 것” “아이폰 99만원이 성능에 비해 아주 저렴한 것도 아니다” 등 의견이 나오고 있다.</p> <p contents-hash="0a049462a0726eca3b8304e84e55928bbcd17c36ccc922868602bf3cc4dcec4f" dmcf-pid="4XDNl6AiTQ" dmcf-ptype="general">김유진 기자 yjkim@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경향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윤후, 성시경 노래 완벽 소화···박남정·윤민수 인정('내 새끼의 연애2')[순간포착] 03-11 다음 MC딩동, '女 BJ 폭행' 알려지자 "허위사실 유포・악의적 비방 선처 없이 대응"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