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사남’ 장항준, 2년만 ‘천만’ 주인공 “손익 못넘길 줄..전국민 사랑 묘해” (‘뉴스데스크’) 작성일 03-11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2aFukYCW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e930ad06923eec9b11093c55805bfa00f05c886a4d41aabd754ebb4f18133d5" dmcf-pid="yO3gc7Rfh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1/poctan/20260311205545530mqhh.png" data-org-width="650" dmcf-mid="QDdG1ohDv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1/poctan/20260311205545530mqhh.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29d23ed8c123ff636f12a12f085343a9e46e08d40fa42688d9248391c1ce4b71" dmcf-pid="WI0akze4S6" dmcf-ptype="general"> <p>[OSEN=김채연 기자] 장항준 감독이 2년 만에 천만 영화 대열에 합류한 ‘왕과 사는 남자’의 인기를 언급했다</p> </div> <p contents-hash="be776468b48c7d1d720b33dcd7a77a18ea52208c9838d157bb6dcbf102ee139d" dmcf-pid="YCpNEqd8T8" dmcf-ptype="general">11일 오후 방송된 MBC ‘MBC 뉴스데스크’에서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장항준 감독이 출연해 김수지 앵커와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8f8e4910a9f31385a78ff67ffb2eaf9761f1ce2f853edf36c9903a36e929f20e" dmcf-pid="GhUjDBJ6S4" dmcf-ptype="general">이날 장항준 감독은 영화 ‘파묘’에 이어 2년 만에 천만 관객을 돌파한 ‘왕과 사는 남자’에 대해 “이렇게 전국민적으로 사랑해주실줄 몰랐다. 첫 날 개봉 스코어도 좋지않았고, 제 예상의 반이었다. ‘손익분기점을 못 넘기는구나’ 절망하던 터에 주말부터 관객수가 오르기 시작해서 되게 묘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6787b9b4c3863756eaacb0c8441cb53a03be168d7c977fcbe5e84d096d43e63f" dmcf-pid="HluAwbiPCf" dmcf-ptype="general">그동안 천만 영화가 만힝 나오지 않았던 점에 대해 장 감독은 “너무 많은 일이 있었다. 코로나 이후 격변한 정세, 극장이 몰락하고 OTT가 그 자리를 차지하고 문화 패러다임이 바뀌었다. 극장은 적자를 만회하려고 티켓값을 올리고, 여러가지로 악조건이었다. 그 점이 영화인으로서 마음이 아팠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df6c5d2d78a4f4ca7805f8bffff38ae126515ac7b5da5c7b0e28e240e5519e3" dmcf-pid="XS7crKnQhV" dmcf-ptype="general">전국민이 ‘왕과 사는 남자’의 천만 관객 돌파를 응원했던 바. 작품 촬영 중 가장 힘들었던 점을 묻자, 장항준 감독은 “사실 저희가 예산이 풍족한 영화는 아니었다. 흥도가 단종의 시신을 끌어올리는 장면은 되게 날씨가 화창한 봄날이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날이 흐리더라”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4d9587c553a63e889c1bb42b683f6252d4c76c5e84f3abc428fde7133d3ec249" dmcf-pid="Zvzkm9Lxy2" dmcf-ptype="general">장항준 감독은 “근데 촬영을 하루 접게되면 예산이..”라며 “그때 생각했다. 내가 봉준호, 박찬욱 감독님이면 어떻게 했을까 생각했는데, 나는 장항준이니까 그냥 오늘 찍어야겠다고 생각했다. 그 외에는 힘든 게 없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a1a7a810b8ff133af95246fb52c5b57178f5e6de581a3c035aae825c4ca6e4cc" dmcf-pid="5nhfQyztW9" dmcf-ptype="general">/cykim@osen.co.kr</p> <p contents-hash="fe626be97f87c417ddc49a11cf924915fc517529e9f1deefb20882ba40f8b0b6" dmcf-pid="1Ll4xWqFvK" dmcf-ptype="general">[사진] MBC ‘뉴스데스크’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손석희의질문들4' 최강록·후덕죽·선재스님 출연 03-11 다음 ‘골때녀’ 최진철 감독 “국대패밀리, 지는 법 잊어버렸다”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