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0만 돌파 ‘왕사남’…장항준, 인센티브로 수십억 원 챙길까? 작성일 03-11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US1WRwav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74735eca920046474a02260bd05a8e8cb35050af0d0154189ec94abc203e14d" dmcf-pid="VuvtYerNC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장항준 감독. 제공|미디어랩시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1/SPORTSSEOUL/20260311204128227opmx.jpg" data-org-width="700" dmcf-mid="K3OGl6Aiv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1/SPORTSSEOUL/20260311204128227opm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장항준 감독. 제공|미디어랩시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f748900209e40884605af2932871e4ed5350260ac45ce3b7e57b1cad54dccf2" dmcf-pid="f7TFGdmjlJ"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이하 ‘왕사남’)가 1200만 관객을 넘어서는 흥행을 이어가면서 감독 장항준의 수익 규모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p> <p contents-hash="d336ab15e1ec5f116c989d88e96a37b331d7380f57e2b57e1e6985884ee3a892" dmcf-pid="4zy3HJsAyd" dmcf-ptype="general">작품은 1457년 청령포를 배경으로, 마을을 살리기 위해 스스로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같은 곳으로 유배된 어린 왕의 이야기를 그린다. 극 중 엄흥도 역은 유해진이, 단종 역은 박지훈이 맡았으며 유지태, 전미도, 박지환 등이 출연했다.</p> <p contents-hash="71e0d7728e03e79b02ec8e6b9ff7ff54ab04b57b38f9483595b33a400691ced1" dmcf-pid="8qW0XiOcSe" dmcf-ptype="general">‘왕사남’ 개봉 31일 만인 지난 6일 1000만 관객을 넘어서며 흥행 대열에 합류했다. 이후에도 흥행세를 유지하며 8일 1100만 관객을 넘어섰고, 11일에는 1200만 명을 돌파했다. 현재 한국 영화 역대 박스오피스 순위에서도 20위에 올라 있다.</p> <p contents-hash="9342e359e524d12f48be53dba9232ba85c58e2077692610707c043acf8fa2d95" dmcf-pid="6BYpZnIkvR" dmcf-ptype="general">흥행 성과가 이어지면서 감독의 보너스 수익인 ‘러닝 개런티’ 규모에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배급사 쇼박스에 따르면 이 작품의 손익분기점은 약 260만 명 수준이다. 현재 관객 수를 기준으로 하면 약 940만 명 이상이 손익분기점을 넘긴 셈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b739fefe3725a3e76863728413761ac895a740c0d085aad4279947317bc0161" dmcf-pid="P1sYh8jJC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왕사남’ 김민 인터뷰. 사진| 쇼박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1/SPORTSSEOUL/20260311204128489tjll.png" data-org-width="700" dmcf-mid="9RFKUcWIS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1/SPORTSSEOUL/20260311204128489tjll.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왕사남’ 김민 인터뷰. 사진| 쇼박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3585d3267a53b9d63002669975b1ea6bf90c47bd3bd1934b1220279b04d42b" dmcf-pid="QtOGl6Aivx" dmcf-ptype="general"><br> 영화계에서는 흥행 성과에 따라 감독에게 추가 보상이 지급되는 러닝 개런티가 관객 1인당 약 300원에서 500원 수준으로 책정되는 경우가 많다고 알려졌다. 이를 단순 계산으로 적용하면 장 감독이 받을 수 있는 추가 수익은 수십억 원 규모가 될 수 있다는 추정도 나온다.</p> <p contents-hash="bd27a129fd686ae9c67160fee3aa5816dedeee1ac09f2641a5b39c104be5329a" dmcf-pid="xFIHSPcnTQ" dmcf-ptype="general">다만 실제 계약 조건은 공개되지 않았다. 장항준 감독은 이전 인터뷰에서 “러닝 개런티는 아직 제작사가 논의 중인 것으로 안다”며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다.</p> <p contents-hash="05b9eda7f300f7989405f0c7fa88ac33b69a0117ddc83547a90f982985b11dc1" dmcf-pid="ygVd6vu5SP" dmcf-ptype="general">제작을 맡은 임은정 대표 역시 “수익을 혼자 가져가는 구조가 아니라 함께한 사람들과 나누는 방식”이라며 “어떤 형태로든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방향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hellboy321@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영선 "힘겨웠던 결혼생활, 우울한 엄마 아래서 자랄 아들 걱정" 눈물 ('같이')[종합] 03-11 다음 장항준 감독 "'왕과 사는 남자', 빨리 잊혀졌으면"..속내 고백 [뉴스데스크]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