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준우승 한 풀었다” 최완영-황의종, 국토정중앙배 3쿠션 복식 우승 작성일 03-11 1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6/03/11/0005648910_001_20260311204014480.jpg" alt="" /><em class="img_desc"> 최완영(왼쪽)-황의종이 11일 열린 ‘제14회 국토정중앙배 2026 전국당구대회’ 3쿠션 복식 결승에서 정재인-손준혁을 30:14로 물리치고 지난해 경남고성군수배 이후 6개월만에 복식 정상에 섰다.</em></span><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11일 ‘제14회 국토정중앙배 전국당구대회’,<br>3쿠션 복식 결승서 정재인-손준혁에 승,<br>공동3위 김행직-최호타, 김갑세-채승은</div><br><br>최완영-황의종이 지난해 준우승의 아쉬움을 덜고 국토정중앙배 정상에 올랐다.<br><br>최완영-황의종(광주)은 11일 강원도 양구 문화체육회관에서 열린 ‘제14회 국토정중앙배 2025전국당구대회’(이하 국토정중앙배) 3쿠션 복식 결승서 정재인-손준혁(경기)을 30:14(23이닝)로 물리치고 우승했다. 공동3위는 김행직-최호타(전남)와 김갑세-채승은(인천)이 차지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6/03/11/0005648910_002_20260311204014523.jpg" alt="" /><em class="img_desc"> ‘제14회 국토정중앙배 2026 전국당구대회’ 3쿠션 복식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손준혁(왼쪽)과 정재인.</em></span>최완영-황의종은 초반에 하이런6점을 앞세워 리드를 잡았고 15:6(12이닝)으로 앞선채 브레이크 타임을 맞았다. 반면 정재인-손준혁은 좀처럼 점수를 올리지 못하며 경기 내내 추격에 어려움을 겪었다.<br><br>브레이크 타임 이후에도 흐름은 바뀌지 않았다. 최완영-황의종은 차분하게 점수 차를 벌리며 20:9(18이닝)로 달아났고, 이후 21~23이닝에 10점을 몰아치며 경기를 마무리했다.<br><br>2004년부터 호흡을 맞춰온 최완영-황의종은 이번 우승으로 지난해 국토정중앙배 준우승의 아쉬움을 씻었다. 또한 지난해 9월 경남고성군수배 이후 6개월 만에 정상에 오르며 복식 강호로서 면모를 과시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6/03/11/0005648910_003_20260311204014567.jpg" alt="" /><em class="img_desc"> ‘제14회 국토정중앙배 2026 전국당구대회’ 3쿠션 복식에서 공동3위에 오른 (왼쪽부터) 김행직-최호타, 채승은-김갑세.</em></span>최완영은 “광주당구연맹 박종규 회장과 김연석 전무, 한밭 권혁준 팀장에게 감사하다”며 “내일부터 시작하는 개인전에서도 좋은 경기를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황의종도 “올해 개막전 첫날부터 좋은 결과를 내 기쁘다”며 “후원사인 루츠케이 전남수 대표에게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양구=김기영 MK빌리어드뉴스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패럴림픽] 거침없는 '금1·은2' 김윤지 "회복력은 제가 최고일 걸요?" 03-11 다음 윤후, 父 윤민수 향한 독설 "아빠, 믿음직스럽지 못해"('내 새끼의 연애2')[순간포착]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