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 ‘심형탁 아들’ 하루 운동 신경에 감탄 “힘 좋고 근성 있어” (슈돌) 작성일 03-11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vfWHJsAvx"> <p contents-hash="541ed57111b52e5bf7d94e6ede305f360543f4554e5a60ac27539f86a00b98ae" dmcf-pid="uT4YXiOchQ" dmcf-ptype="general">‘심형탁 아들’ 하루가 클라이밍 등반에 성공할 수 있을까.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9514c73165ee22cddd4ed16e025446cdd65bb5ac898b7a693c54c4391fe5557" dmcf-pid="7y8GZnIkW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1/iMBC/20260311203205534yhca.jpg" data-org-width="1000" dmcf-mid="ppUmIfaeS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1/iMBC/20260311203205534yhc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f18edefacf17a5c939e79591de57ccda950d8183eb71235329d8c92ca5f5116" dmcf-pid="zW6H5LCEl6" dmcf-ptype="general">오늘(11일) 방송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연출 김영민, 이하 ‘슈돌’) 612회는 ‘형 따라 해봐요 이렇게’ 편으로 MC 김종민, 랄랄이 함께 한다. 특히 ‘슈돌’ 최강 베이비 은우-정우-하루가 한 자리에 모여 기대를 모은다. </p> <p contents-hash="e97fb4ca000b1bce2c2ee87743f1cc1acacc15b5d3c5700d1b9fe5eb19802cb8" dmcf-pid="qYPX1ohDT8" dmcf-ptype="general">은우와 정우의 체육인 DNA를 발굴했던 김준호는 튼실한 허벅지로 소파 위를 성큼 올라가는 하루의 근력에 국대 유망주를 발견한 듯 흥분을 감추지 못한다. 이에 김준호는 마치 선수촌에 입성한 듯 하루의 근력 상승을 위한 트레이닝 코스를 선보인다. </p> <p contents-hash="6223e2d4971f8b4139a6caba5695e4bf2eb7deb5fc9751249e939a3df2741feb" dmcf-pid="BGQZtglwW4" dmcf-ptype="general">여기에 ‘상위 1% 운동 DNA’ 보유자 정우가 조교로 발탁된다. 정우는 “하루야 형아 하는 거 잘 봐”라며 철봉 시범을 척척 보여주는가 하면, 클라이밍 홀드를 하나하나 짚어가더니 단숨에 정상을 정복해 감탄을 자아낸다. </p> <p contents-hash="676a01683f025e53bc823f8e7a4163b79bb504645acaaf761fcfc924067fae4d" dmcf-pid="buaqKs1yCf" dmcf-ptype="general">하루는 정우의 시범을 뚫어지게 바라보더니 정우처럼 앙증맞은 두 손으로 철봉을 꽉 잡는다. 발을 꼬물꼬물 움직여 추진력을 얻은 끝에 철봉 위에 배를 얹는 데 성공한 하루의 모습에 김준호는 “운동 신경이 확실히 있다”라며 감탄한다. </p> <p contents-hash="e5ce2b64693658305ec08f050c02ee1487e37686eafd32dc5aa3332bd8c11374" dmcf-pid="K7NB9OtWvV" dmcf-ptype="general">하루는 막강 기세에 힘입어 무려 60도 경사의 클라이밍에 도전한다. 정우는 “하루야 할 수 있어”라며 응원을 보내고, 김준호는 “어려운 거 아니야. 자신감이야! 한 번 해봐!”라며 자신감을 불어넣어준다. </p> <p contents-hash="23fb68fc8f519ecb0d634cdaa3329d9f9da64634eef8c043eff61d8cfee698c6" dmcf-pid="9zjb2IFYS2" dmcf-ptype="general">하루는 깜찍한 손을 쭉 뻗어 홀드를 단단히 잡은 뒤 한 발 한 발 내딛기 시작한다. 김준호는 “힘이 좋다. 근성이 있다. 잡고 올라가는 거 자체가 대단하다”라며 입을 다물지 못한다. 과연 국대 삼촌 김준호부터 은우-정우까지 모두의 응원 속에서 하루는 클라이밍 등반에 성공할 수 있을지 ‘슈돌’ 본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p> <p contents-hash="1db90da8f574915e5aed82d8c1dcd4bb33101c7eb64d2e8e0da766b08cf0d71c" dmcf-pid="2qAKVC3Gh9" dmcf-ptype="general">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KBS</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왕사남', '양'준혁 활약 빛났다…5천만 배우 된 왕실 혈통·눈물 버튼 [엑‘s 이슈] 03-11 다음 박영선, 돌연 은퇴 후 15년 만 복귀 "내려놓으니 일 즐거워"(같이삽시다)[TV캡처]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