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년째 공백' 원빈, 작품은 언제쯤…이나영 "여전히 연기 욕심 많아" 작성일 03-11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H7veHKpt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04dbf6d42752728722f237bc44b5173283aef891f3352afd206a6140ca9dbd6" dmcf-pid="qXzTdX9U5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부터)배우 이나영, 배우 원빈 /사진=머니투데이 사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1/moneytoday/20260311201804699ubef.jpg" data-org-width="1200" dmcf-mid="726Fc7RfG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1/moneytoday/20260311201804699ube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부터)배우 이나영, 배우 원빈 /사진=머니투데이 사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c42abed9ab7ca20ba9fc53ea7b836e22d7952712c4aa3c5bab0cb514cb92b5b" dmcf-pid="BZqyJZ2uYj" dmcf-ptype="general"><br>배우 이나영이 16년째 공백기를 갖고 있는 남편 원빈의 근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1790049d416f841090fe59f48338bbf433d3c28e0c05b7e8907beb18e17de295" dmcf-pid="b5BWi5V7YN" dmcf-ptype="general">11일 뉴스1, 뉴시스에 따르면 이나영은 이날 서울의 한 카페에서 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 종영 인터뷰를 진행했다.</p> <p contents-hash="a04c95fb22401024c835293d84a364e8dd3abf8167bf26bf6fc1c683acaf28b1" dmcf-pid="K1bYn1fzYa" dmcf-ptype="general">'아너 : 그녀들의 법정'은 거대한 스캔들이 되어 돌아온 과거에 정면 돌파로 맞서는 세 여성 변호사의 이야기를 다룬 뜨거운 미스터리 추적극으로, 동명의 스웨덴 드라마를 원작으로 한다. 이나영은 극 중 성폭력 피해자 변호사 윤라영 역할을 맡았다.</p> <p contents-hash="9dcf4338dac7f503e2830022d53a147a841f922ae582469ee760ac258bd99b27" dmcf-pid="9cloUcWIHg" dmcf-ptype="general">이나영은 "작품을 무사히 잘 마쳐서 다행"이라며 "스릴러 장르라 무거울 수 있는데, 생각보다 많은 분이 좋은 반응을 주셔서 감사했다"고 종영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a837f487f528ba9cb124a9b1150377c873d6a12c8043c274c4222072e5bf6826" dmcf-pid="2kSgukYCXo" dmcf-ptype="general">그는 남편인 배우 원빈도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을 재미있게 봤다며 "내가 (원빈한테)뒷 이야기를 말 안 해주니까 '이거 이런 거지?' 하면서 자꾸 떠보더라. 그 와중에 내 눈치를 보면서 맞추려고 하는데 끝까지 말 안 해줬다"면서 "처음엔 같이 보다가 나중에는 따로 봤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cda9be82919c4013237788a8b2d13cf34bfc571add248a05eebf52f85cba372" dmcf-pid="VEva7EGhGL" dmcf-ptype="general">이어 "시청자들이 이렇게 궁금해하는 거면 우리 작품이 잘 가고 있구나 싶었다"고 흐뭇함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274e4bfb4870b53f771db86bc460449ec6df7ca763d55fa5a4ba0c98b7a4becd" dmcf-pid="fDTNzDHlHn" dmcf-ptype="general">꾸준히 작품을 하는 이나영에 비해 원빈은 2010년 개봉한 영화 '아저씨' 이후 16년째 공백기를 보내고 있다. </p> <p contents-hash="432c1ad7f6e0d44f01fcd8ad3b6e70a72eac0425d189b9eeb06b18a7aab379bc" dmcf-pid="4wyjqwXSZi"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이나영은 "(원빈도) 연기 욕심이 많다"며 "많은 분이 계속 관심을 가져주시고 하니 본인도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했다.</p> <p contents-hash="567bd173d175999902c4df3bb8a7eb02f7892dc22ad91255659d64a1304e58e2" dmcf-pid="8rWABrZvYJ" dmcf-ptype="general">이나영과 원빈은 1979년생 동갑내기 부부로, 2015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p> <p contents-hash="77d68f19b586ab61895809669a183426b5bb7c1dfcab1b99878c7b63373a51f2" dmcf-pid="6mYcbm5TXd" dmcf-ptype="general">차유채 기자 jejuflower@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金·銀·銀’ 김윤지, ‘1인 3메달’ 동계패럴림픽 새 역사…“3~4등 생각했는데, 메달 3개라니” [2026 밀라노] 03-11 다음 장항준, ‘왕사남’ 밤티 호랑이 CG 작업 상황 공유… “극장에서는 못 봐”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