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선, 이혼 후 미국에 남은 子 생각에 눈물 "아들 행복 위한 선택"(같이 삽시다)[TV캡처] 작성일 03-11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XdkKs1yh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8bacb8320b7fb72d2d01dc97f2a1acb250c3b4d374582754afc7a526002bbfb" dmcf-pid="2rBxXiOcT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1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1/sportstoday/20260311201902182uzln.jpg" data-org-width="600" dmcf-mid="bsIXg36bC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1/sportstoday/20260311201902182uzl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1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9ba106d64926f212252f5bd4afbaa71b2b9331ebfbf7aaa1dc98b0ed005b97d" dmcf-pid="VmbMZnIkCk"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모델 박영선이 미국에 남은 아들 생각에 눈물을 보였다.</p> <p contents-hash="8962116f2307eaf7f377a6626235915b4d8698120664ab9b151c0b8d9347b47b" dmcf-pid="fsKR5LCEhc" dmcf-ptype="general">11일 방송된 KBS1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 황신혜, 장윤정, 정가은이 박영선과 함께 인생 그래프를 그려보는 시간을 가졌다.</p> <p contents-hash="d1d5c26e1e135d126c16f9a49e1af0a3779aafb0e437d54cbbcb1dcedcb3672e" dmcf-pid="4O9e1ohDyA" dmcf-ptype="general">박영선은 36살에 결혼 후 임신이 어려울까 불안하고 초조했다고 털어놓았다. 박영선은 "더 늦으면 애가 안 생길 거 같아 바로 임신을 했다. 그래서 37살에 아이를 낳았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08db65f285a7b2739ba55ca3464e76654be418152cb89dad3c0883d86d25d40" dmcf-pid="8I2dtglwhj" dmcf-ptype="general">결혼 후 미국으로 간 박영선은 출산 이후 급격하게 하락하는 그래프에 대해 "애를 키우다 부부 사이가 좀 안 좋아져 행복감이 다운된 거다"라고 설명했다. 결국 아이가 11살일 무렵인 40대 후반의 나이에 이혼으로 결혼생활에 마침표를 찍었다.</p> <p contents-hash="efcb207c782a423dd790d8439c5ef93831204b246d42a59fd457385557646544" dmcf-pid="6CVJFaSrSN" dmcf-ptype="general">이혼 후에도 기댈 곳 없는 타지생활은 녹록지 않았다. 그는 "남편 뒷담화 할 친구도 없었다"라고 말하며 웃었다. 사람을 만나도 친구가 아닌 학부형이 전부였던 탓에 속마음을 털어놓을 사람이 없었다고. 박영선은 "많이 외로웠다"라고 털어놓았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ae43e924920eca4cc227bd5ae1d36bc0b238ef5066c3827ffd9d011e1638cbc" dmcf-pid="Phfi3Nvml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1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1/sportstoday/20260311201903431azyh.jpg" data-org-width="600" dmcf-mid="K7clMYB3C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1/sportstoday/20260311201903431azy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1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95fa47210a09cd7b17db8cb9696d3627b62ba854d7576287cf77542f59dcc98" dmcf-pid="QE76YerNCg" dmcf-ptype="general"><br> 이혼 당시 미국을 떠나면서 아들을 데려오려 했으나, 친구 관계가 한창 중요했던 아들의 뜻에 따라 한국행을 강요하지 않았다고. 박영선은 "많이 보고싶지만 걔의 행복을 위한 선택이었다. 난 안 봐도 된다. 그냥 아들만 행복하면 된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72a6312ff2e55604cad55d8dd71eef6af009d4455ad9bb360190b09373e75160" dmcf-pid="xDzPGdmjlo" dmcf-ptype="general">자녀와 떨어진다는 건 너무나 힘든 일이었다. 이혼하기 전 가장 마음에 걸린 것도 아들이었던 박영선은 인터뷰에서 "아이 때문에 이렇게 살아야 하나 싶었다. 그러나 이렇게 우울한 엄마 밑에서 자라는 게 아이에게 좋을까? 나만 생각했다면 아이를 데려왔을 거다. 그런데 아들을 생각하면, 아들의 환경을 바꾸는 게 좋은 선택이 아니라 생각했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a1ced31062c33129a78a1cc6680fdbb18b04884794ebeb22553307349785cc72" dmcf-pid="yqEveHKpTL" dmcf-ptype="general">사람들과 대화할 때는 쿨하게 말하곤 했지만, 박영선은 미국에 남은 아들 생각에 눈물을 훔치며 "제 약점은 아이예요"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1eef263da3f56a03c78647862ebe51c4a1ed486a0a3bd5407b745606277000d" dmcf-pid="WBDTdX9UWn"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항준, ‘왕사남’ 밤티 호랑이 CG 작업 상황 공유… “극장에서는 못 봐” 03-11 다음 배우 유선, 카라 한승연 똑 닮은 딸 공개 "중학생이 된 그녀와"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