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맨 후임' 추노 최지호, '아는 형님'에 뜬다 작성일 03-11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M89OVgRw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191497747fd1bf634f0a401d37412f3015e7aa3d98422342fd5a89f7cc9e37d" dmcf-pid="HR62IfaeO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추노' 패러디로 큰 화제를 모았던 충주시청 최지호 주무관./유튜브 '충주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1/mydaily/20260311201238189nimj.jpg" data-org-width="640" dmcf-mid="WcHwbm5TD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1/mydaily/20260311201238189nim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추노' 패러디로 큰 화제를 모았던 충주시청 최지호 주무관./유튜브 '충주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beb9ca7c73e631102c76acefd1f98742ee8aa714f004631559982e52f9aed08" dmcf-pid="XePVC4NdOm"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추노' 패러디로 큰 화제를 모았던 충주시청 최지호 주무관이 '충주맨' 김선태의 후임으로 주목받은 뒤 처음으로 본격적인 예능 나들이에 나선다.</p> <p contents-hash="8af751b03587307824d0ab39eff17e79efe030bfe9ff189cc18b8af67aa97a45" dmcf-pid="ZdQfh8jJmr" dmcf-ptype="general">11일 방송계에 따르면 최지호를 비롯해 군산, 울산, 양주 등 각 지역을 대표하는 공무원들이 JTBC '아는 형님' 녹화를 앞두고 있다. JTBC 측은 "충주시 최지호 주무관이 '아는 형님'에 출연한다"고 입장을 밝혔으며, 해당 방송 분은 3월 중 전파를 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4428cf7d29385129555c12de920c699f78eba1a31b9246d7b523b378fa1896af" dmcf-pid="5Jx4l6AiEw" dmcf-ptype="general">이번 특집에는 충주시 최지호, 군산시 박지수, 울산 남구청 이소희, 양주시 정겨운이 출연해 '형님학교'를 찾는다.</p> <p contents-hash="44409b85f4fa71e95cfb4ea0d2aacecf4027e799a1bfa6cb4d024e52f042e94a" dmcf-pid="1mka0jTsmD" dmcf-ptype="general">이들은 각 지자체 공식 유튜브와 SNS를 통해 화제를 모으며 '제2의 충주맨'으로 불리는 인물들로, 공무원 홍보 콘텐츠의 새로운 트렌드를 이끌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p> <p contents-hash="d7fff1fbc237791a34c44d6e2e71bb40fb87661fb88f87ec9f34a351b2a59e82" dmcf-pid="tsENpAyOIE" dmcf-ptype="general">특히 충주시청 뉴미디어팀 소속 최지호는 1세대 '충주맨' 김선태의 뒤를 잇는 인물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최지호는 지난 2025년 뉴미디어팀 창설 후 김선태와 함께 채널을 운영해 왔으며, 지난달 김선태가 퇴직함에 따라 '2대 충주맨'으로 등극해 채널의 얼굴 역할을 하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ecba068e26b21b9eb6659f1c280488a21b47737fbfedf65de62db93949e6ff9" dmcf-pid="FODjUcWIm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추노' 패러디로 큰 화제를 모았던 충주시청 최지호 주무관이 '충주맨' 김선태의 후임으로 주목받은 뒤 처음으로 본격적인 예능 나들이에 나선다./유튜브 '충주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1/mydaily/20260311201239600vooa.png" data-org-width="640" dmcf-mid="YKXyMYB3O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1/mydaily/20260311201239600vooa.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추노' 패러디로 큰 화제를 모았던 충주시청 최지호 주무관이 '충주맨' 김선태의 후임으로 주목받은 뒤 처음으로 본격적인 예능 나들이에 나선다./유튜브 '충주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a4c9708e47eacac4ae7e74fbe96d9ccf21029d18aaaaa8a007ef89930aa1ad1" dmcf-pid="3IwAukYCwc" dmcf-ptype="general">실제로 김선태 퇴사 직후 97.5만 명이던 충주시 구독자가 대거 이탈하며 75.1만 명까지 떨어지는 위기를 맞기도 했다. 그러나 최지호가 "추노"라는 제목으로 눈물의 먹방 패러디 영상을 올리며 민심을 되돌렸고, 그 결과 구독자 수가 다시 반등해 현재 77.8만 명까지 회복하며 반전을 만들어냈다.</p> <p contents-hash="7d2d934f919cfa3b31e2280e6762b9abc4515e00902ac0ca4456dbda462dbdf6" dmcf-pid="0Crc7EGhDA" dmcf-ptype="general">최지호는 지난해 2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김선태와 함께 출연한 바 있으나, 김선태의 퇴사 이후 홀로 예능에 나서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p> <p contents-hash="6d84071cb25ebed749ebb5ed00db043b5032fcce43177d8c7de0dcbabc304283" dmcf-pid="phmkzDHlsj" dmcf-ptype="general">함께 출연하는 공무원들의 면면도 화려하다. 군산시 박지수는 SNS에서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며 '밈 여왕'으로 불리고 있으며, 울산 남구청 이소희는 다양한 패러디 콘텐츠로 주목받았다. 양주시 정겨운 역시 시 공식 유튜브를 통해 이름을 알린 실력파다.</p> <p contents-hash="035deecb9476db22ec9d4117dd9ebc4449e7825bbfd97402e099e45b35d9366b" dmcf-pid="UlsEqwXSrN" dmcf-ptype="general">이들은 '아는 형님'에서 공무원 홍보 콘텐츠 제작 비하인드와 공무원들의 현실적인 이야기를 솔직한 토크로 풀어낼 예정이다. 각 지역을 대표하는 이들이 어떤 예능감을 보여줄지 시청자들의 기대가 모이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윤후, 최재원 딸 유빈에게 "결혼하면 계속 해 줘?"('내 새끼의 연애2') 03-11 다음 ‘왕사남’ 장항준 감독 “또 망하는 줄…2천만 돌파, 있어서는 안 될 일”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