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과 사는 남자’ 장항준, 2천만 공약 거부 "동네에서 한 집만 잘되면 안돼” ('뉴스헌터스') 작성일 03-11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69upAyOW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13bab8bdef427458fb2386b0317a2a44e13d7a24b08dc1fc182af9ce8344d00" dmcf-pid="X97t5LCEC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1/poctan/20260311194259531pmvl.png" data-org-width="650" dmcf-mid="GHAnJZ2ul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1/poctan/20260311194259531pmvl.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2de8809a98b900484e3705f3d1d518e07eb06040fde106d3c9a4cfdd53e7ab6a" dmcf-pid="Z2zF1ohDhG" dmcf-ptype="general"> <p>[OSEN=김채연 기자] 장항준 감독이 ‘왕과 사는 남자’ 2천만 공약을 거절했다.</p> </div> <p contents-hash="9a498d749f61135c9153a311e285582ddab8d617f8d13c9c8918d411505418c5" dmcf-pid="5Vq3tglwTY" dmcf-ptype="general">11일 오후 방송된 SBS ‘뉴스헌터스’에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장항준 감독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5c91a111805b93c5f40c3a8e53cf504df0ee5dec1852f213808757830f85c721" dmcf-pid="1fB0FaSrvW" dmcf-ptype="general">이날 장항준 감독은 천만 관객 돌파를 언제 예상했냐는 물음에 “같이 만든 사람끼리 술을 먹는다. 500만 넘을 때 ‘경거망동하지말고 티를 내면 안돼’ 했는데, 술이 취하니까 마음속에서 숫자가 튀어나오더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25397658381f69f5c088c4d6981c57de67b506abb422531f733d0e9939b3142" dmcf-pid="t4bp3Nvmvy" dmcf-ptype="general">이어 “혹시 그게 꿈이 아닐수도 있지 않을까? 천만이라고 감히 말은 못한다. 꿈이 아니지 않을까, 이런 얘기를 했는데 그때마다 유해진씨가 ‘그런 얘기하지말라’고. 그때 처음으로 묘한 뉘앙스를 느꼈던 것 같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2747d3394f11932b140856c00af070361d37821b5e9d2ff75d79c2bef5bb2be0" dmcf-pid="F8KU0jTsWT" dmcf-ptype="general">천만 공약이 걱정되지는 않았냐는 물음에 그는 “저는 그게 공약이라고 생각안했고, 공공의 약속이면 그렇게 안했을 거다. 아주 재밌는 웃음 시도, 농담이라고 생각했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9230c1c31fd12aef837ce5bdd1b4073dcca3b134381975307145cce99f083138" dmcf-pid="369upAyOhv" dmcf-ptype="general">장항준 감독은 2천만 공약은 없냐는 말에 “그런 건 제가 사실 벌어질 수도 없고, 전 벌어져서도 안된다고 생각한다. 뒤에 있는 한국 영화가 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cfc471809ee9dbfe8a81afdeb556c2e4dfd7064fe5d341dca375c444fa845edb" dmcf-pid="0P27UcWIhS"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장항준 감독은 “두 분 아시겠지만, 어느 골목에 한 집만 번성하는 건 그 골목과 마을에 좋지 않은 일이다. 골고루, 물론 배부른 소리일 수도 있지만 동료 감독들이 정성스럽게 만든 영화가 기다리고 있다. 저와 제 동료들이 같이 행복했으면 좋겠다”라고 속내를 털어놨다.</p> <p contents-hash="6e92e15a7843c3c671a6fa5f3caee8a16f4ece55af5ad2ed86a94f10ca9737b3" dmcf-pid="pP27UcWIyl" dmcf-ptype="general">/cykim@osen.co.kr</p> <p contents-hash="2af612d2f9198f19d123c9c489e37f42b95dea991e4e38c4220ebbd4f61e2aff" dmcf-pid="UQVzukYClh" dmcf-ptype="general">[사진] SBS ‘뉴스 헌터스’ 방송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뮤지컬 1세대’ 남경주, 성범죄 혐의로 검찰 넘겨져 03-11 다음 남경주, 성폭력 혐의로 검찰 송치…SNS 계정 폐쇄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