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사남’ 장항준 “박지훈 첫인상=잘생긴 도라에몽..언젠가 덕 볼 생각” (‘뉴스헌터스’) 작성일 03-11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M9xMYB3T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55a23a07fa9b696b2b6f701009ef9b358bdbd1933c7c1865a485283ba3a1c59" dmcf-pid="WR2MRGb0C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1/poctan/20260311194702031gnoe.png" data-org-width="650" dmcf-mid="x2q86vu5h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1/poctan/20260311194702031gnoe.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fd8e192c512e35b715a115d03414ae3121069a56ef32a98f9720dceccbef4c1f" dmcf-pid="YeVReHKpvd" dmcf-ptype="general"> <p>[OSEN=김채연 기자] 장항준 감독이 ‘왕과 사는 남자’ 박지훈의 첫인상을 전했다.</p> </div> <p contents-hash="9a498d749f61135c9153a311e285582ddab8d617f8d13c9c8918d411505418c5" dmcf-pid="GdfedX9USe" dmcf-ptype="general">11일 오후 방송된 SBS ‘뉴스헌터스’에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장항준 감독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e8b111684b5c93260c58745289475b30a539da29027e92e0df73ddf366d923f5" dmcf-pid="HJ4dJZ2ulR" dmcf-ptype="general">이날 장항준은 함께 호흡을 맞춘 배우들을 언급하며 “일단 유해진 씨는 사극 흥행이 잘되는 분이다. 국사책을 찢고 나왔다. 국사책을 보면 구한말 의병장의 얼굴이 있다. 원래 진짜 조선 사람들? 한민족의 얼굴”이라고 표현했다.</p> <p contents-hash="332918f9f8eafa489ae62f3395ebfe39b03f3d8c9f0764b787d7a5375e54bcd0" dmcf-pid="Xgxog36blM" dmcf-ptype="general">이어 “제가 생각했을 때 시나리오는 활자다. 책상에서 만들어진 글이다. 그 활자를 가장 살아있는 생물처럼 말할 수 있는 배우라고 생각한다. 자기 말을 하시는 분이라, 그분이야 말로 광천골 촌장로 있기에 적합한 분”라고 극찬했다.</p> <p contents-hash="a9575bd495c2a2504963c1e0091bc5338919a7883ce17f0d8bca6a7434ad49de" dmcf-pid="ZaMga0PKTx" dmcf-ptype="general">장항준은 “그분이 가진 연기 스펙트럼은 이런 희화화된 상황이 지나고, 마지막에 결국 왕을 지키려는 마음. 그러면서 비극적인 결말로 가기에 이걸 끌고갈 때 이만한 인물이 없다. 처음부터 적임자로 유해진 씨를 생각했다. 현장에서 놀랄 정도로 좋은 연기를 보여줬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95f4d8e2e32fb417b20924bae610c3523b68b77724307850a45683432fb5b52d" dmcf-pid="5NRaNpQ9lQ" dmcf-ptype="general">‘단종’ 이홍위 역의 박지훈에 대해 장항준 감독은 “드라마를 보고 만나고 싶다고 제안을 했는데, 크게 할 생각이 없었나 보더라. 그분이 나오셨는데 살이 이렇게 찌셔서 왔다. 약간 느낌은 잘생긴 도라에몽 느낌이 들었다”라고 첫인상을 밝혔다.</p> <p contents-hash="d836f47a16ea37b0538d42a4fa92160fed699d75fa527264dd75c9eee43e1acf" dmcf-pid="1jeNjUx2WP"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샤프한 느낌을 바랐는데 큰일났다, 일단 설득을 해야겠다. 그래서 4번을 만나서 4번째에 OK를 했는데, 그럼 살을 빼야된다고 했다. 되게 단기간에 살을 뺐는데, 운동을 할 수도 없었다”며 “순전히 식이요법으로 사과 두 쪽 먹으면서 살을 뺐다더라. 깊이 있는 눈과 20대 배우가 갖기 힘든 내공이 있다. 이분이 이걸로 크게 잘돼서 언젠가 내가 덕을 봐야겠다 생각하고 있다”라고 웃었다.</p> <p contents-hash="6e92e15a7843c3c671a6fa5f3caee8a16f4ece55af5ad2ed86a94f10ca9737b3" dmcf-pid="tAdjAuMVh6" dmcf-ptype="general">/cykim@osen.co.kr</p> <p contents-hash="2af612d2f9198f19d123c9c489e37f42b95dea991e4e38c4220ebbd4f61e2aff" dmcf-pid="FcJAc7RfT8" dmcf-ptype="general">[사진] SBS ‘뉴스 헌터스’ 방송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왕사남', '파묘' 넘었다…1200만 돌파하며 역대 흥행 20위 03-11 다음 30대 편하게 돈 벌 줄 알았는데 뜻밖에 날벼락… “할일만 더 늘었다” 속 터지는 이유가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