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대 가격만 1200만원…'700억 건물주' 서장훈, 만족감 표했다 "훨씬 괜찮아" ('백만장자') 작성일 03-11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sn6wbiPY1"> <p contents-hash="2098e481084493d1e0636f9fab6ad62052d3838efa63bdae37637b2fa1d71458" dmcf-pid="2OLPrKnQY5" dmcf-ptype="general">[텐아시아=태유나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e3c213b28ba8681ae812426e581172ef2060ea9c3997b647e2262125ec30f2d" dmcf-pid="VIoQm9LxG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사진=텐아시아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1/10asia/20260311193302154doys.jpg" data-org-width="1200" dmcf-mid="bAEnvQkLH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1/10asia/20260311193302154doy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사진=텐아시아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e2df5b4cb65f21fa70a2ea582cd7b4c752fe9aef7029af90fcaec6f8866fef0" dmcf-pid="fvAdh8jJ1X" dmcf-ptype="general">돌 하나로 인생 역전을 일군 '국내 1위 돌침대 CEO' 이동학이 출격한다.</p> <p contents-hash="23b7732a0410b7b7608acb2fa5492f58407cd1391e5421a3997c0c5a8c33602a" dmcf-pid="4TcJl6AitH" dmcf-ptype="general">오는 11일 오후 9시 55분 방송되는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는 누적 판매량 100만 대 이상, 국내 1위를 자랑하는 '돌침대 CEO' 이동학의 파란만장한 인생 스토리가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5d5bcf3a37126cc41edc647c4034b2ed6b6f0bee666c84086e24d949d0b869dc" dmcf-pid="8ykiSPcn1G" dmcf-ptype="general">그가 생산한 제품들은 미국·영국·싱가포르 등 전 세계 10여 개국으로 수출되며, '5500만 불 수출왕'으로 'K-돌침대'의 위상을 알리는 데 앞장섰다. 이동학은 돌침대는 물론 흙침대와 옥침대까지, '돌이 들어간 온열 제품'에 있어서는 독보적인 기술력과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영업 능력으로 '연 매출 최대 500억 원'의 성공 신화를 썼다. 또한 맨손으로 시작해 25년간 쉼 없이 달린 끝에 본사와 물류창고 등을 합쳐 무려 3000평 규모의 회사 부지를 확보, '신사옥 건립'이라는 오랜 꿈까지 현실로 만들었다.</p> <p contents-hash="c8551618684d70f0b022d1dabdbd0aad53f8d796b53cb1b06d1f55696b6608a9" dmcf-pid="6WEnvQkLHY" dmcf-ptype="general">이번 방송에서는 서장훈과 장예원이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이동학의 돌침대 본사를 직접 찾는다. '돌 하나로 돈방석에 앉았다'는 이동학의 정체에 대해 서장훈은 "길가에 널린 게 돌인데, 어떻게 그 돌로 백만장자가 될 수 있냐"며 특유의 직설 화법으로 궁금증을 쏟아낸다. 이에 이동학은 "연 매출 1조 정도는 돼야 진짜 백만장자라 할 수 있다. 저는 아직 '갓난장자' 수준"이라며 뜻밖의 겸손한 대답으로 현장을 놀라게 한다. <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d9923abf2d41da3ac072824e0e85839ec779e1acfc4f26b2f860a47609ebb7e" dmcf-pid="PYDLTxEoH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1/10asia/20260311193303430ynfi.jpg" data-org-width="600" dmcf-mid="KuAdh8jJY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1/10asia/20260311193303430ynf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1d4d55b4edf1abd6de2e39db3c031c886892b569913b27be7f6dadb815e8156" dmcf-pid="QGwoyMDgZy" dmcf-ptype="general"><br>그가 '1조 부자'를 꿈꾸게 된 데에는 어린 시절의 남다른 사연이 자리하고 있다. 연탄 가게를 운영하던 아버지를 도와 어린 나이에 연탄 배달을 했던 그는 "한 장이라도 떨어뜨리지 않으려고 손에 힘을 꽉 쥐어야 했다"며 140원짜리 연탄 한 장의 무게와 소중함을 몸으로 배웠던 시절을 떠올린다. 연 매출 최대 500억 원의 사업가가 된 '연탄집 아들' 이동학의 성공 비결과 그의 인생을 관통한 굳건한 철학은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02ea363d8a467604c645c781a7edfaae2d39a04c3d4b09c960d387661a9962da" dmcf-pid="xHrgWRwaGT" dmcf-ptype="general">이번 방송에서는 상상 그 이상의 '돌침대 세계'가 눈길을 끈다. 40만 원대 실속형 제품부터 무려 1200만 원에 달하는 프리미엄 제품까지, 다양한 돌 온열 제품들이 시선을 압도한다. 700억 건물주 서장훈은 "지금까지 살면서 돌 위에 앉아본 건 처음인데 생각보다 훨씬 괜찮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급기야 노곤해진 몸을 이기지 못하고 돌침대 위에 '벌러덩' 드러눕는 돌발 행동으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p> <p contents-hash="566d6241590887b8e52e8c042ea430fc8887c62dfacbb483f89c8a93583d1b13" dmcf-pid="ydbFMYB35v" dmcf-ptype="general">여기에 '돌침대'를 건 서장훈과 장예원의 즉석 미션이 펼쳐져 긴장감을 자아낸다. 이동학이 "북한에서 온 특별한 돌을 찾아보시라"고 선언하자, 두 사람은 돌침대를 차지하기 위한 역대급 눈치싸움에 돌입한다. 허당 추리와 치열한 신경전 속 '행운의 돌'을 찾아 돌침대의 주인공이 될 사람은 과연 누구일지, 결과는 이날 오후 9시 55분 방송되는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3730c4b78825ef92a161de12c3ddf7e06a241a1edd4b8c96430780576298e0eb" dmcf-pid="WJK3RGb0GS" dmcf-ptype="general">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데이식스 데뷔 10주년 기념 투어 타이베이 공연 성료 03-11 다음 "매일 스코어 확인해" 장항준 1,200만 돌파에 김은희 작가가 보인 반응 ('비보티비')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