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이슈] ‘식스센스’ PD, 강제추행 혐의로 기소…검찰 불송치 뒤집혔다 작성일 03-11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gsoC4Ndz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98bfef632664dedb364e82f1c2e06d4a542ab29650100da3e93624aee4fc39e" dmcf-pid="y32F4lpXu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1/SpoChosun/20260311185326843wcws.jpg" data-org-width="647" dmcf-mid="PiaPAuMVU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1/SpoChosun/20260311185326843wcw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7eede6abdf8a7d5e7a402b5c6d36286e836e82554546c91181d822a61695c09" dmcf-pid="W2d9n1fz3a"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tvN 예능 '식스센스'를 연출한 PD A씨가 강제추행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경찰의 불송치 결정이 뒤집힌 끝에 검찰이 기소를 결정했다.</p> <p contents-hash="8426611d170bcb27bb6de9d77f87392c13627afb8a4e9787f2a404202a5b968d" dmcf-pid="YVJ2Lt4q3g" dmcf-ptype="general">3일 피해자 B씨 측 법률대리인 이은희 변호사에 따르면 검찰은 지난달 25일 A씨를 강제추행 혐의로 기소했다. 앞서 경찰은 올해 1월 해당 사건에 대해 불송치 결정을 내렸으나, B씨 측이 즉각 이의를 제기하면서 사건은 검찰로 넘어갔다.</p> <p contents-hash="934c5168cace427923ce7a3c06bc41c52306b98a5c3f07f9c3f2dda4ec2069b4" dmcf-pid="GfiVoF8BFo" dmcf-ptype="general">검찰은 추가 수사를 진행한 뒤 경찰 수사가 충분하지 않았다고 판단, A씨를 재판에 넘긴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ceac4e2583ea101c3a651cf92912e31ee5b31738539bb4ab9dbe933675892333" dmcf-pid="H4nfg36bUL" dmcf-ptype="general">B씨 측 주장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8월 15일 피해자의 거부 의사에도 불구하고 추행을 했으며, 같은 달 20일에는 B씨를 제작팀에서 배제했다. 이후 B씨는 8월 26일 경찰에 고소했고, 9월 초 CJ ENM에도 직장 내 성희롱 등을 이유로 진정을 제기했다.</p> <p contents-hash="4df3891ba32b515888112bf213e29a0cbff7cec062d8fe30225ab105b03bc378" dmcf-pid="X8L4a0PK3n" dmcf-ptype="general">CJ ENM은 당시 '식스센스: 시티투어2' 방송을 앞두고 내부 조사를 실시했다. 조사 결과 A씨의 직장 내 성희롱 사실 일부를 인정해 징계 조치를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8c965f734164bf723ca96a5b3856b8350cae14e1c6b2323fa670346c73812c21" dmcf-pid="Z6o8NpQ9Ui" dmcf-ptype="general">그러나 이후 A씨가 언론 인터뷰 등을 통해 혐의를 부인하는 입장을 밝히면서 논란이 이어졌다는 것이 B씨 측 설명이다. B씨 측은 "불송치 결정 이후 '혐의를 벗었다'는 취지의 보도가 나오며 2차 피해가 발생했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43f8a3df5e45c1c14b369df0e674f040f87af1a5cddd6645212ddd650f205bfa" dmcf-pid="5Pg6jUx23J" dmcf-ptype="general">B씨 측은 향후 재판 과정에서 강제추행 사실과 피해 경위를 다툴 방침이다. 또한 "가해자가 반성하지 않는 상황에서 합의는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br>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천희주, 남상지 향한 질투심 폭발…남성진 앞에서 눈물 그렁('붉은 진주') 03-11 다음 '뇌출혈→뇌암→두개골 절개' 유명 가수, 투병 중 사망…"마지막까지 싸웠는데" [할리웃통신]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