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찾사 출신 1호 트롯 가수 김정연 17년 고향버스 하차 후 인생 3막 출발 작성일 03-11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nhTEqd8C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99fe4d0b62218dd81d8ecd327c251a8626b686636ad0e21c70c2a4ceef619ef" dmcf-pid="2LlyDBJ6y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제이스토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1/newsen/20260311184203138uqdf.jpg" data-org-width="650" dmcf-mid="brig6vu5h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1/newsen/20260311184203138uqd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제이스토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8caf91034807a636e029010990675ec02b5ad9b031d1b860c8819de834ba401" dmcf-pid="VoSWwbiPvk"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양수 기자]</p> <p contents-hash="a637db3cac620ec82e0010e2476f075e573565b3707b2be31bf9d7128e6e0701" dmcf-pid="fgvYrKnQyc" dmcf-ptype="general">17년간 대한민국 농촌을 달려온 가수 김정연이 지난3일 고향 버스에서 하차한 후 새로운 변화를 선언했다.</p> <p contents-hash="0db89c9d02381addd668f4b5182319c5ed433eb85fa7b3c16949184e503c3d01" dmcf-pid="4aTGm9LxlA" dmcf-ptype="general">가수 김정연은 국민안내양 유니폼을 벗고 올여름 신곡 발표를 준비하는 동시에 방송인로서의 변신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0ea9423d82b51dbebf5214f1c2daae546e602b275aade776f4dc6a02c9259348" dmcf-pid="8NyHs2oMhj" dmcf-ptype="general">1990년대 초반 민중 노래패‘노래를 찾는 사람들’ 단원으로 대중의 심금을 울렸던 그녀가 노찾사 출신 1호 트로트 가수로 인생 2막을 열더니 고향 버스에서 하차한 후 다시 가요계로 유턴 인생 3막을 선언해 그녀를 향한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p> <p contents-hash="0c8b18cdac8a41b616840b502fb3e1adf84d88ae8fd2a0538dc3d3239f0c2133" dmcf-pid="6jWXOVgRCN" dmcf-ptype="general">김정연의 행보는 단순한 가수 복귀를 넘어선다. 고향 버스 안내양 시절에도‘김정연의 힐링 효(孝) 토크 콘서트’로 어르신과 스킨십을 해 왔던 만큼 그녀의 무대는 각별할 것으로 보여진다. 사람 사는 진솔한 이야기를 담아낸 인문학적 담론이 결합된 프로그램으로 노래 이상의 가치를 지녔다는 평가를 받은 바 있는 만큼, 올여름 선보일 신곡 역시 그 연장선에서 잊히지 않는‘사람 냄새’를 노래할 것으로 기대된다.</p> <p contents-hash="d6f04d0f101ef263a73d0c91a07de784203295148efe61e012877ba0b12ca035" dmcf-pid="PAYZIfaeya" dmcf-ptype="general">소속사 제이 스토리에 따르면 김정연의 또 다른 변화로 디지털 플랫폼 확장을 예고하고 있다.</p> <p contents-hash="13c3895d361952c23f11780100d8750c0974bed2f74c7b681fc8dbdb094583c8" dmcf-pid="Q18xqwXSlg" dmcf-ptype="general">소속사 관계자는“30년 무사고 방송이라는 강력한 무기를 기반으로 기존 방송의 화면 속 이야기를 라이브 댓글과 소통을 통해 시청자와 직접 대화를 나누는 구조로 끌어갈 예정이다”며 “기존 방송에서 접하기 어려웠던 시민과 지역 사회의 이야기를 실시간으로 전달하면서, 참여형 힐링 콘텐츠로 성장시킬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2dee529030217aac945f0491bb5e2d84412cb4bf85f092a6a069b3151e27074" dmcf-pid="xt6MBrZvCo" dmcf-ptype="general">가수 김정연의 가요계 귀환은 사회적 기능을 수행하는 아티스트로서 변화를 의미한다. 경청의 아이콘으로 살아온30여년 국민 안내양 내공을 기반으로 또한 한 아이 엄마로서 엄마들 그 마음을 그 누구보다 잘 알기 때문에 시민과 지역 사회에 먼저 다가가 소통하는 존재로 연예인을 넘어 사회적 영향력을 가진 힐링 촉매제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cbbc2696c2aefe3dea5c944a963026f7965d23206982291445b28e29ac2806e1" dmcf-pid="yoSWwbiPSL"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양수 yasupaen33@</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WgvYrKnQTn"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고준희, '샤넬백 12개'지만 애착 가방 따로…"최애는 사은품으로 받은 백팩" 03-11 다음 [영상] 보이드(V01D), '고백 직전의 설렘을 한순간에'…망설임 없는 에너지 'The One’ 무대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