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데프 혼성 열풍 이을 올해는 듀오다! 최립우X강우진 ‘럽우진’ 작성일 03-11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n0FSPcnF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a288274e5ee149bab751b15cce29fc9dc35c3bab30bd462b748aebff7103fde" dmcf-pid="bgupyMDg7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엠넷 오디션 ‘보이즈2플래닛’이 발굴해낸 ‘장외 황금주’ 최립우, 강우진이 듀오 결성을 확정지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제공|FNC엔터테인먼트·웨이크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1/sportsdonga/20260311184228940jfly.jpg" data-org-width="1600" dmcf-mid="qdt5C4Nd0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1/sportsdonga/20260311184228940jfl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엠넷 오디션 ‘보이즈2플래닛’이 발굴해낸 ‘장외 황금주’ 최립우, 강우진이 듀오 결성을 확정지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제공|FNC엔터테인먼트·웨이크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bde9f8d78d41fc66de79452c7e85249403ce3954f06219a72506d4a6ed79c3d" dmcf-pid="Ka7UWRwaUF" dmcf-ptype="general"> 지난해 올데이 프로젝트가 ‘혼성 그룹’의 존재감을 재부각시켰다면, 올해는 이 조합에 주목해야할 것 같다. ‘남성 듀오’ 심지어 ‘가장 인기많은 소년들’이다. </div> <p contents-hash="cbd1da30c78632cfbf342914f24d7a7fc5d10581e421eca3938ad8e735ee5c7b" dmcf-pid="9NzuYerNFt" dmcf-ptype="general">엠넷 오디션 ‘보이즈2플래닛’이 발굴해낸 ‘장외 황금주’ 최립우, 강우진이 듀오 결성을 확정지었다. 이들 소년 듀오의 프로듀싱은 최립우 소속사이기도 한 FNC엔터테인먼트가 맡으며, 5월 정식 데뷔를 목표로 본격 작업에 돌입했다.</p> <p contents-hash="bff26841a2a8ea78911ad84dbd3ad99b00bddc34c9cd91fe2d418b3f4d1fe626" dmcf-pid="2jq7Gdmj71"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지난해 ‘보이즈2플래닛’ 방영 당시 최종 데뷔조 문턱에서 아쉽게 고배를 마셨고, 이후로도 강력한 개인 팬덤을 형성하며 큰 화제를 모았다. 연초 솔로 아티스트로 ‘깜짝 데뷔한’ 최립우가 그 예로, 2월 11일 열린 제2회 디 어워즈(D AWARDS)에서 ‘유픽(upick) 인기상 남성 솔로’ 부문을 거머쥐는 대이변을 연출하기도 했다. ‘100% 팬투표’로 향배가 결정되는 해당 부문에서 그가 치열한 경쟁을 펼친 상대는 지드래곤이었다. </p> <p contents-hash="930c43eb6073f78e90c82aa2b37c6b7f0be5be50273e67a786c61b5f1ce247b2" dmcf-pid="VABzHJsAp5" dmcf-ptype="general">최립우-강우진 극강의 소년 듀오 탄생과 관련해 팬덤 안팎에선 ‘작명’ 또한 일종의 밈(meme)처럼 번지고 있는 상황. 두 사람 이름에서 착안된 듯한 일명 ‘럽우진’ 등이 거론되고 있다.</p> <p contents-hash="230db20490ceac47c73b0aa1949899dc388c92bd0a4a0d7bd4c0e820e278ea4a" dmcf-pid="fcbqXiOcpZ" dmcf-ptype="general">케이(K)팝이 다인원으로 대변되는 ‘멤버 인플레이션’ 추세를 지속해온 것과 맞물려, 업계에서는 이들 듀오 결성을 두고 “담대한 선택”으로 평가하고도 있다. </p> <p contents-hash="596e964de8df9f54e3d881d25be0874754d23f1e59893a00105a308233af1362" dmcf-pid="4kKBZnIkzX" dmcf-ptype="general">이와 맞물려 한 관계자는 “지난해 올데이 프로젝트로 혼성 그룹이 크게 주목받았듯 두 소년의 결합이 한동안 잊고 있던 ‘듀오 체제’의 재림을 가져올 것”이라는 기대감을 내비쳤다. </p> <p contents-hash="4015b739bdf5fa17df6d1f8baa706aa13c261559a2346c5efcbd8b8d6c019c17" dmcf-pid="8E9b5LCE0H" dmcf-ptype="general">최립우, 강우진의 케미는 이들의 ‘공통 분모’이기도 한 ‘보이즈2플래닛’에서 이미 검증된 바 있다. 프로그램 종료 후에도 이들은 브랜디드 콘텐츠, 라디오 동반 출연은 물론 개인 팬미팅을 상호 방문하는 등 ‘각별한 우정’을 과시했다. 두 사람은 MBC FM4U ‘친한친구 방송반’에서 이달의 DJ로 선정돼 프로그램을 함께 이끌고 있기도 하다. </p> <p contents-hash="9f6a06c0bf0f8244a911cba2ccb3459e46c203aca7e8089df0a8a23fce189d37" dmcf-pid="6XgL4lpXuG" dmcf-ptype="general">허민녕 기자 mignon@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영상] 보이드(V01D), '고백 직전의 설렘을 한순간에'…망설임 없는 에너지 'The One’ 무대 03-11 다음 “프라이버시 지켜달라” 호소한 제니, 파격 의상 입고 손가락 욕 포즈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