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한 식구 밀어주기 논란 원천봉쇄…"증명 안 되면 안 나가" 작성일 03-11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vZUtglwt0"> <p contents-hash="e6d76fd33b662e5a373a0c332484833f6e70cefb176d5df23b1bd08be62d2bda" dmcf-pid="pT5uFaSrH3"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이수민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83c33a34b6f51498ef56fa674ed0cfaa95868469696532cbab5585d5b1d1f8e" dmcf-pid="Uy173NvmH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이유 / 사진 = 이지금 유튜브 채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1/10asia/20260311183207174gvlc.jpg" data-org-width="1200" dmcf-mid="3dNrc7Rf1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1/10asia/20260311183207174gvl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이유 / 사진 = 이지금 유튜브 채널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88108fcee3f6fe85ae3d871e4bff96883e0b8056675883fe3981d5e335b7b8" dmcf-pid="uWtz0jTs5t" dmcf-ptype="general">가수 아이유가 같은 소속사 후배 가수 우즈의 '아이유의 팔레트' 출연 전 '회사 식구 밀어주기' 논란이 생길까 조심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7c9a0e269c60d793f0999f72c5b302326100b48c384b89038e4747126077d344" dmcf-pid="7YFqpAyO11" dmcf-ptype="general">10일 유튜브 채널 '이지금'에는 '[아이유의 팔레트] 우즈 유 라잌 3단 고음? (With WOODZ) Ep.34'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게스트로는 지난 4일 정규 앨범 'Achive. 1'(아카이브 원)으로 컴백한 우즈가 출연했다.</p> <p contents-hash="b60925f4ea00c091b614579032ecdc103f10ab7cce420dbd49fa7f086b5f938e" dmcf-pid="zG3BUcWI55" dmcf-ptype="general">아이유는 우즈에게 "해당 프로그램에 출연하기까지 나름의 기준이 있었다고 들었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에 우즈는 "2022년 연말에 회사에 들어온 뒤 팬분들이 '팔레트에 나가면 어떻겠냐"고 많이 이야기하셨다"며 "하지만 개인적으로 (실력이) 증명되지 않은 상태로는 나가지 않겠다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be939bb1a64dcfb4736fd79ffcb1dd3311bdc22d379c28911932432aac89569c" dmcf-pid="qiAsEqd8XZ" dmcf-ptype="general">그는 "내가 (프로그램에) 나가서 할 이야기들이 좀 쌓였을 때 회사에 (프로그램 출연 의사를) 말씀드리려고 했는데 군대에 있을 때 'Drowning'(드라우닝)이 잘 돼서 정규 앨범 나올 때 쯤에 먼저 출연하고 싶다고 여쭤볼까 싶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5d2b30420fc1a38cc25e984d39366f1365bc66c4bd5d2333fc6175520c86883f" dmcf-pid="BncODBJ65X" dmcf-ptype="general">"'이제 좀 (실력이) 증명됐냐'라고 생각하는 거냐"고 묻는 아이유에 우즈는 "회사 식구라서 나왔나 싶은 인식보다는 이 친구가 나오는 거 재밌겠다고 인식 됐을 때 나오고 싶었다"고 말했다. 아이유 역시 "'같은 회사 식구라고 밀어주는 거야?' 하는 오해가 생길까봐 직접 출연을 원할 때까지 기다렸다"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아이유는 "더 없이 좋은 게스트가 된 것 같다"고 말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p> <p contents-hash="7b8faea1f6c4690f9f103d74de53dd418f6e0cf479ad33e11f2a4e8253e22f5d" dmcf-pid="bLkIwbiPZH" dmcf-ptype="general">한편, 우즈는 12년차 가수로 2019년 Mnet 예능 '프로듀스 X 101'에 출연해 최종 순위 발표식에서 5위를 기록하며 그룹 X1으로 데뷔했다. 이후 그는 미니 5집 'OO-LI'(우리)의 타이틀곡 'Drowning' 역주행에 성공하며 이름을 알렸다.</p> <p contents-hash="410f96d26564a6cb3af3840f255b4c7de51bddc5584362a4cc85dd513de29584" dmcf-pid="KoECrKnQXG" dmcf-ptype="general">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지훈, 사과 한쪽 먹고 15kg 빼던 시절..1200만 배우될 줄 상상도 못해 [핫피플] 03-11 다음 김정태, '아스퍼거 의심' 야꿍이 방송 앞두고…"따뜻한 시선 부탁"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