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대부’ 남경주, 성폭력 혐의 검찰 송치…공연계 ‘충격’ 작성일 03-11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OmbFaSrh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296bda4d30e4a9ac42c35dc7487e82b3f664acbb7fddaa571208ea800df254f" dmcf-pid="3IsK3NvmT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국회 문체위 참고인으로 출석한 뮤지컬 배우 남경주 씨 (서울=연합뉴스) 황광모 기자 = 뮤지컬 배우 남경주 씨가 29일 국회에서 열린 문체위 종합국정감사에 참고인으로 출석해 있다. 2025.10.29 hkmpooh@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1/SPORTSSEOUL/20260311183642309jhsh.jpg" data-org-width="700" dmcf-mid="tKqEn1fzW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1/SPORTSSEOUL/20260311183642309jhs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국회 문체위 참고인으로 출석한 뮤지컬 배우 남경주 씨 (서울=연합뉴스) 황광모 기자 = 뮤지컬 배우 남경주 씨가 29일 국회에서 열린 문체위 종합국정감사에 참고인으로 출석해 있다. 2025.10.29 hkmpooh@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1e3fa7e063263fe09b4d3d81ddcc9958b9c595f5f29f78a28b2dfea240c8958" dmcf-pid="0CO90jTsl3"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국내 정상급 뮤지컬 배우 남경주(63)가 성폭력 혐의로 검찰에 불구속 송치된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다.</p> <p contents-hash="f7a0c63067d8abfa6f37fe64eaa77a705f95c15d74a780e2958360300744e43e" dmcf-pid="pXGR2IFYlF" dmcf-ptype="general">11일 MBN과 디스패치에 따르면, 서울 방배경찰서는 지난달 남경주를 위력에 의한 간음 혐의로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기소 의견으로 송치했다.</p> <p contents-hash="4f1286b019cc2a0a0fad9e767f6fc829d1d29e507c7b2d52dea44b3c89911cb2" dmcf-pid="UZHeVC3Ght" dmcf-ptype="general">남경주는 지난해 서울 모처에서 여성 A씨를 상대로 성범죄를 저지른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피해 여성인 A씨는 신변의 위협을 느껴 즉각 112 상황실에 신고했으며, 현장에 출동한 경찰이 사건을 접수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aefb64bd26d2396d7100a3f68b7ad61946c09a9929ba43a1d5a3a372f9841680" dmcf-pid="u5Xdfh0Hy1" dmcf-ptype="general">경찰은 이후 남경주를 소환해 조사를 진행했다. 관련 진술과 증거를 토대로 수사를 벌인 결과 혐의가 인정된다고 판단, 사건을 검찰로 넘겼다. 다만 남경주는 경찰 조사 과정에서 제기된 혐의를 강하게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12e46271f92d149531f94ac40d4da0add68328048378eb32494323f697e9a472" dmcf-pid="71ZJ4lpXT5" dmcf-ptype="general">남경주는 ‘디스패치’를 통해 “현재 수사가 진행 중인 사안은 맞다”고 입장을 밝혔으나, 구체적인 혐의 내용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다.</p> <p contents-hash="75367e91284e3422109f49142bc844d67d22e98bb176bc6638d94f29d13e413f" dmcf-pid="zt5i8SUZSZ" dmcf-ptype="general">1994년 뮤지컬 ‘포기와 베스’로 데뷔한 남경주는 지난 40여 년간 국내 뮤지컬계를 상징하는 인물로 활동해 왔다. 현재 홍익대학교 공연예술학부 부교수직을 맡고 있어 이번 사건이 교육계와 공연계 안팎에 미칠 파장이 클 것으로 예상된다. wsj0114@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정상급 뮤지컬 배우, 간음 혐의로 현행범 체포 03-11 다음 '월간남친' 지수, 연기력 논란에도 끄없다…'칸 시리즈' 수상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