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 된 '왕사남' 故이선균 크레딧…제작자 "따로 얘기는 안 했지만" [엑's 인터뷰] 작성일 03-11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b5Q4lpX5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7b9e5f30df82d437d7f3e7fd72129f60e47d4c0665531dd89a8ec71fb2c5de0" dmcf-pid="KK1x8SUZY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왕과 사는 남자' 제작사 온다웍스 임은정 대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1/xportsnews/20260311182203744dxar.jpg" data-org-width="1300" dmcf-mid="z9GiRGb0Y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1/xportsnews/20260311182203744dxa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제작사 온다웍스 임은정 대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36bd610240446d20fa3f2613cd6891953424ec431894484bb2503286b7ad350" dmcf-pid="9RbNLt4qZb"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제작자가 화제가 된 故 이선균 크레딧에 대해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8a9ca2da18d964455b07e10ad17e1f96e1dc593f13c3c6af5682fe1257f8a46b" dmcf-pid="2eKjoF8BHB" dmcf-ptype="general">1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 제작사 온다웍스 임은정 대표와 엑스포츠뉴스가 만났다.</p> <p contents-hash="c3556ac80ae9a0b0dab172f79c3f68ab3c3be33a5315703d2cb7f9ef15f36826" dmcf-pid="Vd9Ag36b1q" dmcf-ptype="general">'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로, 천만 관객을 돌파하며 2026년 최고의 흥행작이 됐다.</p> <p contents-hash="e4f746fd3a0a6ea305b89ac21367faf4f0ed5aaad829172c8272cf61a68a3fce" dmcf-pid="fJ2ca0PKHz" dmcf-ptype="general">이날 임은정 대표는 영화 흥행 후 덩달아 주목을 받은 영화 엔딩 크레딧에 대해 언급했다. 앞서 다양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고마운 사람들을 나열한 크레딧에 고(故) 이선균의 이름이 적혀있었다는 추측이 화제가 된 바 있다.</p> <p contents-hash="ba26ef079fee14cc0805bc7707e60c277ddab548b076740619daaf521b65b408" dmcf-pid="4iVkNpQ917" dmcf-ptype="general">특히, 장항준 감독이 고 이선균과 절친한 관계였기에 해당 이슈는 더욱 화제가 됐다.</p> <p contents-hash="818e42b648c0dcdfaa9b8c1947de673e0e61920f70ca91862d96ca0392057e9f" dmcf-pid="8nfEjUx2Yu" dmcf-ptype="general">임 대표는 "크레딧의 경우에는 작품에 참여한 저, 감독, 배우들이 도움을 받은 분들을 올린다. 따로 의논을 하지 않는다. 결과적으로 (저도) 보고나서 확인하게 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2a7d4074f3c4e0772979e315aded770eff10739d1c057842acff83a61e66eec" dmcf-pid="6L4DAuMVZU" dmcf-ptype="general">"개인적인 걸로 올리기도 한다"는 그는 "그에 대해서 저희끼리 따로 이야기 나누지는 않았다. 그래서 (크레딧이) 어떤한 의미라고 이야기하기에는 애매하다"며 조심스러운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ab305112591c8d1e07e31fb9e299af29109d3c21e51954ecd700d700ed4c9308" dmcf-pid="Po8wc7Rftp" dmcf-ptype="general">이어 "영화를 하면서 도움을 받는 게 여러가지가 있지 않나. 감독님도 그렇고 저도 가족 이름도 넣었다. 생뚱맞은 걸 넣지는 않는다"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2fc12128a3a9dd4ddd772f38333062f2a56fd363222f9733f555d5717b794a4" dmcf-pid="Qg6rkze4G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1/xportsnews/20260311182205044ogwf.jpg" data-org-width="1000" dmcf-mid="B0fEjUx2Z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1/xportsnews/20260311182205044ogw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cd75a84e8f6ec8af64f92d944dc4dd4235f08bdb38ec7bc500ef5ce6f234070" dmcf-pid="xaPmEqd8G3" dmcf-ptype="general">또한 임은정 대표는 제작사 설립 후 처음으로 제작한 영화가 천만 영화라는 기록을 세운 것에 대해 "이런 좋은 결과가 나왔지만, 이렇게 다 맞아 떨어진 게 제가 잘해서가 아니다. 도움을 많이 받은 것도 있고 타이밍도 있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db3c0e8f0b86baeeff7376692a11ee93169f892284d2ed05e3307e8ac36b3ed2" dmcf-pid="y9tM6vu5YF" dmcf-ptype="general">이어 "그러다보니 이런 것들에 너무 욕심을 갖고 해내야한다는 생각을 하는 건 아직 좀 이른 거 같다. 저도 처음이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8562ea63b6128559db04f1ffd48252f2b6ed31ddbbec2f2b5923a2ad8039c29b" dmcf-pid="W2FRPT711t" dmcf-ptype="general">몇만 관객을 예상하냐는 질문에 임 대표는 "숫자를 생각한 것은 없다. 말하면 부정탈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며 "예상 수치는 잘 모르겠고, 그래프가 가파르게 오르고 있는데 갑자기 확 꺾이지만 않았으면 좋겠다"는 소망을 내비쳤다.</p> <p contents-hash="e2c539d7d8360770b35599038b6a3e6be0835b8d8c70c42454949f61b8ac37ce" dmcf-pid="YV3eQyztG1" dmcf-ptype="general">사진= (주)쇼박스</p> <p contents-hash="8fc3e16d04a37ec854a1e4da27913346a8e5fdaf4e999018135145b12e9e7673" dmcf-pid="Gf0dxWqF15" dmcf-ptype="general">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왕과 사는 남자', 개봉 36일째 1200만 명도 넘었다…'파묘' 제쳐 03-11 다음 17일 NPU 5개사 간담회…국민성장펀드, AI반도체 수천억 투자 시동 [only이데일리]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