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선영 "월급 50만원 시절, 부탁 거절 못해 차단..동창회서 욕먹어" 작성일 03-11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gLutglwTG"> <div contents-hash="881617a6d3b75f41fdd65adde2be58892831613d85f29f51fbf689866380c45b" dmcf-pid="qao7FaSrSY"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허지형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8925e1690ca49c998a1845cdb586f28f1ac79e8a6b30ea103db8757aa2f74e5" dmcf-pid="BNgz3Nvmh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안선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1/starnews/20260311181303951sprj.jpg" data-org-width="560" dmcf-mid="742TIfaeT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1/starnews/20260311181303951spr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안선영'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8c2798300d6a25b1ffa532298ef1bb721e18c1ef1e9aa908bc7d23ca9aa41de" dmcf-pid="bid3XiOcSy" dmcf-ptype="general"> 방송인 안선영이 거절을 못해 욕먹은 일화를 밝혔다. </div> <p contents-hash="a3053139b23b875b6ae8fcb36d80953036f0e6d1ca61d21f3de89befb473c983" dmcf-pid="KnJ0ZnIkyT" dmcf-ptype="general">11일 유튜브 채널 '안선영'에는 ' 타인에게 휘둘리며 쉽게 상처받는 마음 약한 당신이 반드시 해야 할 행동'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p> <p contents-hash="58619e21d010017c4eae7a950d0c702b04bf09af7b04f9feaf146ba22d769082" dmcf-pid="9Lip5LCECv" dmcf-ptype="general">이날 안선영은 "내가 언제 방송에서 잘릴지 모르니까 나중에 식당이라도 하려면 기본 매커니즘은 알아야겠다는 생각에 쉬는 날 한식 조리사 학원 다녔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d8fcc1809dedb85868f0b2e7e83fe8ffa611ca563b0c97a6c68827f71cdf3752" dmcf-pid="2onU1ohDCS" dmcf-ptype="general">이어 "애 낳고 언제 잘릴지 몰라서 임신했을 때는 배불러서 대학원을 다녔다"며 "늘 불안하고 남보다 못하니까 더 노력해야한다는 강박관념이 나이 먹고서는 의연한 태도와 여유를 줬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a428e87e7983e0bcd6c8c8f919082ca0fd5eb4a9f7188c5f31da2b338034b418" dmcf-pid="VgLutglwyl" dmcf-ptype="general">그는 "그때 스케줄은 말도 안 된다. 연말 행사가 100개나 됐다. 죽을 뻔한 적도 있다. 거절해서 '나를 싫어하면 어떻게 하지?' 했었다"고 털어놓았다. </p> <p contents-hash="f76d7b4b297cae4b2565fbc5cf68594e528548d6aba9eb346b92880b18b69a9d" dmcf-pid="fao7FaSrSh"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내가 지방대 출신인데 갑자기 티비에 나오니까 연락이 많이 왔다. 학교 다닐 때 기억도 안 나는 선배들이 많이 왔는데, 진짜 친하면 번호가 있었겠지 않나"며 "대뜸 연락이 와서 연기 학원을 오픈했으니 축하 화환을 보내라고 하더라. 또 오픈 날 특강을 하라고 했다"고 일화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5c6761e48ab8e293e055ac05376b37908483dda184c4e526c862e2a2b6bbd20b" dmcf-pid="4Ngz3NvmSC" dmcf-ptype="general">안선영은 "그때 월급 50만원 받으면서 일주일에 프로그램 12개를 했었다. 스케줄에 늦을까 봐 집에도 못 가서 차에서 잔 적도 있다"며 "지금 같으면 잘 거절했을 텐데, 그때는 '녹화라 바쁘다'고 하고 전화를 끊고 차단했다. 그랬더니 동창회에 제 욕을 엄청 했다더라"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798e160953b85fd2ced9e71419b2929af0046178dbaa3d9c3165ccb5ec7a124" dmcf-pid="8jaq0jTsvI" dmcf-ptype="general">그는 "그때는 싫다는 말을 못 해서 피했는데 반박할 수 없게 알려주는 게 좋을 거 같다. 나에게 무례하게 하는 건 나하고 친하다고 착각, 오해라는 거더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fb82ceedd30883bf3a24d67f8dc7a481cdcb25ec2294ca73ba938503a1b94ee9" dmcf-pid="6ANBpAyOSO" dmcf-ptype="general">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진이, 큐브엔터와 전속계약 체결…母 황신혜·아이들과 ‘한솥밥’ 03-11 다음 안선영, 화환·특강 요구 거절했다가 ‘건방진 X’ 낙인‥보복성 뒷담화 폭로 (이게 바로)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