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K-문샷은 대한민국 미래 좌우할 프로젝트"(종합) 작성일 03-11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AI로 국가 난제 해결 'K-문샷'…협력기업 업무협약 체결<br>88개 AI·인프라 기업 중심 'K-문샷 기업 파트너십' 구축</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LUYjUx2Y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426271416f82376c8cd2c0c604220648ebede569eba19ffb775885e577db8e6" dmcf-pid="7ouGAuMVH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1일 오후 서울 더플라자 호텔에서 국내 AI·인프라 기업과 첨단바이오·소재·미래에너지 등 미션 분야 기업과 함께 'K-문샷 추진전략 협력기업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 2026.3.11 ⓒ 뉴스1 이기범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1/NEWS1/20260311175927672hlve.jpg" data-org-width="1400" dmcf-mid="UTo61ohDX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1/NEWS1/20260311175927672hlv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1일 오후 서울 더플라자 호텔에서 국내 AI·인프라 기업과 첨단바이오·소재·미래에너지 등 미션 분야 기업과 함께 'K-문샷 추진전략 협력기업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 2026.3.11 ⓒ 뉴스1 이기범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59b9885f6faf93ba0ad3676b48bfbdea0d44fe2dd1b7ded6181937f27aa11f6" dmcf-pid="zg7Hc7RfG2"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이기범 기자</p> <blockquote class="quote_frm" contents-hash="6481f8fb60dd84b03bae702994b02ac400e251e0467f6808ab1fdefbb63a391c" dmcf-pid="qazXkze4G9" dmcf-ptype="blockquote1"> "대한민국의 미래와 운명을 우리가 좌지우지할 중요한 프로젝트를 한다는 마음으로 임해줬으면 한다. 'K-문샷'(K-Moonshot)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를 넘어 대한민국의 대표 프로젝트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 </blockquote> <div contents-hash="f75cb88b4f81c61dcd088e6b9d222e788122684088142bd72caeaccdcb768517" dmcf-pid="BNqZEqd8tK" dmcf-ptype="general"> 배경훈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이 국내 주요 기업들과 함께 인공지능(AI)을 활용해 국가적 난제를 해결하는 K-문샷 프로젝트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정부는 기업들과 파트너십을 통해 K-문샷 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가동할 방침이다. </div> <p contents-hash="907885a3f274bd5cca0f52d581a272a5860711ea306cc8e6173c1205ad823d62" dmcf-pid="bjB5DBJ6Gb" dmcf-ptype="general">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1일 오후 서울 더플라자 호텔에서 국내 AI·인프라 기업과 첨단바이오·소재·미래에너지 등 미션 분야 기업과 함께 'K-문샷 추진전략 협력기업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 </p> <p contents-hash="f711a8ef816c288d5da00a73770e4117d5a7d20b155f5ae95cf4fd5dd341fe02" dmcf-pid="KAb1wbiP1B" dmcf-ptype="general">K-문샷 추진전략은 AI와 과학기술을 융합해 국가적 난제를 해결하고 과학기술 혁신을 가속화하는 범국가 프로젝트다. 지난해 11월 미국 백악관이 발표한 ‘제네시스 미션’의 영향을 받았다. 당시 백악관은 AI를 통해 10년 내 연구 생산성을 2배 높이고, 과학 발견·에너지 우위·국가안보 강화 등 기술 리더십 확보를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a9c001931a44290fefec6c657fa5b4512cfccba70fabd64cfa69627c42008ef" dmcf-pid="9LUYjUx2Xq" dmcf-ptype="general">K-문샷 프로젝트는 과학기술 AI 자원과 연구역량을 결집해 2030년까지 연구 생산성을 2배로 높이고, 2035년까지 첨단바이오, 미래에너지, 피지컬AI, 우주, 소재, AI과학자, 반도체, 양자 등 8대 분야 12대 국가 미션 해결을 목표로 한다. </p> <p contents-hash="118ad465c56358f611fd60ba3c93d82cc9002d15c65d061214a177a93adc2800" dmcf-pid="2ouGAuMVGz" dmcf-ptype="general">이번 협약식은 K-문샷 이행을 위한 첫 실행 조치다. 현재까지 K-문샷에 161개 기업이 협력 의사를 밝혔으며, 산업계와의 협력체계를 공고히 하기 위해 이번 업무협약을 추진하게 됐다. </p> <p contents-hash="72c6961fa6dfcbf635b974dbe1ea662bea0493433f972db466f1f2f293de8069" dmcf-pid="Vg7Hc7RfX7" dmcf-ptype="general">협약식에는 배경훈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을 비롯해 AI·인프라 및 K-문샷 8대 미션 관련 기업 대표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p> <p contents-hash="fa5bd2f72748badcec186225acd0ea68c0ba9f657c081e94d88a2185a0823930" dmcf-pid="fazXkze4Hu" dmcf-ptype="general">구체적으로는 △(AI 모델·에이전트 분야) LG AI 연구원, SK텔레콤, 업스테이지, 네이버클라우드, NC AI, 모티프테크놀로지, KT, 포티투마루, 노타, 라이너, 아스테로모프 △(컴퓨팅 인프라 분야) LG유플러스, 엘리스그룹, 망고부스트 △(데이터 분야) 페르소나AI, 플리토, 메가존, 솔트룩스 등이 참여했다. </p> <p contents-hash="8c6b4da6c5da7195e21f4657141c0b4aff31301611fd1fa50139902b14ea10ae" dmcf-pid="4NqZEqd85U" dmcf-ptype="general">이날 배 부총리는 "미국의 제네시스 미션 발표 이후 여러 고민이 있었는데, 우리나라의 과학기술 분야 연구가 지금의 방식과 속도로 괜찮은가 하는 측면에서 더 강한 접근과 투자가 필요하다고 봤다"며 "AI가 과학기술을 발전시킬 수 있다는 가능성을 현실화하고, 연구개발을 진행하고, 이를 상용화하기 위해 이번 프로젝트를 추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c557dc4c7b84db7c44cce115054d5a1f46477a20dbce1f862cd68956e6e9ba58" dmcf-pid="8jB5DBJ6Xp" dmcf-ptype="general">정부는 AI 자원과 역량 결집을 위해 협력 의사를 밝힌 기업 중 AI 모델·컴퓨팅·데이터 등 88개 AI·인프라 기업을 중심으로 'K-문샷 기업 파트너십'을 구축할 계획이다. </p> <p contents-hash="4973ef05a534439c4f7017ca24e892c36fafab2c41348143ea44b8aeb29dbd3c" dmcf-pid="6Ab1wbiPX0" dmcf-ptype="general">기업 파트너십은 △AI 모델 △컴퓨팅·네트워크 △데이터 등 3개 분과로 운영되며, AI 자원 제공 및 기술 협력, 공동 연구개발 및 실증, AI 기반 과학기술 생태계 조성 등을 추진한다. 또한, 협력 기업을 대상으로 연구데이터·GPU 등 인프라와 후속 사업화 지원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할 계획이다. </p> <p contents-hash="f0236c251c6a7583601065d8d5dafce69d7e6ca75346d2c557ca3c3cf4d49779" dmcf-pid="PcKtrKnQX3" dmcf-ptype="general">이날 이홍락 LG AI 연구원 공동 연구원장은 "축적된 기술을 바탕으로 국가적 과학기술 난제 해결에 기여하고자 한다"며 "AI를 통해 연구 생산성을 높이는 걸 넘어 더 깊고 근본적 문제 해결에 함께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2e5fc4e02d86b75fdfee28055455de493a390750cb4fdf83778538dab4cf43f1" dmcf-pid="Qk9Fm9Lx1F" dmcf-ptype="general">이어 이 원장은 "K-문샷 프로젝트가 다양한 주체들이 협업하는 국가적 이니셔티브로 성공하려면 인센티브를 정교하게 조정하는 게 중요하다"며 "정부에서 세밀한 메커니즘을 갖고 리더십을 발휘해 줬으면 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bdb6bef2116abb82d3e362e6e1facf08406dc6cc032c6be232a609d29bec35a" dmcf-pid="xE23s2oMZt" dmcf-ptype="general">이연수 NC AI 대표는 "로봇이 현실에서 학습할 수 없는 다양한 현상을 빠르게 학습하고 가설을 검증하는 플랫폼을 만들고 있다"며 "K-문샷 프로젝트를 통해 다양한 제조·피지컬 AI도 논의되고 있지만 과학 분야에서도 여러 가설을 검증하는 데 있어서 다양한 상상력, 토론과 발전을 통해 난제들이 많이 해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e41e9db75a6f9a48fa425b6c5b1e85165b091013874b3d79d27bc7d333ee437" dmcf-pid="yzOa9OtW11" dmcf-ptype="general">Ktiger@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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