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순환경제 기술개발 본격화…7년간 2540억 투입 작성일 03-11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K-순환경제 리본(Reborn) 프로젝트 예타 통과<br>해양연구선 대체 건조사업 적정성 검토 완료</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plRtglw1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a7eff5ecc956d066fca2361d6acd00b89af036af50964e88fd92f632e5434c3" dmcf-pid="QUSeFaSr5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과학기술정보통신부 /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1/NEWS1/20260311180126197tfds.jpg" data-org-width="1400" dmcf-mid="6fYLukYCX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1/NEWS1/20260311180126197tfd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뉴스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ba3f34f2bf8e45655ec6aca2a6176112650f222c618e4ce4e166377b50181d1" dmcf-pid="x4tc9OtW1T"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나연준 기자 = 순환원료 사용 확대, 글로벌 규제 대응 등을 통해 지속가능한 순환경제사회 구축을 목표로 추진되는 'K-순환 경제 리본(Reborn) 프로젝트'(기후에너지환경부)가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다.</p> <p contents-hash="646659ffe39571ac0b36555d5d879008f20bf966044371f7bfec23aa60041718" dmcf-pid="yhous2oM5v" dmcf-ptype="general">11일 박인규 과기정통부 과학기술혁신본부장 주재로 열린 '2026년 제2회 국가연구개발사업평가 총괄위원회'에서는 2025년 제1차 예타 결과 및 2025년 예타 면제사업에 대한 사업계획 적정성 검토 결과 등을 확정했다.</p> <p contents-hash="0debaa955d4897036dc16eb1ec02d78d7d1ca79ff2651a0f66e22743d8468a30" dmcf-pid="Wlg7OVgRtS" dmcf-ptype="general">'K-순환 경제 리본(Reborn) 프로젝트'는 예타 결과 시행으로 의결됐다. 총사업비는 2540억 원(국비 1778억 원)이고 사업기간은 2027년부터 2033년까지 7년으로 확정됐다.</p> <p contents-hash="f4d7e8834cf83fd6c9611e58c88ffd902f6fa82fa9f6219499eab3fbd6b9ce9f" dmcf-pid="YSazIfaeHl" dmcf-ptype="general">해당 사업을 통해 생활계 폐합성수지, 폐자동차, 풍력발전 폐부품, 중소형 폐전기전자제품 등 품목을 대상으로 지능형 선별 및 해체·분리, 고품질 순환 원료화 기술개발 등을 지원하게 된다. 순환원료 사용 확대, 글로벌 규제 대응 등을 통해 지속가능한 순환경제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 <p contents-hash="774e8d8b94e92b8ab8128b3724774f5b30d95f13038a4f8cbc54958f55bb32bb" dmcf-pid="GvNqC4NdZh" dmcf-ptype="general">또한 위원회는 지난해 8월 국무회의를 통과해 예타를 면제받은 '해양연구선(온누리호) 대체 건조사업(해양수산부)' 적정성 검토 결과를 의결했다. 총사업비는 1916.7억 원(전액 국비), 사업기간은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으로 확정됐다.</p> <p contents-hash="50d2cb3a0157a7754eb8589d69e34dd28090ac6011fc26a0418e9ddde9e902e8" dmcf-pid="HTjBh8jJGC" dmcf-ptype="general">특히 사업 검토 과정에서 해외 실해역 시험평가비 등을 추가하는 등 선박 건조·운영에 필수적인 비용을 도출해 국무회의에서 필요성을 인정받은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p> <p contents-hash="e68b549f5de4ef1fee839dc04943d3476c7e532946c41605c183f0acf33701df" dmcf-pid="XyAbl6AitI" dmcf-ptype="general">온누리호는 대한민국 최초 종합해양연구선박으로 1992년 취항해 해양 탐사에 많은 기여를 했다. 하지만 노후화됨에 따라 강화되는 환경규제 및 안전 문제로 인해 대양 탐사 연구수요 대응에 한계가 있었다.</p> <p contents-hash="32af484b6c8fb27c317040a5045741c54865bd274e2908f277f94675cfbd8b0b" dmcf-pid="ZWcKSPcn1O" dmcf-ptype="general">정부는 차세대 해양연구선 건조에 국제해사기구(IMO) 해양환경규제 협약 및 '친환경선박법' 등 운항에 필수적인 국내외 환경 규제를 충족하기 위해 디젤-전기 하이브리드 추진 방식을 채택하고, 내구성과 안전성을 높여 선박 운항의 안정성을 제고하는 등 운항 범위 회복 및 확대를 통해 다양해진 연구수요에 대응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249f15906fea5e80c28dd7817ee1580710101db26ffe4f00247233878324d526" dmcf-pid="5Yk9vQkL5s" dmcf-ptype="general">박인규 과학기술혁신본부장은 "국가 R&D 투자의 목표는 산업과 연구 현장에 활력을 높이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창출하는 것"이라며 "대형 국가 R&D 사업에 대한 투자 공백이 없도록 남아 있는 예비타당성 조사를 잘 마무리하고, 후속 제도가 현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4cc8e6bd0e954f8555403bfc252a652424b6532355523e385d84999fbc0ec7a" dmcf-pid="1GE2TxEoZm" dmcf-ptype="general">yjra@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배경훈 "K-문샷은 대한민국 미래 좌우할 프로젝트"(종합) 03-11 다음 ‘K-순환경제’ 사업 예타 통과… 온누리호 대체 건조 계획도 확정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