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법 홀덤' 마인드스포츠 문화 선도… 'M-Tour 팀리그' 온다 작성일 03-11 1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국내 최초 홀덤 팀리그 대회… 내달 20일 일산 빛마루 스튜디오 개최<br>인카금융서비스, 대회 타이틀 스폰서 참여… 총상금 2억원 규모</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3/11/0000150049_001_20260311180409302.jpg" alt="" /><em class="img_desc">국제마인드스포츠협회(IMA) 엠투어 대회 모습. /사진=국제마인스포츠협회</em></span></div><br><br>[STN뉴스] 이상완 기자┃마인드스포츠 홀덤(Hold'em)을 한 단계 끌어올리고 전략적 팀워크를 겨루는 '팀리그' 체제로 새롭게 진화한다.<br><br>사단법인 국제마인드스포츠협회(IMA)는 내달 20일부터 25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일산 빛마루 방송지원센터 특설 스튜디오에서 '인카금융 M-Tour 팀리그 2026'을 개최한다고 밝혔다.<br><br>이번 대회는 기존 개인 중심 대회에서 팀 기반 리그 시스템을 도입해 시도하는 본격적인 홀덤 팀리그로, 모든 선수가 출전하는 개인 리그와 팀 전략을 앞세운 릴레이 방식의 단체 리그가 결합된 포맷으로 치러진다.<br><br>개인의 수학적 사고와 기량, 팀워크가 승패를 가르는 새로운 마인드 스포츠 경쟁이 펼쳐질 예정이다.<br><br>국제마인드스포츠협회는 지난 2023년 출범 이후 마인드스포츠 홀덤을 대중에게 소개해 온 단체다. 협회는 이세돌, 차민수 등 국내외 유명 인사가 참여한 'M-Tour' 시리즈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홀덤 대회를 TV와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를 통해 생중계 했다.<br><br>대회는 코스닥 상장 금융기업인 인카금융서비스(주)가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한다. 스폰서가 상금을 전액 지급하는 방식으로 진행돼 사행성과는 거리를 둔 합법적인 팀 스포츠 대회로 운영된다. 총상금은 2억 원 규모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3/11/0000150049_002_20260311180409365.jpg" alt="" /><em class="img_desc">국제마인드스포츠협회(IMA) 엠투어 대회 모습. /사진=국제마인스포츠협회</em></span></div><br><br>현재 참가 구단을 모집 중이며, 최소 10명 이상의 선수를 보유한 국내외 모든 팀이 참가 가능하다. 홀덤 관련 기업과 홀덤 클럽, 매니아와 팬들 사이에서 이미 큰 관심을 모으고 있으며, 향후 다양한 기업들이 팀을 구성해 리그에 참여할 것으로 기대된다.<br><br>협회 관계자는 "홀덤은 전략과 심리, 수학적 사고가 결합된 대표적인 마인드 스포츠"라며 "이번 팀리그는 개인 실력뿐 아니라 팀 전략이 결합된 새로운 스포츠 포맷으로, 앞으로 마인드스포츠 시장을 확대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br><br>'인카금융 M-Tour 팀리그 2026'은 단순한 대회를 넘어 마인드스포츠로서의 홀덤이 새로운 리그 문화로 자리 잡는 출발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팬들과 업계의 관심 속에, 팀리그 시대가 본격적으로 막을 올리고 있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news@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이상완 기자 bolante0207@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중동전략 뒤집을까”…고민 깊어진 IT기업 03-11 다음 고현정 “못생겼죠?” 셀프 디스 후‥로마서 뽐낸 여신 미모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