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진주’ 남상지 천희주 남성진, 삼자대면 왜? 작성일 03-11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roBTxEoY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eb1fc7bf93de39a23f750d2dac9587b2fae416926e216aeeca06011c0ed393f" dmcf-pid="4mgbyMDg5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붉은 진주’ 사진|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1/startoday/20260311175717995syqn.jpg" data-org-width="700" dmcf-mid="Vi4Xkze4Y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1/startoday/20260311175717995syq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붉은 진주’ 사진|K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d71dbb6c79625847360c5086a8ebb2af1cafc90cdd4f0fc9d6f1e4efb13ea87" dmcf-pid="8saKWRwaZr" dmcf-ptype="general"> 남상지와 천희주, 남성진이 한 자리에 마주해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풍긴다. </div> <p contents-hash="872a6ba86ac1521a91a5491db08fa9b80a32135aed91b2c606922c1b8412c017" dmcf-pid="6ON9YerN5w" dmcf-ptype="general">11일 방송되는 KBS2 일일드라마 ‘붉은 진주’(연출 김성근, 극본 김서정) 10회에서는 부상을 당한 백진주(남상지 분)와 딸을 걱정하는 백준기(남성진 분), 그리고 울먹이고 있는 최유나(천희주 분)의 모습이 포착돼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05f169d078f248372bae76514a9fa9b68a53113e2ac5ea2e62cdf44b2a63114d" dmcf-pid="PDnzSPcnYD" dmcf-ptype="general">앞서 최유나는 백진주를 향한 질투심이 폭발하며 그녀의 디자인을 도용해 아델 그룹 디자인 공모전에 제출하는 만행을 저질렀다. 이 사실을 알고도 백진주가 자신을 옹호하자 강한 열등감을 느끼며 엇나갔다.</p> <p contents-hash="c6265f6ff700792c9eada366726d73f2dcbb884d06211b78dbb46c0f196c5efd" dmcf-pid="QwLqvQkLHE" dmcf-ptype="general">박태호(최재성 분)는 최유나를 이용해 백준기의 회사를 인수하기 위한 음모를 꾸몄고, 그의 덫에 걸려든 최유나는 “시키시는 일 뭐든지 할 수 있다”고 말해 극의 긴장감을 끌어올렸다.</p> <p contents-hash="2602290c12ac2c3ab977604713a3f9909f8241bb4ebcf6af2475ca88a52ebe3a" dmcf-pid="xroBTxEoXk" dmcf-ptype="general">공개된 스틸에는 상처 입은 백진주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마와 발목을 다친 채 침울한 표정 짓고 있는 백진주에게 무슨 일이 생긴 건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백진주와 함께 있는 최유나와 백준기의 조합은 이질적이다. 세 사람이 왜 한자리에 모이게 된 것인지 호기심을 자극한다.</p> <p contents-hash="cb745d5350f1b7a2f94c58c6d16569bfd4a5237b37f31d8d3a3c1639e263e4d2" dmcf-pid="ybtwQyztZc" dmcf-ptype="general">또 다른 스틸에는 눈물이 그렁그렁 맺힌 최유나의 모습에 무슨 일이 발생한 것인지 호기심을 유발한다. 앞서 백진주에게 적개심을 드러낸 그녀가 돌연 미안한 표정으로 백진주와 함께 있는 대목은 묘한 의구심을 불러일으킨다.</p> <p contents-hash="b6ef670e1ff7d6788700d71e8714231d896da80b2281f16583f8a5d8817553b9" dmcf-pid="WKFrxWqFtA" dmcf-ptype="general">백진주를 걱정 어린 시선으로 바라보는 백준기도 눈길을 끈다. 백준기는 최유나와 함께 있다가 다친 백진주를 보며 안절부절못하는 기색이 역력하다. 세 사람이 모인 공간에는 알 수 없는 무거운 공기가 감돌며 살얼음판 같은 기류를 선사한다.</p> <p contents-hash="4184518b4e59e7a180b244e1aa3cc2eb2bbfd4fdea1d3135c5241f9b17f44b8f" dmcf-pid="Y93mMYB3Gj" dmcf-ptype="general">‘붉은 진주’ 10회는 오늘(11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c9d1493e4356611531c3d81b4f8497e1397e9a724312ce13e00659927984b6ae" dmcf-pid="G20sRGb0GN" dmcf-ptype="general">[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요즘 흥행작에 다 있다…정희태, '판사 이한영'에 '아너'까지 '캐릭터 치트키' 03-11 다음 "미국은 불안하다"…이그노벨상, 트럼프 비자 장벽에 35년 만에 유럽行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